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 다음 운영체제로 준비하는 윈도우 7의 새로운 시연 비디오가 유튜브에 올라왔네요.
비디오 돌아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몇 번 봐야 제대로 감을 잡겠네요.
대충 제목을 보니까 다음 내용들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 윈도우 탐색기
- FTP
- 단축키
- 화면과 애니메이션 캡춰
- 디스크 사용량 분석
- 작업관리자
- 가상 드라이브
- 웹사이트/블로그 디자이너
- 그 외에 PDF 파일 변환, 비밀번호 관리 등등
비디오에서 또 뭔가 재밌는점을 발견하셨나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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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눈에 띄지만 유독 탐색기에 탭이 적용된 게 눈에 띄네요~
앗.. 그렇군요.. 그리고 하단 부분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은데요.. ^^
생각보단 "초큼" 실망이네요. wpf의 화려한 영상을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ㅎㅎ.. 너무 많이 기대하셨었나봐요.. 아직 개발 초창기인만큼 점점 달라지는 모습이 많이 보이겠죠.. ^^;
그래도 아쉬운게 UI부분은 윈도 비스타와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는 것 같네요.
순간 윈도 비스타 SP2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기사, 갑자기 바뀌어 버리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테니 좀 거시기 하지만서도 ㅎㅎ
빌게이츠가 일본에서 윈도우7에 대해서 잠깐 언급했는데.. 이번엔 보안쪽 보다는 실제적인 성능 향상에 많이 초점을 맞춘다고 하더군요.. 메모리 사용의 효율성 등이 많이 개선될것 같습니다.. ^^;
쳇... 그럼 윈도 비스타 유저들은 유료 오픈배타 서비스를 받은 셈이네요 =ㅅ=;;;
ㅋ.. 절묘한 표현이시네요.. 공감 1000배.. ^^;
마지막 블로그 에디터로 보이는 물건이 눈에 띄네요.
툴바를 누를때마다 템플릿이 수시로 변하는게 심상찮은데요.
오피스07의 미리 보기 기능을 보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수준인데 이게 내장 어플로 추가가 된다면..
Windows Live Writer가 무료임에도 상당한 수준이었던걸로 봐서 한번 희망을 가져 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저도 그 부분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미 live writer로 상당한 수준을 보여준만큼 꽤 만만찮은 기능을 가지고 나올것 같습니다.. ^^;
비스타와 겉모양은 같지만 곳곳에 다른점이 종종 보이네요.
윈도우7 기대해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