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SD의 Machine Perception Laboratory에서 만든 이 Diego-San이라는 로봇은 1살짜리 아기를 모델로 해서 유아기 뇌의 성장 상태를 연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는데요. 비록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음료수 병을 집어 드는 간단한 동작 밖에 할 수 없고 말도 못하지만 약 20개의 움직이는 파트로 구성된 얼굴에서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음.. 도대체 어떤 센스를 가져야 이런 머리 크기의 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요. 포옹 할 때의 로봇 표정이 애틋해 보여 차마 ‘괴물’ 같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
원래 의도는 영화 A.I.처럼 귀여운 로봇이었겠지만 현실은 오스틴 파워의 미니미 수준에서 만족해야 하는 건가요.. –_-
[via BotJunkie]
웹초보의 Tech 2.1을 신문처럼 한RSS로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TRACKBACK :: http://choboweb.com/trackback/138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스틴 파워 미니미라뇨 ㅋㅋㅋ
2010/01/15 14:15테트리스에 이어 팡팡 터트려 주시네요 ㅎ
으악 이게 머야!!!!!
2010/01/15 16:00.....
진짜 끔찍하게 귀엽네요 ㄷㄷㄷㄷㄷ
ㅋㅋㅋ 미니미...
2010/01/15 16:39미치도록 귀엽네.
2010/01/15 22:55꿈에 나올까 무섭네요
2010/01/15 23:18머리가 너무 큰데요. 좀 작게 만들지... ㅋ
2010/01/16 08:42뭐야 이거 무서워
2010/01/16 09:45사탄의 인형, 새로운 후속편이 나온건가요?? ^^
2010/01/18 12:46실제로 보면 무서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ㅠㅠ
2010/01/22 13:01만드신 분의 공로는 높이 사지만... 왠지 모를 이 강한 거부감..ㅎㅎ
조금만 더 작아야 겠군요..ㅋㅋㅋ 근데 쫌 무섭네요.
2010/01/27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