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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M3 vs Windows Vista 스크린샷 대전!
Tracked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삭제VS 웹초보님으로부터 전해 들은 소식에 의하면, thinknext.net에서 Windows 7 M3(Milestone 3 Build 6780)의 스크린샷들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며칠 전에 워드패드(WordPad) 및 그림판(Paint) 스크린샷이 공개된 적이 있긴 합니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스크린샷들이 올라 왔더군요. 저는 그 중에서 인상적인 스크린샷 몇개만 보여 드립니다. 더 많은 스크린샷을 보고 싶으시다면 thinknext.ne..
2008/09/2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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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오면 사야겠네요 새 컴퓨터와 함께..
2008/09/20 21:46내년에 지금 데스크탑이 죽기전에 나와야할텐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내년 크리스마스에 정식 출시 예정이니.. 한번 기대해 봐야겠죠.. ^^;
2008/09/20 22:03요즘엔 어디 바깥에 나갔다 오면 안되겠네요...
2008/09/20 21:48이런 대박 포스팅감이 훨훨 날아가는 느낌이라..ㅋㅋㅋ
저도 자고 일어났다가 운좋게 빨리 발견했네요.. ㅎㅎ
2008/09/20 22:04이거야 원..자꾸 XP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MS가 정말 XP를 잘 만든것 같아요..^^
2008/09/21 01:16하지만 잘만든 XP덕분에 비스타가 더더욱 안습이라는...ㅠㅠ
XP가 지금까지 건재하고 있는게 호환성 측면이 가장 크죠.. 윈도우7이 나오면서 또다시 비스타의 악몽을 재현한다면 마소에 돌이킬수 없는 실패작이 되겠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봐서는 그럴 확률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윈도우7이 비스타 정도의 호환성을 유지하고.. 앞으로 1년후에나 나올 상품이니 그때까지 호환성도 또 많이 개선되겠죠.. ^^;
2008/09/21 02:43전체적 스킨은 비스타와 별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2008/09/21 01:53내장 어플들이 상당히 강력해진 것 같습니다.
네.. 외형적인 변화는 크게 없어도 내적으로 상당히 탄탄해지는것 같아요.. ^^;
2008/09/21 02:43지금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기본 골격은 비스타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이네요.
2008/09/21 02:00개인적으로 비스타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윈도7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 살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말 그대로 '기대'이고요^^;
비스타를 쓰다보니 XP가 좋다고 해도 오래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기능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말이죠)
윈도7이 나오면 비스타도 그렇게 될까요?^^;
겉으로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어보여 비스타 사용자의 필수 업그레이드가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지금까지 비스타를 선택하진 않은 xp 유저들은 확실히 많이 몰려갈것 같습니다.. ^^;
2008/09/21 02:45비스타에서 아주 조...금 바뀌었군요..
2008/09/21 08:40그래도 저 리본. 엄청 좋아보인다는..
모든 인터페이스를 리본으로 바꾸는건 좀 그렇지만.. 적절한곳에 활용하면 아주 좋을듯합니다.. ^^;
2008/09/21 20:19음.......그냥 맥써야할듯
2008/09/21 09:52하하.. 맥 사용자는 신경쓰지말고 그냥 쭈욱 쓰시면되죠.. ^^;
2008/09/21 20:19이 윈도우즈가 내년에 나온다면 비스타는 정말 엄청 짧게 가는 운영체제가 되겠네요. 요즘 컴퓨터를 사려고 해도 죄다 비스타라서 짜증났는데 이건 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운영체제가 나올수록 더 가벼워져야되는데 점점 요구사항이 높아지고 상술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네요.
2008/09/21 11:55네.. 결국 비스타는 Me 다음으로 상업적이나 대중적 인식에서 모두 실패한 운영체제가 될 확률이 높을것 같습니다. 결국 윈도우 7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운영체제로만 기억될지도.. ;;
2008/09/21 20:21비스타의호완성문제는 익스7로액티브엑스 기능 호완성이크지요
2008/09/21 12:38프로그램자체가 무겁게 돌아갔으니
이번윈도우7에서도 익스8이 국제 표준에 마춰나온다니 그만큼 액티브엑스는 먹통돼겠죠
가볍게 만 돌아가주길.,.....
비스타보다 가벼우면서 뛰어나길.......
액티브X도 그렇지만 UAC가 도입되면서 시스템 전체적으로 더 까다로워진 측면이 더 큰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인터넷에서야 익스8이 이전보다 더 웹표준을 준수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구요.. ^^;
2008/09/21 20:23언제였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마소에서 운영체제에 음성명령기능을 추가하겠다고
2008/09/21 15:01한적이 있었는데, 그거 관련 프로젝트는 이제 아예 없어졌나봐요.
그당시에 마우스 키보드에 이은 획기적인 입력장치가 될거같다고 신기한 맘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헤헤 윈도우 신버전 스샷을 보니 그냥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사실 비스타 나오기전에도 음성인식이 큰 기능을 담당할거라고 떠들던게 기억납니다. 물론 막상 나오니까 별것없었지만요.. ;;
2008/09/21 20:25음성인식 기술이 아직 갈길이 먼가봐요.. ^^;
살짝 보니까 비스타랑 무지 비슷한데 프로그램이랑 호환성이 맞는지는 내년에 써 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2008/09/21 18:46프로그램 호환성은 비스타 수준으로 맞춘다고 하니.. 출시될때까지의 시간이면 상당부분 개선되겠죠.. ^^;
2008/09/21 20:26실질적인 비스타 실패에 MS가 참... 애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8/09/21 19:08기존에 XP까지는 이런식으로 정보 흘리진 않았는데..
윈도7의 경우 개발 초창기부터 개발 책임자가 모 대학에 가서 비주얼도 없는
달랑 콘솔 부팅만되는 화면만 보여주면서 까지.. 새 버젼이 곧나오니 기다리라는..
것 같은 뉘앙스를 계속 풍기고 있으니, 얼마나 타격이 크고 공황상태인지를
보여주는 -_-
그러니 윈도7 별로 기대가 안되는...
사실 윈도우7 정보는 내부 직원들간에 철통같이 보안을 지키면서 오로지 공식 블로그로 컨셉 정도만 노출한다는게 계획이었다는데요.. 이 작전이 잘 수행되서 M2에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는데, 이번 M3에서는 완전히 실패해버렸네요.. ;;
2008/09/21 20:29사실 뚫릴 구멍이 엄청나게 많은 공룡같은 회사에서 이런 정보를 무조건 봉쇄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우수운것같아요.. -_-;
개인적으로... UAC의 개량이 마음에 드네요...
2008/09/21 23:07보안으로 어쩔수없이 사용하는 UAC이지만... 빈도가 너무 자주 일어나서 불편하다는...
확실히... MS가 안절 부절 못하는 점이 보이는건 10년이 지나도 건들이지 않던 그림판과 워드패드를 손봤단점이... 눈에 띄네요... Me실패에서도 건들이지 않던 MS가요....
네.. 솔직히 디자인 이쁘게 나오는것 보다는 UAC를 어떻게 다듬어서 나오느냐가 장기적으로 윈도우7에 훨씬 도움되는 전략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ME 실패에도 꿋꿋하던 MS가 비스타의 실패에는 충격이 크긴 컸나봅니다.. ㅎ
2008/09/22 08:46확실히 비스타 기반이군요 ^^
2008/09/21 23:31네.. 아주 확실한 기반이죠.. ㅎㅎ
2008/09/22 08:46개인적으로 비스타에 실망한 것 중에 하나는,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 XP에 비해 2-5배 이상 증가한 것 같은데 이게 제어판 뿐만 아니라 곳곳에 흩어져 있더라구요. 어떤 기능을 제어했을 때 나중에 다시 찾아서 조정하려고 할 때의 난감함이란..;;
2008/09/22 01:12윈도우 7은 좀 친절하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난 업무용으로 쓰기에 무조건 속도 위주'라 마음 먹은 사용자가 있다면, 매우 손쉽게 몇번의 콘트롤 만으로 속도에 최적화된 윈도우로 세팅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테마가 UI 뿐만 아니라 기능 set까지 포함하면 좋을 듯.. MS에서 혹시 이런 것 준비한다는 소식은 없었나요? ^_^;;
저도 똑같이 느꼈었던 부분이라 공감 백배입니다. 업무용이나 게임용 등에 맞춰 프로세스까지 알아서 최적화되는 그런 기능을 탑재하면 정말 좋겠네요.. ㅎㅎ
2008/09/22 08:49내년 크리스마스에 라면..
2008/09/22 23:25비스타도 ME의 길을 걷는건가요...ㄷㄷ
그러게요.. 비스타가 솔직히 ME 만큼 나쁜 상태는 아니었는데.. 생각외로 빨리 단종되게 생겼습니다.. 역시 시장은 냉혹해요.. ;;
2008/09/23 02:45추후 나올 MS의 운영체제가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비스타 무거운느낌이 많이 들어요.
2008/09/23 11:15네.. 저도 가장 바라는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
2008/09/23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