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월마트에서만 자신의 앨범을 판개하기로 해서 돈독이 올랐다고 욕먹는 AC/DC가 직접 만든건 아닌것 같고, 런던 소니/BMG에서 일하는 Phil Clandillon과 Steve Milbourne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탄탄한 방화벽과 보안 제약사항이 심한 기업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뮤직비디오를 공유하고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네요.. ^^;
직접 다운로드도 가능한데 맥은 안되고 윈도우에서만 작동한다고 합니다. 파일 오픈시 매크로 실행을 허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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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군요. 엑셀로 캐드대신 집평면도를 그린다는 고수는 들어봤는데, 뮤직비디오라니.
2008/10/27 11:31그나저나 매크로를 활성화시켜도 맥에서는 실행이 안되는듯하네요. Play Video를 클릭해도 변화가 없네요..
정말 대단하죠.. 그리고 맥에서는 안된다고 본문에 언급 했었는데.. ^^;
2008/10/27 17:59세상에 이런게 가능하다니. -_-;
2008/10/27 13:55그런데 저렇게 하면서까지 숨어서 뮤직비디오를 봐야 하는 회사라면 정말 암울할 듯 합니다. ;;
아무래도 엑셀로 만든 이유에 억지로 의미부여 하다보니까 그런가보죠.. ㅎㅎ
2008/10/27 18:00역시.. 세상엔 참 대단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8/10/28 09:57그러게 말입니다. 엑셀로 뮤직비디오를 만들다니 엑셀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ㅎㅎ
2008/10/28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