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의 대중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뉴스 일반 2008/10/21 21:08 Posted by 웹초보


Forrester Reserch에서 RSS 현황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통계를 보니 아직까지도 RSS의 대중화는 멀게만 느껴지는군요.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RSS 사용 비율은 3년전 2%에 비해 현재 11%로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사용하지 않는 89%의 유저 중에 RSS에 관심있다고 답한 비율은 겨우 19%에 그치고 있습니다. 여전히 RSS가 뭔지.. 그리고 RSS를 통한 정보 전달 방식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왜 필요한지 거의 납득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마케터들의 RSS 사용률은 절반에 가깝다고 나왔는데요. 마케터들이 RSS를 이용해 뭔가 해보려고 한다면.. 일단은 RSS의 개념과 필요성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는것이 선행 조건이고.. 여기서 실패한다면 RSS는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한채 그냥 틈새 기술로 남을뿐이라고 경고하고 있네요. 


해외 조사이긴 하지만 한국도 이보다 못하면 못했지 더 높은 비율을 보여주진 않을것 같습니다. 한rss 구독자 수를 보면 서명덕 기자님이 많이 선전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구독자수 만명을 돌파한 블로거가 없다는것도 좀 서글픈 현실이고.. 그나마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 개념을 RSS로 확장한다면 숫자가 많이 늘어나긴 하겠지만, 엄밀히 말해 최대 200명으로 제한된 네이버 이웃 업데이트를 RSS로 받아들이는건 좀 무리가 있겠죠.   

예전에 “RSS의 대중화를 위해 좀 더 익숙한 이름으로 바꾸려는 구글” 포스트에 언급 된 것 처럼 RSS라는 용어 자체의 어려움이 일단은 큰 진입장벽이 되는것 같고.. 별도의 구독기를 사용해서 적극적으로 피드 주소를 추가해야 하는 일련의 프로세스가 캐주얼 유저에게는 귀찮고 부담스럽게 느껴져 더 도입이 늦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기에 신문배달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그다지 어렵거나 새로운 기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RS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포털이나 블로그 관련 업체들의 관심과 홍보 능력 부재 등도 주요한 원인인것 같구요.


언제쯤이면 RSS가 웹브라우저, 이메일, mp3, P2P 등의 킬러 테크놀러지 처럼 일대 혁신을 일으키며 대중화 되는 시기가 올까요? 아니 그런날이 오기나 할런지..? –_-

via Micro Persu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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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눈의 생각

    Tracked from bomnun's me2DAY  삭제

    RSS 라는 용어 자체가 RSS를 사용하는데 진입장벽이 된다면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2008/10/21 22:17
  2. RSS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Tracked from 개발자가 즐거워야 게임이 재밌다!  삭제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라는 책에서 대상만 조금 바꾸어 보았다.개인적으로 그누보드에 있는 RSS Reader 관련 게시판을 수정해서 neorss라는 스킨을 만들어 HANRSS처럼 사용하고 있지만 보면 볼수록 RSS라는 구조와 시스템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된다. 물론, RSS를 만들게 된 계기나 그 의도등은 기존의 웹세상의 개념을 한단계 향상시켰다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데이타를 수집하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조금 많이 개선의 여지가 있...

    2008/10/21 23:33
  3.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5호 - 2008년 10월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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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5호 - 2008년 10월 4주 주요 블로깅 : 손정의의 무모한 도전 다시 한 번 성공하나? : 소프트 뱅크 모바일이 올 3분기 104만7천 건의 가입자 중가를 기록함으로 이통 사업 입지를 완전히 굳혔습니다. 인터넷 대부에 이어 이동 통신에서도 손정의의 도전이 결실을 거두고 있군요. 웹의 미래를 제시하는 벤처들 - 수익은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 일본 벤처 기업 역시 수익 모델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

    2008/10/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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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벌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쪽의 이웃 추가 !!!!!!!

    2008/10/21 21:4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rss를 이용하긴 하지만 rss의 최대 단점은 부재시 게시물 수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밀린걸 보내주긴 하지만 보통 10개에다 많아봐야 30개 넘게 보내주는 사이트는 아직 개인적으로 못봤구요. 그래서 rss를 하려고 알아보다가 시작도 안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온라인RSS에 채널등록만 해두면 자기네 서버에 저장했다가 오랜만에 접속한 유저한테 밀린걸 수백개씩 쏴주는 방식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rss전성시대는 힘들다고 봅니다.

    2008/10/21 21:44
    • 스페이스콜로니  수정/삭제

      구글리더는 RSS 첫 발행 글까지 볼수 있습니다.
      10개 30개 제한이 없지요.

      RSS 단점이라기 보다는 리더의 기능문제라고 생각됩니다.

      2008/10/21 22:50
    •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리더기의 성능저하의 문제로 일부러 걸어둔거지 RSS자체의 문제는 아닙니다...
      PSP의 경우 RSS기능이 있는데요(아이팟의 그기능..)
      전체요소를 볼수있긴하지만 무선랜의 성능으로 그다지 좋은 능력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2008/10/22 00:04
    •  수정/삭제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해는 안가는군요
      rss목록을 몇개까지 쏴주는지는 전적으로 해당 사이트에서 결정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받은걸 저장하는 갯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수개월간 비접속했다가 접속했을때 몇개까지 쏴주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물론 진짜로 수개월간 비접속은 안하겠지만요

      2008/10/22 03:01
    • 웹초보  수정/삭제

      rss가 계속 구독상태로 있으면 글을 꾸준히 받아놓기 때문에 몇개월간 접속 안한다고 해서 글이 안보이는건 아닙니다. 처음 rss를 등록할때는 발행인의 재량에 따라 내보내는 갯수가 적게는 5개에서 많게는 100개까지 틀리긴 하지만, 일단 구독상태에 있으면 신규 발행되는 글은 계속 받아오기 때문에 몇개월 접속 안한다고 못보는 경우는 없던데요.. ^^

      2008/10/22 07:14
    •  수정/삭제

      rss입문할때 운영자한테 물어봤던 사항인데
      로그인 하고 있을때만 받는다던데 운영자가 설명을 잘못해준모양입니다 .. 왜 나만 다르게 알고 있지 @.@

      2008/10/22 10:51
    • Raymundo  수정/삭제

      음 ㅇ님이 알고 계신 것도 아주 틀린 건 아닌게.. 애초에 RSS에 그런 걸 따로 규칙으로 정한 것도 아니니까요.

      A블로그가 있고, 그 블로그에 가면 rss 주소가 적혀 있을텐데, 그 rss는 "최근 10개의 글"만 담고 있을 수도 있고, "최근 3일간의 글"을 담고 있을 수도 있고,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을 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건 발행자 맘이겠죠. 물론 일반적으로는 모든 글을 담진 않을 겁니다, rss의 크기가 무한정 커질테니.


      그 중에 "최근 10개의 글"을 보여 준다고 가정하고...

      이 rss를 어떤 리더로 구독합니다.

      이 리더는 주기적으로 저 블로그를 방문해서 RSS를 얻어낸 후 분석을 하고 새 글이 추가됐으면 표시를 해 주겠죠.

      이 때 예전에 A블로그에 올라온 글 a가 있는데 그 후 10개 이상의 글이 추가가 되어서 a글이 11번째 이후로 밀렸다면 rss에는 더 이상 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리더는 a글의 정보를 자신의 데이타에서 완전히 삭제해 버릴 수도 있고, 계속 보관해서 나중에라도 또 볼 수 있게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건 리더 쪽의 정책의 문제이죠.

      웹 기반 리더인 한RSS의 경우는 무조건 최근 100개의 글까지만 저장하니 (전자의 정책) 이 경우는 장기간 부재 이후 왔더만 글이 100개가 넘게 새로 추가됐다면 중간에 못 읽고 지나치는 게 있는 게 맞습니다.

      설치형 리더라면 보통은 하드디스크 공간이야 넉넉하니까 무기한으로 보존하고 있을테고 (후자의 정책), 따라서 사용자 부재 시에도 주기적으로 수집만 하고 있었다면 모두 챙겨 볼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리더를 실행시켜 두지도 않은 상태로 그만큼 부재중이었다면 날려먹긴 마찬가지겠죠)


      위에 스페이스콜로니님 말씀대로라면 구글 리더는 무기한 보존하는 쪽인 것 같군요. 웹기반 리더라서 사용자가 부재중이든 말든 계속 수집도 하고 있을테고... ㅇ님께서는 구글리더 쓰시면 되겠네요. :-)

      2008/10/22 13:31
    • 웹초보  수정/삭제

      raymundo님이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rss 규칙도 이제는 어느정도 통일하는 움직임이 보이거나 좀 유연해져야 할텐데요..;;

      2008/10/22 15:12
  3. 서민당총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웹에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지만 지금까지 rss만큼 좋은 기능은 못본듯 하네요 ^ ^
    그런데 쓰는 사람은 거의없다는게 신기합니다.
    친구들 한테 추천을 해줘도 뭐... 그닥 신경도 안쓰죠 ㅎㅎㅎ

    2008/10/21 21:57
    • 웹초보  수정/삭제

      저도 rss 떄문에 정보를 소비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진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의 등장 이후 이메일과 함께 제 라이프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기술이네요.. ㅎ

      2008/10/22 07:17
  4. 지나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서핑이 취미수준이 아닌 이상...
    RSS는 그닥 끌리지 않는 기능인것같아요 ㅎㅎ

    그나저나 웹초보님처럼 자주 RSS가 업데이트되는 블로그도 많이 없죠...좋아요..ㅎㅎ

    2008/10/21 22:03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웹에서 그냥 게임하고 비디오나 보는 정도라면 rss가 전혀 무의미하죠.. ㅎ
      그나저나 자주 업데이트 되면 피곤하다고 느끼시는 구독자도 많은데 지나인님은 딱 저같은 스타일이시군요..저도 자주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ㅎㅎ

      2008/10/22 07:19
  5. 별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의 대중화도 갈길이 멀지만 교복의 대중화도 갈길이 멀었습니다. 10대 학생들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처자들도 입어줘야하는데 말이죠. 여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것 중 하나가 교복인데도 불구하고 거부감을 느끼는 처자들이 더 많다니..ㅠㅠ

    2008/10/21 22:13
    • 웹초보  수정/삭제

      ㅋ.. 별바람님은 역시.. -_-;
      그러다 나중에 결혼 하실때 교복입고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2008/10/22 07:20
  6. Drac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e메일, mp3도 대중화 되는데 몇년 걸렸고...p2p는 아직 대중화 된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p2p 소프트웨어 몇가지는 사람들에게 거의 대중화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다운로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RSS도 언젠가는 대중화 되거나...다른 개념으로 이해되거나 간접적으로 널리 쓰이겠지요.

    2008/10/21 22:14
    • 웹초보  수정/삭제

      사람들이 p2p라는 용어는 많이 몰라도.. 알아서들 프루나 같은걸로 다운로드 잘 받잖아요.. 말씀하신대로 소비자가 rss를 인식하지 못해도 어느샌가 일상생활에 항상 사용하고 있는걸 말하는거죠.. ^^;

      2008/10/22 07:23
  7.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단한게 있으면 좋긴하죠...
    아직까진 신문 구독같다는 느낌이 강하니까요..=ㅁ=;;
    마치 메신저처럼 나온다면 좋을텐데...(메신저?)
    으음.... 블로그 주소만 입력하면 그때 그때 올라오는 글들을 메신저 창보듯이 보는 그런거?
    메신저처럼 즐길수있는 RSS라면 좋지 않을까요?

    2008/10/21 22:42
    • 웹초보  수정/삭제

      음.. 그런 형태의 rss 리더로 퍼니온이라는 블로그 메신저가 있죠..^^;
      http://www.funion.net/kr/index.html

      제 블로그에도 여기로 들어오는 레퍼러가 꽤나 잡히더군요.. ㅎ

      2008/10/22 07:26
  8. neojz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RSS가 조금 더 개선되고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련 글을 조심스럽게 트랙백 걸어 봅니다.

    2008/10/21 23:34
    • 웹초보  수정/삭제

      네.. 관련글 걸어주신것 잘 봤습니다.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기술이라는데 동감합니다.. :)

      2008/10/22 07:27
  9. 닭장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는 그냥 신문읽는 느낌이 나서요. 저도 활용해 볼려고 하긴 했는데... 신문구독하는 기분이 되더랍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많이 안늘어나는것 같습니다. RSS주소를 여러개 가져와서 RSS리더에 다 등록해 놔도... 안보게 되더라고요 ㅡ,.ㅡ

    2008/10/22 05:55
    • 웹초보  수정/삭제

      네.. rss 리더의 딱딱한 인터페이스와 업데이트 되는 정보의 중요도를 구분 못하고 시간순으로만 배열해주니 그런 기분도 들 것 같습니다. rss가 빠르게 정보를 처리 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말씀하신대로 읽는 맛(?)을 보강하는 부분은 많이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2008/10/22 07:31
  10. 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초보님 같은 경우에는 전체글을 rss로 피딩해서 편하게 보고 있는데,

    네이버 경우와 같은 극악의 한줄 보여주기만 풀어줘도 많이 활성화 될듯 한데 말이죠. :)

    2008/10/22 09:57
    • 웹초보  수정/삭제

      아.. 맞습니다.. 극악의 한줄 보여주기.. ㅎ
      이런 rss 정책만 안써도 유저들이 많이 늘어날텐데요.. ^^;

      2008/10/22 09:58
  11.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초보님이 보여주신 프로그램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단순히 RSS는 상대에게 자신의 블로그가 뭔지를 알려주기만 하는데요...(마치 방송같죠... 뭐 용도로 따지면 딱맞지만요..) 근데 그 방송체계가 요즘들어서 쌍방향 방송을 추구 하는 추세입니다.
    단순히 방송만 하지 않고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피드백도 가능하단거죠.
    하지만 기존의 RSS는 그런 기능이 없다시피 합니다..
    그렇다면 RSS만으로도 피드백을 보낼수있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굳이 피드백을 날리기위해 번거롭게 홈페이지 접근뿐아니라 댓글달기위한 정보를 따로 보낼필요가 조금 줄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에 따른 기반이 부족하단거도 그렇고...-ㅁ-;;;

    2008/10/22 12:48
    • 웹초보  수정/삭제

      rss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넣어주거나 하는 움직임이 해외에서는 좀 활발한것 같습니다만 아직까지 제대로 정착한 서비스는 없는것 같습니다.이런 기능이 rss 자체 기술에 포함된다면 모르겠는데, 별도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구현하려고 하니 사용자들이 귀찮고 적응하기 싫어해서 호응을 못얻는것 같아요.
      근데 페이지뷰를 중요시해서 딸랑 제목만 피딩하는 미디어 업체가 아직도 많은 상황에서.. 자기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rss만으로 피드백을 날릴수 있다면 싫어하지 않을까요.. ㅡ.ㅡ

      2008/10/22 15:18
  12. 모꼬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최신뉴스 RSS도 제목과 내용 요약이 동일합니다. 그럴 거면 뭐하러 RSS 피딩을 하는지... 쩝.
    국내 포털들, 정말 열린 웹 커뮤니티의 적들인 것 같습니다.

    2008/10/22 16:13
    • 웹초보  수정/삭제

      아무래도 광고 때문에 페이지뷰에 목숨 걸어야 하는게 지금 포털의 수익모델이니 그럴수밖에 없겠죠.. 뭔가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_-;

      2008/10/23 08:21
  13. 모꼬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동떨어진 얘긴데요...
    웹초보님 블로그를 제 Mac에서 NetNewsWire라는 RSS 구독 프로그램으로 구독해서 보는데, 피드를 가져올 때마다 이미 읽은 글을 안 읽은 걸로 보여 주네요. 구독하는 곳이 스무 군데가 넘는데 유독 웹초보님의 블로그만 그렇습니다.
    피드버너의 문제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만.

    2008/10/22 16:17
    • 웹초보  수정/삭제

      헉.. 그런일이.. 제가 맥을 사용하지 않아서 테스트 못하는게 유감이네요. 윈도우나 리눅스에서는 그런일이 없는데 이상하네요.. ㅠㅠ

      2008/10/23 08:21
  14. 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화랑은 관계 없는 말이지만,

    RSS는 편하지만 구독하는 사이트 수가 많아지면 힘듭니다. 시간을 많이 뺏겨요. orz

    2008/10/22 17:12
    • 웹초보  수정/삭제

      네.. 구독 피드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읽는것 자체에 연연하게 되죠.. 무언가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자연스레 rss의 노예가 됩니다.. -_-;
      저도 한참 그러다가 지금은 구독수 조절하면서 나름대로 노하우를 터득한것 같아요.. ㅎㅎ

      2008/10/23 08:24
  15.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다 저희 학교 교수님이 연구중이신... 기술중에 메타데이터를 웹에 심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걸 RSS에 적용한다면...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추가로 피드받는 블로거가 피드를 해주는 블로거의 RSS를 연쇄적으로 연계되면 하나를 피드 받더라도
    여러 블로거들의 피드를 받게 되는결과가 되니 이점도 좋을거같은데요...

    2008/10/22 19:20
    • 웹초보  수정/삭제

      그 메타데이터란게 어떤 데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발행자가 직접 넣는 태그외에 어떤 다른게 있나요? 시맨틱 기술을 적용해서 아티클의 중요한 정보를 유기적으로 뽑아내고 다른 rss와 연계하는지 궁금합니다.

      2008/10/23 08:29
  16. joogunk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시작 페이지는 한RSS입니다. 익숙해지면 정말 좋은 기술인데 말이죠.
    빨리 대중화가 되어서 모든 웹사이트에서 RSS를 지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10/22 22:36
    • 웹초보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제 인터넷 생활은 rss 사용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뉘는것 같아요..ㅎ

      2008/10/23 08:33
  17. 에위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를 파폭에만 심어놓고 다니니 파폭밖에 안킵니다....
    rss 진짜 편한데 왜 다들 모를까요 ㅡ.ㅡ

    2009/02/05 19:07
    • 웹초보  수정/삭제

      아무래도 일반 유저들이 접근하기에 여러가지 진입 장벽이 있죠..;;
      사실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2009/02/06 22:42
  18. ㅇ_ 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네이버에서 Full Rss나 쏴줬으면 좋겠어요 =_ =
    아이팟터치에서 보는지라 ..

    2009/05/02 14:22
    • 웹초보  수정/삭제

      언제쯤이나 그런 날이 올까요.. ㅎㅎ

      2009/05/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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