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note는 읽고나면 자동으로 소멸되는 노트 링크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써먹을데는 없지만.. 마치 옛날 무협 영화 처럼 전달된 메시지가 자동으로 불타버리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네요.. ㅎㅎ
일단 Privnote에 접속해 노트를 작성하고 Post it 버튼을 누릅니다. 하단의 Notify me~ 체크 박스를 선택하면 누군가 노트를 읽었을 경우 확인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노트의 링크가 만들어 졌습니다. 이제 노트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이 링크 주소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제 이 링크로 접속해서 노트를 읽은뒤에 다시 접속하면..
노트를 읽었다는 메시지와 읽은 사람의 IP 주소가 표시됩니다. 이메일에는 읽은 시간까지 포함해서 날라오네요.
사실 그다지 쓸데가 많은 서비스는 아니지만.. 누구 뒷담화 하거나 비밀스런 문건 보낼때 활용하면 좋겠네요.. ㅡ.ㅡ;
포스트가 마음에 들면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웹초보의 Tech 2.1 한RSS로 구독하기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엠파스 회원끼리만 사용 가능한 “자동삭제메일”보다 훨씬 편하네요. 좋은 정보 굳
도움이 됐다니 기쁘네요.. ^^;
뒷담이라면......... ㅎㅎㅎ
사람은 다 똑같죠.. ㅎㅎ
재밌는 사이트네요! 근데 정말 사라질까요?
누군가 웃음지으며 보고 있는건 아닐까요?
에혀 나이들면서 의심만 많아져서 걱정..ㅎㅎ
그러게요.. 뒤에서 씩 웃고있을지도.. ㅎㅎ
재밌군요. 다양한(?) 용도로 씌일 수 있겠내요. ^_^
저처럼 뒷담화 용도로.. ㅎ
마치 맥가이버 만화를 보는것 같네요..
지령문을 다 읽고 종이를 던지면 항상 폭탄에 맞던 경찰서장(맞나?)캐릭터가 생각납니다..ㅋㅋ
ㅋㅋ.. 그러네요.. 예전에 재밌게 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