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라고 하면 일단 지적인 매력과 단아함이 가장 먼저 연상되지만 초창기 시절에는 섹시한 매력도 빼놓을 수 없었네요. 우리나라는 조금 덜하지만 외국에서는 스튜어디스라는 단어가 Flight Attendant라는 단어로 바뀌면서 그녀들의 섹시한 느낌이 많이 거세된 것도 사실이죠. 아무튼 이 시절의 비행기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맛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_^
엄마처럼 포근하게 돌봐준다는 광고 카피와는 달리 포스터 분위기와 사진은 꽤 도발적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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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조금은 다른 복장보다는 조금 더 '핫'하지 않나 생각해요 ㅎㅎ
2009/07/17 21:24제5원소라는 영화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2009/07/17 21:38정말 옛날의 유니폼이 더 눈이 가는데요 ?? ㅋㅋㅋㅋ
2009/07/17 23:57오오~
2009/07/18 00:06근데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을 보는순간.. 왠지..
모두 거짓말 같은 느낌이 ㅎㅎㅎ
아하, 퍼스트클래스는 저런 서비스때문에 그렇게 비쌌던거군요(...)
2009/07/18 10:03와우~ 스튜어디스의 역사와 전통을 볼 수 있는 포스트네요~
2009/07/18 18:15잘 봤습니다. ㅎㅎ;
good !!..^^
2009/07/19 03:01광고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니 포스팅 제목처럼 유니폼만 사실이고 나머지는 구라죠;;
2009/07/19 11:27특히 밑에 컬러 사진들은 이미지 광고;;;
괜히~ 오해하시는 분들 있을듯;;;ㅋㅋ;;
저에게는 교복이 최고입니다 ㅎㅎㅎ
2009/07/20 09:42마지막의 사진들처럼만 할 수 있다면야~~ ㅎㅎ
2009/07/20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