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점유율 비교

파이어폭스 뉴스 2008/03/19 21:50 Posted by 웹초보


이 포스트를 구글 공유항목 페이지에 게시


Net Application에서 매월 보고하는 전세계 브라우저 점유율을 2006년 8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통합한 데이터입니다.

CybernetNews의 기사를 옮겨왔습니다.


먼저 전체 브라우저의 점유율입니다.

browser-stats-all 

browser detail stats - all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꾸준히 떨어지는 가운데, 그 틈새를 파이어폭스와 사파리가 점진적으로 매꾸었네요.

특히 익스플로러의 경우 6개월만에 거의 5% 정도가 감소했는데 적어도 몇개월 이내면 2년전에 비해 약 10% 정도 떨어진 수치로 나타날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

browser-stats-ie

browser detail stats - ie


2007년 12월에 익스7이 익스6의 점유율을 마침내 앞질렀군요. 아직 사용 유저가 많은 XP에 기본으로 깔려있는 브라우저가 익스6인데도 불구하고 익스7의 선전이 두드러져 보이네요.



파이어폭스

browser-stats-firefox

browser detail stats - firefox


파이어폭스2의 2006년 10월 데뷔 이후로 눈부신 성장세입니다. 이제 다음달부터는 파이어폭스가 저 자리를 대신해 가겠네요.



사파리

browser-stats-safari

browser detail stats - safari

사파리 3.0의 경우 2007년 6월에 베타 버전으로 조금씩 상승세를 타다가 10월달에 발표된 레퍼드와 함께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페라

browser-stats-opera

browser-stats-opera


이 통계보다 조금 이른 2006년 6월에 데뷔한 오페라 9.0은 여전히 전체 점유율은 미비하더라도 꾸준히 상승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2005년 9월까지 유료버전이었단걸 감안하면 잘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넷스케이프

browser-stats-netscape

browser detail stats - netscape


넷스케이프 9.0의 수치가 너무 미비해서 통계에서 찾을수가 없었다고하네요. 왜 AOL에서 넷스케이프의 개발을 멈췄는지 알수있겠습니다.

여전히 넷스케이프 6.0 버전이 0.5%나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웹초보의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나요? 신문처럼 배달되는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2008/03/19 21:50 2008/03/19 21:50

티데이_배너

TRACKBACK :: http://www.choboweb.com/trackback/51

  1. 4대 웹브라우저 비교

    Tracked from morelog.net  삭제

      인터넷 익스플로러, 확실히 IE 7 이 등장하면서 사용할 메리트가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에게 맞는 웹브라우져는 무엇일까, 정말 괜찮은 웹브라우져는 없는거야?! 하는 생각이 ...

    2008/04/09 12: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한국으로 오면 여전히 익스플로러 99%에 그 중에 익스플로러6가 70%. 익스플로러7 업데이트는 별의 별 희한한 루머를 퍼뜨리면서까지 업데이트를 다 같이 미루고 있지요...(.....)

    2008/03/19 23:20
    • OpenID Logo 웹초보  수정/삭제

      그러게요.. 마소의 영향력이 강한 아시아권에서도 한국은 유달리 충성심이 돋보인다는.. 그런데 말씀하시는 그 희한한 루머는 무었인가요?

      2008/03/20 05:26
  2.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 기능과 보안이 강화된 브라우저가 출시되면 새버전으로 빠르게 점유율이 바뀌는것이 정상인데 오직 IE만이 OS와의 결합으로 인해 6년전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네요.
    이러니 사용자들의 악성코드 설치로 인한 해킹이나 사기피해가 극성이죠. 에효~

    2008/03/20 08:18
    • OpenID Logo 웹초보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더 큰 문제는 큰 기업들 조차도 Activex로 도배한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IE 6.0에서 보라고 권장하는것 같아요. 마치 IE7로 보면 보안설정도 건드려야하는등 불편함이 많은것처럼 느끼도록요.

      2008/03/21 08:26
  3. bluwind.myid.n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새로 깔고 무심코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누르면 IE7.0이 깔려서 점유율이 높아진 거 아닐까요? 제 경우는 그러고 파폭 씁니다만 ^^;

    2008/03/20 09:16
    • 일모리  수정/삭제

      브라우저 업그레이드에 validation 확인을 빼버리면서 불법 윈도우도 ie7으로 넘어올수 있게 되었고 그 후로 ie7 점유율이 급성장했습니다. 물론 비스타의 보급도 큰 몫을 했겠지만 말씀하신데로 업데이트나 여러 요인들을 통해 ie7 이 많은 성장을 하게 된듯 합니다만.. ie8 의 보급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하네요 :)

      2008/03/20 23:34
    • OpenID Logo 웹초보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윈도우업데이트에서 자동으로 7.0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사용자가 늘어난거겠지요.. 저도 그러고나서 파폭씁니다..ㅎㅎ

      그리고 일모리님 말씀처럼 불법유저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된것이 큰 도움이 되었을것 같네요.. 아마 IE8도 같은 절차로 배포하지 않을까요?

      2008/03/21 08:29
  4.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한한 루머라면..

    1. IE7은 오류 투성이이다.
    2. IE7을 사용하면 시스템 속도가 느려진다.
    3. 윈도우즈 업데이트는 귀찮고 필요 없는 것이다. 그냥 꺼버리면 된다.

    ....등등이지요. 정말 다들 개념은 어디다 두고 사는지 원....

    2008/03/20 19:18
    • OpenID Logo 웹초보  수정/삭제

      음.. 이런 루머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특히 3번 같은 경우는 많이 위험하군요.. ;;

      2008/03/21 08:3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 620  Next ▶
BLOG main image
웹초보의 Tech 2.1
디지털 2.0 + 아날로그 0.1
by 웹초보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620)
뉴스 일반 (27)
뉴스 MS & 윈도우 (48)
뉴스 애플 & 아이폰 (9)
웹사이트 소개 & 활용 (91)
링크 모음 (34)
구글 뉴스 (28)
구글 팁 & 활용 (23)
파이어폭스 뉴스 (39)
파이어폭스 팁 (17)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48)
소프트웨어 뉴스 (34)
소프트웨어 소개 (84)
소프트웨어 활용 (13)
윈도우 팁 (13)
블로그 팁 (17)
가젯 & 스타일 (29)
유머 (36)
게임 (9)
잡담 (5)
기타 (16)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54934
  • 75294152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믹시

Spreadfirefox Affiliate Button





Subscribe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웹초보의 Tech 2.1

웹초보의 Tech 2.1

웹초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웹초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웹초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