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 이렇게 달라졌다!!

윈도우 7 뉴스 2008/10/29 07:13 Posted by 웹초보



그동안 유출된 샷으로만 정체를 짐작해 볼 수 있었던 윈도우 7이 드디어 프리 베타 버전으로 대망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잠자리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밀려드는 윈도우 7 소식때문에 결국 이거 정리하다가 밤샘했네요.. ㅠㅠ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면 고화질로 볼 수 있어요.. ^^;)



일단 작업표시줄이 조금 높아지고 실행 프로그램이 모두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이거 좀 유저 취향에 따라 논란이 많을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인터페이스네요. 마소에서 고민 많이 했을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콘이 커지면서 텍스트도 사라졌고 IE8의 경우는 탭까지 썸네일로 보여주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작업표시줄 프로그램의 순서 바꾸는게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얼마나 원했던 기능인지.. –_-; 


작업표시줄 아이콘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관련된 여러가지 메뉴가 나타나네요. 최근 플레이한 파일이 나오는것을 MS에서는 Jump Lists라고 부르는군요.


시작메뉴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마찬가지로 Jump Lists가 보입니다.


작업표시줄의 시연 동영상입니다. 마우스가 아이콘에 다가가면 아이콘의 색상도 변하는데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에서 다이내믹하게 칼라를 추출해낸다고 하네요. 눈으로 보는것도 즐겁지만 색상에 따라 프로그램을 쉽게 구별 할 수 있어 실제로도 유용하겠네요.



작업표시줄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 지정한 윈도우만 글래스 아웃라인을 만들어 줍니다. 바탕화면에도 적용 가능한데, 윈도우 7에는 이제 사이드바도 없어졌으니 이 데스크탑 훔쳐보기 기능과 결합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밖에 아무 윈도우의 상단이나 위로 끌어올리면 윈도우가 최대화 되고 아래로 내리면 복구되는 등  데스크탑 관리에 도움이 되는 Aero Snaps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Gizmodo에 가시면 윈도우 7의 부팅/종료와 함께 비디오 시연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일회성 테스트라 신뢰하기는 좀 그렇지만 부팅/종료 시간도 많이 향상된것 같더군요.






시스템 트레이도 달라진 모습입니다. 트레이에 추가된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숨김 상태로 안보이게 되며, 유저가 직접 활성화 해야만 보인다고 하네요. 알림 표시도 조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무선 네트워크 연결 화면처럼 기본적인 트레이 아이템에도 여러가지 기능 추가와 인터페이스 향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에 안들어가고 이렇게 트레이에서 설정 할 수 있으니 무척 편리하겠네요.




많은분들이 비스타에서 좌절했던 UAC도 달라졌습니다. 어떤 이벤트인지에 따라 알림 설정을 4단계로 조절 할 수 있네요.


윈도우 탐색기 역시 많은 부분이 개선됐습니다. 일단 다른 위치에 흩어져 있는 같은 타입의 파일을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가상 폴더의 개념인 Libraries의 도입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예전 롱혼부터 추구해온 WinFS의 라이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파일뷰어 기능이 보이는 인트라넷 검색결과네요. 윈도우 7의 검색기능 자체도 상당히 강력해 졌는데 주소록, 이메일 제목, 플레이리스트, 제어판의 세팅 이름 등등 윈도우 7의 거의 모든것이 검색 대상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또 자체적으로 학습하는 기능이 있어서 검색후 많이 실행하는 파일은 알아서 검색결과의 상단에 배치합니다.


예전 윈도우 작업그룹(WorkGroup)의 발전 형태인 홈그룹(HomeGroup) 네트워크 입니다. 마법사 개념으로 네트워크와 프린터 등을 공유하는게 쉬워졌다고 하네요.


향상된 테마 관리자입니다. 아직까지는 테마로 부르지만 나중 버전에서는 Styles로 바뀐다고 하네요. Styles에서는 배경색, 이미지, 글래스 색상, 사운드팩, 화면보호기 등을 단일 파일로 묶어 다른 사람과 공유도 가능합니다. 윈도우 7이 출시할때는 더 많은 스타일을 탑재할 예정이고, XP Starter Edition 처럼 지역별로 특화된 스타일도 나온다고 합니다.

 

PC와 연결하는 카메라, 휴대폰, MP3 플레이어, 프린터 등등의 모든 디바이스를 관리하는 Device Stage 입니다. 각각의 디바이스마다 개별 인터페이스가 주어지고, 처음 연결시에 트레이에서 연결 알림 표시와 함께 디바이스 특성에 맞는 팝업 메뉴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각각의 하드웨어 제조사마다 이런 형식의 컨텐츠를 제공하는게 의무겠네요.



예전에 액션 센터로 알려졌던 여러가지 윈도우의 트러블을 관리 할 수 있는 솔루션 센터입니다. 보안센터의 업그레이드 개념같아요.


프리젠테이션 할 때 편리하도록 윈도우키+P로 프로젝터에 손쉽게 연결 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스킨의 도입으로 성능이 향상됐다는 윈미플이군요.


윈도우 7은 네이티브로 AAC와 H.264를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아래는 작업표시줄에서 접근한 윈미플의 Play To 기능인데 바로 노래를 불러서 재생하고 간단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네트워크와 연결된 Sonos 같은 가정용 미디어 플레이어로 파일을 보낼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윈미플의 전체 화면은 여타 라이브 프로그램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도입한듯..


이전에 나왔던 스샷이라 많이 알려진 페인트의 리본 인터페이스 입니다.


계산기도 많이 달라지고..


수학공식도 직접 쓸 수 있군요..^^;


아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의 스샷인데.. 이미 베타가 나왔던 상태라 별반 건질건 없네요..



 





얼마전에 나온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의 애플리케이션도 윈도우 7으로..






테스터에게 나눠준 노트북의 시스템 사양입니다.


이상 지금까지 올라온 뉴스와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정리해 봤는데요.

Dell XPS M1330 노트북에 사전 설치된 윈도우 7 6801 프리베타 버전을 테스트한 대다수 테스터들의 의견에 따르면 초기 버전임에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비스타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으로 동작한다고 합니다. Steven Sinofsky는 현장에서 메모리 1GB의 Asus EeePC 넷북을 보여주고 윈도우 7은 전체 메모리의 겨우 절반인 500MB 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며 윈도우 7의 메모리 사용량을 자랑했습니다. 이정도가 윈도우 7의 최저 요구 사항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확실히 비스타보다 가볍고 빨라지는게 사실인가 봅니다.

그리고 UAC 팝업을 이벤트에 따라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윈도우 7에서는 덜 짜증나게 됐다는것도 아주 반가운 소식이구요.

윈도우 7의 공개 베타는 내년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는데요. 스샷만 보고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개선된 UI와 퍼포먼스 향상 소식을 들으니 조금씩 기대가 되는군요.. ^^;


ps) 윈도우 7 기반의 미디어센터도 모습을 드러냈네요. 스샷.


via Gizmodo, Lifehacker, Hardware 2.0,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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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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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 상세한 포스팅 +_+)/
    매번 느끼는건데.. 정말 블로그에 좋은 소식, 좋은 팁, 좋은 사이트 등등을 잘~ 소개 해주시는데..
    도대체 이 많은 정보를 어디서 다 보는 것이며,
    그리고 이 정도 포스팅을 해내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 될텐데..
    직업이 무엇이신지;;
    직장인이면 이 정도 시간 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글투가 어리신 것 같지도 않고;;;

    암튼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08/10/29 09:27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요즘 불경기라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블로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ㅠㅠ

      2008/10/29 09:34
  2. drchoi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만 봐도 시간이...^^;;..비스타 깔고 엄청 고생한지라 별로 끌리지는 않습니다..브라우저로 모든 걸 해결하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ㅎㅎ..^^

    2008/10/29 09:56
    • 웹초보  수정/삭제

      저도 파폭이 모든것을 해결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2008/10/29 17:05
  3.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저는 지금 비스타로도 쩔쩔...ㅡㅡ;; 원래 비스타는 알아서 꺼지는건가요? 일하다 화장실다녀오면 꺼져있음...다시키면 원래상태로되고..ㅋ....윈도우라이브가 기본탑재가 되는거군용...

    2008/10/29 10:03
    • 두팩  수정/삭제

      꺼진다기 보다...비스타에 절전/최대절전 모드가 있는데...몇 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위의 모드로 전환으로 체크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2008/10/29 11:16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절전모드를 좀 빨리 작동하게 설정하셨군요.. 두팩님 말씀대로 조정을.. ^^;

      2008/10/29 17:06
  4. 활의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지못미 ㅠㅠ

    2008/10/31 14:28
  5.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instant booting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놈의 부팅 속도에 일단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습이라면 그닥 merit가 없는. 그리고 이런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 1GHz, 1G RAM에서 과연 동작할까요? Linux 등이 설치되는 넷북을 견제하기 위해 넷북에서도 동작되게 한다고 하는데 별로 믿음이 가지 않는것 왜인지 ㅠ.ㅠ

    페인트? 그림판 프로그램 아닌가요? 그리고 계산기의 변화가 신선하네요 후훗

    2008/10/29 10:20
    • 웹초보  수정/삭제

      넷북때문에 리눅스 점유율의 상승을 보니까 아무래도 칼을 빼든거겠지요.. 더구나 비스타를 외면하고 소비자들이 xp에만 머루르는 이유도 비쥬얼적인 화려함 보다는 성능 추구가 우선이라는걸 머리속에 각인했겠구요.
      퍼블릭 베타가 시작되고 직접 써봐야 알겠지만 외부 테스터들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일견 기대는됩니다.. :)

      2008/10/29 17:11
  6.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같은 컴맹도 윈도7에 대해서 거의 완벽히 알게 되겠네요.
    밤샘까지 하시면서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10/29 10:25
    • 웹초보  수정/삭제

      어이쿠..칭찬 감사합니다. 밤샜던 보람이 느껴지는 댓글입니다..ㅎㅎ

      2008/10/29 17:12
  7. 구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라기 보다는 UI가 리눅스의 compiz / gnome과 유사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좋게 말하면 리눅스 쪽의 장점을 받아 들이는걸까요

    이런 포스팅을 하루에도 10개 가까이 쓰시는데 웹초보님의 하루는 48시간인가요 ㅠ.ㅠ

    2008/10/29 10:35
    • 웹초보  수정/삭제

      네.. 리눅스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맥을 더 따라한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그리고 제가 언제 하루 포스팅을 10개나.. ㅎㅎ -_-

      2008/10/29 17:13
  8. 트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째 점점 맥하고 비슷해 지는것 같아요..ㅎㅎ

    2008/10/29 10:47
  9. el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써 비스타는 사실상 버리던지 마지막 서비스팩이 나왔을땐
    윈도우7과 비슷하게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CPU나 램 사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안나온게 좀 아쉽습니다만 잘 봤어요.

    2008/10/29 10:49
    • 웹초보  수정/삭제

      비스타 서비스팩2 변경사항도 얼마전에 나왔는데 별로 기대하게 없던데요.. ;;
      베타판까지 공개된이상 조만간 퍼포먼스 벤치마크 결과도 뜨겠죠.. ^^;

      2008/10/29 17:15
  10. 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비스타..ㅜㅜ

    2008/10/29 11:14
    • 웹초보  수정/삭제

      아직 윈도우 7 정식 릴리즈까지 시간 많이 남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완소 비스타로 쭈욱 가야죠~~ ^^;

      2008/10/29 17:16
  11. 닭장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자원을 적게먹고, 속도가 빨라지는모양이네요.

    2008/10/29 11:19
    • 웹초보  수정/삭제

      아무래도 자원 점유율은 비스타와 비슷하거나 조금 나아질것 같고 부팅시간 개선이나 64비트 성능등은 기대해도 좋을것 같아요.. ^^;

      2008/10/29 17:18
  12. 역시 M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맥기능을 촌스럽게도 붙여 놓았군요..
    군더더기가 덕지덕지..정말 MS다운 디자인이 절절...

    2008/10/29 11:22
    • 웹초보  수정/삭제

      맥 유저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

      2008/10/29 17:18
  13. 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좀...^^;;
    그래도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xp는 이제 지겨워서...orz

    2008/10/29 12:38
    • 웹초보  수정/삭제

      그러게요.. 도대체 벌써 몇년째 쓰는건지.. -_-;

      2008/10/29 17:19
  14.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캐나다분이 가져오신 맥 노트북을 보았는데...
    뭐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군요. 자연스럽다고 할까.
    다시 윈도우화면을 보니 왜 이리 촌스럽고 엉성해보이던지...

    윈도우7도 디자인이나 색상선택에서 너무 생각없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사람도 아무 옷이나 대충 집어입고 나온 사람과 신경써서 스타일과 색상을 맞춰입고 나온 사람은
    첫눈에 차이가 느껴지는 법이죠. 지나친 막눈만 아니라면요.

    MS정도면 돈 많이 써서 훌륭한 디자이너 불러다 쓸 수 있을텐데 왜 그런지...
    역시 디자이너는 클라이언트를 못 이기는 법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겠군요.
    MS수뇌부가 어떤 경향을 갖고 있으면 천하제일가는 디자이너가 와도 그 취향에 맞춰줄 수 밖에
    없는 법이니까요. -_-;

    어쨌든 가벼워졌다니 그건 다행이네요. 호환성도 좀 높여서 노트북 살 때마다 OS갈아엎는 고생
    할 필요가 없어지면 좋겠군요. 라인업의 최저가기종까지 비스타를 깔아나오는 무개념에는 정말
    두손두발 다 들었다니까요.

    2008/10/29 13:11
    • 웹초보  수정/삭제

      다른건 몰라도 작업표시줄의 아이콘 변하는 모습은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비지니스 유저를 위해 구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호환성 유지도 최우선 사항이라고 하니 호환성 걱정은 별로 안해도 될 것 같아요.. ^^;
      그나저나 요번에 빌게이츠까지 등장했던 비스타 광고 캠페인만 봐도 MS는 돈쓰고 나온 결과가 좀 안습이더군요. 투자비 별로 안들었을것 같은 애플 광고들이 항상 기발함에서 앞서니 버즈는 더 많이 타고.. ;;

      2008/10/29 17:24
  15. 모꼬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도 비스타는 사실상 실패작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같군요.
    비스타를 쓰면서 저를 가장 좌절시켰던 것은 무선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접근 문제와 방금 설치했는데 아무 이유 없이 실행이 안 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는 답답함입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것은, 윈도우 업데이트에 올라와 있는 비디오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했더니 커널 패닉이 나서 아예 부팅 자체가 안 되었다는 거죠. 그때의 황당함이란...
    결국 업무용으로는 투박하지만 XP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얻어서 갈아 엎었죠.
    그래서 일할 때는 XP, 즐길 때는 맥(OS X)으로 굳어지게 됐네요.
    아, 물론 맥으로 업무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만... ㅎㅎㅎ

    윈도우 7은 제대로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업무 환경이 좀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 ^^

    2008/10/29 13:15
    • 웹초보  수정/삭제

      아무래도 안정성이 중요시되는 업무 환경이다 보니 그런 불만이 생기셨나 보네요. 추천 드라이버라고 업데이트 했는데 블루스크린이 뜨면 정말 황당했을것 같아요. 다행히 저한테는 그런일이 없어서 아직까지 그럭저럭 잘쓰고 있지만.. 솔직히 에어로나 플립3D 같은 비스타 기능이 업무 환경에서 메리트는 별로 없죠.. ;;

      2008/10/29 17:27
  16. K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리뷰해주시느라 밤샘까지..
    감사히 잘봤습니다. ^^

    2008/10/29 13:47
    • 웹초보  수정/삭제

      이거 올리고 잠깐 새우잠 자고나서 일하고 왔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니 이런맛에 쓰는거겠죠.. ㅠㅠ

      2008/10/29 17:28
  17. kei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때부터 별 기대도 없었지만, 여전히 UI 디자인은 별로 특별한게 없군요.
    2007년 후반기에 버클리였던가요.. 윈도7 강연했을때 부터 예견했었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삽질을 하게 할런지.. 업글 강요 OS가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어차피 나오더라도 업무용 외엔 쓸 일이 없는 OS지만, 일말의 희망은 갖고싶은데;

    2008/10/29 13:52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원래 갖고있던 기대가 별로 없었던만큼 실망도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어쨌거나 유저들이 비스타를 외면했던 이유를 잘 분석하고 그런 단점들을 극복해서 나오면 좋겠네요.

      2008/10/29 17:48
  18. nuzl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폴더 모습이 비스타 보다 더 이쁘게 바뀌었군요
    밑에 바(시작메뉴) 가 바뀌는건 저도 대찬성 입니다 그리고 이뻐서 다행이군요

    그리고 개짓도 데쉬보드 처럼 사용 가능 하니
    이제 103키보드 버리고 윈도우키 있는 106키보드 하나 질러야겠습니다

    드디어 윈도우키를 활용한 좀더 그럴싸~ 한걸 할수 있게 되어지니 말이죠

    사이드바는 데쉬보드처럼 자유롭지않아서 비스타쓰면서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2008/10/29 14:31
    • 웹초보  수정/삭제

      저도 비스타 쓰면서 사이드바는 활용하지 않습니다. 활용할만한 가젯도 솔직히 별로 없는것 같고 맥의 익스포제 같은 편의 기능도 없구요. 그렇지만 이번에 추가된 윈도우 테두리의 글래스 이펙트는 나름 가젯 활용도를 높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8/10/29 17:50
  19. 듀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메모리 잡아먹는 호랑이가 될것같군요
    호환성은 좀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겉으로 보기에 화려한 기능들도 좋지만 실질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달라질지 의문입니다.
    소개된 기능들도 몇몇은 이미 비스타에 있는 기능들이구요.

    2008/10/29 14:43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실질적인 부분까지 체크하려면 퍼블릭 베타까지는 가봐야 알겠죠.. ^^;

      2008/10/29 17:51
  20. 라블루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울티메이트를 AMD64 3000+ / 램1기가에 설치해서 사용했었는데요, 비스타도 1기가 메모리에 설치하면 대략 500메가 정도만 먹습니다. OTL

    2008/10/29 15:08
    • 웹초보  수정/삭제

      네.. 비스타도 대략 그정도이긴 하죠.. -_-;

      2008/10/29 17:52
  21.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면 문제는 없을거 같지만 MS도 뭔가 큰결심을 한거같네요...-ㅁ-;;;

    2008/10/29 15:42
    • 웹초보  수정/삭제

      이제 더이상의 기능 추가는 없을것 같구요.. 퍼블릭 베타때까지 얼마나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개선하느냐가 관건이겠죠.

      2008/10/29 17:53
    •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클로즈 배타 수준인데도 저 막강한 퍼포먼스(거의 저정도의 노트북 스팩으로 강력한 속도를 자랑하는데...)인데 그이상으로 끌어 낼수있다면 더더욱 좋지요...
      (흐윽... 결국 새로 사야하는건가... 아 패배의 비스타..)

      2008/10/30 01:32
    • 웹초보  수정/삭제

      방금 윈도우 7 퍼포먼스 관련한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아직 벤치마크는 없지만 확실히 내부적인 개선이 이루어진것 같아요.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2008/10/30 08:42
  22. 질풍하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이포스팅은 분명 웹초보님꺼다. 라고 자기 자신에게 도박(?)하며 들어왔습니다. 역쉬나~ :)

    윈도우7은 생각했던것 만큼은 아니지만 역대 윈도우중 인터페이스 변화가 가장 큰 듯 싶습니다. (그래봐야 고만고만한 느낌이지만 ;;)
    전체적으로 사진만 봐도 긍정적인 변화라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전 XP 때부터 도입된 저놈의 시작메뉴 스타일이 싫습니다. (...)

    2008/10/29 15:46
    • 웹초보  수정/삭제

      다음 블로거뉴스에 정말 오랜만에 올라갔는데 그런 무모한(?) 도박을 하시다니.. ㅎㅎ
      그나저나 많은분들이 이번 윈도우 7의 변화된 인터페이스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이시지만 일단 맥의 독스타일을 흡수하려는 생각 자체는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ㅎ

      2008/10/29 17:56
  23.  수정/삭제  댓글쓰기

    OS가 이뻐봐야 그냥 식상하고.. 리소스만 이빠이 잡아먹고.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늘어나고 UI동작에 따라 쓰레드 생기면 CPU 쓰는거나 늘어나지.

    이뻐졌다고 뭐가 좋다는건지.. 나는 아예 옵션 다 끄고 쓰는데..

    뭐니 뭐니해도 프로그램 빨리 런치되고 버벅거리지 않는게 중요하지.

    UI이쁘게 만들라고 쓸데없이 소요되는 자원은 아깝지도 않나?

    2008/10/29 15:52
    • 웹초보  수정/삭제

      그렇죠.. 이뻐봐야 잠깐이고 결국은 속도와 기능성이 최고인데.. ;;
      그래도 이쁜것은 둘째치고 UI 개선으로 편의성 증대라는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2008/10/29 17:58
  24. 최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이뻐서 쓰는 것도 아니고;; 테마는 이번에도 클래식으로 쓸 듯한데;; 이걸 따로 수십만원 주고 사기에는 좀 거부감이 드네요..

    2008/10/29 16:24
    • 웹초보  수정/삭제

      괜히 또 비스타처럼 얼티메이트 에디션 말들어서 이상한 보너스 툭 던저주고 생색내지난 않았으면 좋겠네요.. ;;

      2008/10/29 17:59
  25. 어흥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 글 읽어보셨어요? 읽으면서 웬지 웹초보님과 비교적 크롬에 대해 자주 쓰시는 도아님이 연상되던데..
    http://skysummer.com/552

    2008/10/29 16:41
    • 웹초보  수정/삭제

      설마요.. 도아님은 몰라도 저같은 안습 블로거를 염두에 두실리가.. -_-;

      2008/10/29 18:00
  26. 정유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 98에서 XP로 넘어왔을땐... 그다지 충격(?)과 혼란을 겪지 않았는데..
    최근에 맘먹고 메모리를 2기가에서 4기가로 업그레이드 시킨후 64비트 비스타를 돌려봤을때의
    혼란은 ㅡㅡ;;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물론 컴퓨터 사양이야 나름 괜찮은걸로 맞추었다고 생각해서..
    에어로 효과도 다쓰고.. 크게 느려진듯한 느낌을 못 받았는데..
    제어판에서의 상당한 변화...가 저를 깜짝 놀라게 하더라구요..

    특정 소스만 녹음시키려 하는데도 잘 안되고..

    하지만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소도 생각이 있다면.. 윈도우 세븐에서 만큼은
    비스타가 겪었던 호환성 문제나 짜증스러운 알림... =0=을 잘 해결해서
    시장에 내놓겠죠..

    비스타를 너무 욕하시는 분들도 많고... 마소도 계속 안좋은 이미지만 쌓여가는데
    윈도우세븐으로 인해 그동안 실수를 모두 만회했으면 좋겠네요..~!

    2008/10/29 16:50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일단 호환성과 UAC 개선은 공개적으로 변화를 천명했으니까 기대해도 좋을것 같구요.. 윈도우 7 나올쯤에는 그당시의 하드웨어 표준스펙과 궁합이 좀 잘맞았으면 좋겠네요. 괜히 이상한 스티커 남발 안하고.. ;;

      2008/10/29 18:02
  27. PJ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업 표시줄의 순서를 바꾸는것은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가능합니다.
    http://nerdcave.webs.com/taskbarshuffle.htm
    이곳에 들어가서 Task Shuffl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작업 표시줄의 순서를 마우스만 가지고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리소스도 별로 사용 하지 않는 아주 가벼운 프로그랩 입니다.

    2008/10/29 17:16
    • 웹초보  수정/삭제

      이 프로그램은 저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것보다 윈도우 기본기능으로 들어오는게 더 유용하겠죠.. ^^

      2008/10/29 18:03
  28. 흥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다 좋다. 하지만 난 윈도의 글자 좀 크게 해줬으면 한다. (물론 폰트 크게로 할수 있지만, 화면이 보기 안좋다.) LCD가 보편화되면서 글자들이 작아 화면에 눈을 가까이 대는 현상이 많아지고, 그 덕에 눈에 피로를 느끼거나 안구건조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폰트 크기가 너무 작다. 제길. 하나 더! 복잡한거 다 빼고 진짜 인터넷과 게임, 메일, 동영상, 음악 이런것만 할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가벼운 윈도도 나왔으면 좋겠다. 홈버젼 어쩌고해도 무겁긴 마찬가지. 하드웨어가 아무리 빨리져서 망할 윈도가 엄청난 고사양을 원하니 컴 속도는 항상 그대로인것 같이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하기에도 지치는 구만.

    2008/10/29 17:28
    • 웹초보  수정/삭제

      음..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데스크탑 전체에 걸쳐 폰트를 미묘하게 조정 할 수 있는 옵션이 없네요. 이런 기능 하나 들어가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7이 넷북까지 염두에 둔만큼 아무래도 가벼운 사양으로 최적화한 Netbook Edition 같은거 하나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2008/10/29 18:05
  29.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윈도 세븐 프리 베타가 뜨면 비스타를 갈때가 올거같네요...
    나중에 HP에서 무료 업글이벤트라도 않하려나? -ㅁ-;;;

    2008/10/29 18:27
    • 웹초보  수정/삭제

      보통 운영체제 나오는게 하드웨어 회사 대목이기 떄문에 무료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

      2008/10/30 08:31
  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또 뭐 새로운 내용이라고...

    이미 공개된 사진 동영상 이런거 긁어다가 블로그질 하는거 그만둘 수 없어요?

    오늘만 해도 몇 번째 다시 보는건지 원.

    2008/10/29 19:57
    •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공개된사진을 검색해서 찾는거도 일입니다...
      이슈가 그리 많지 않고 자료도 한정적이니 블로그마다 내용이 비슷한건 어쩔수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블로그들이 같은 내용을 해도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기에 그정보를 보는거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헐'님은 대체 뭘바라고 이곳까지 키보드 워리어질 하러 오신겁니까?

      2008/10/30 01:29
    • 웹초보  수정/삭제

      종달님이 친절히 답변해 주셨네요.. 헐님한테는 귀중한 시간 낭비하게 해서 죄송하다는.. ^^;

      2008/10/30 08:34
  3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모양새 같은 부분은 비스타와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본래 아트웍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지금 색이라든지 인터페이스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것은 이르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어떤 분이 GNOME+compiz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KDE4의 느낌이 더 물씬 풍기네요.(혹시 색감도 그렇게?=_=;;)

    우분투를 쓰지 않았다면 기어이 비스타를 한번쯤 업글해봤을 저지만 우분투 리눅스 덕(?)에 비스타를 노트북에 한번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워낙 테마랑 UI 이쁜걸 좋아하는지라 비스타도 당겼지만 우분투쪽이 제 노트북 사양에서 더 잘 돌아가줬거든요^^;;

    인터페이스의 몇가지 부분은 이미 다른 운영체제에서 구현되어있는 기능이라 좀 아쉽네요(?). MS는 MS의 방식대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번에도 기어이 A모사를 따라했다는 오명을 벗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_=;; 보다보면 리눅스에 있는 기능도 보이고.. 그래도 이런 경쟁 덕에 윈도도 점점 편해지는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기대해도 좋겠죠? 윈도7..

    2008/10/29 20:24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저도 KDE4와 더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방이라는 비난은 좀 들을지라도 여러가지 운영체제의 장점을 잘 흡수해서 개선된다면 어차피 윈도우 써야하는 입장에서 감사할일이죠.. ㅎㅎ

      2008/10/30 08:36
  32. 화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를 제물로 바쳤으니 이제는 초특급 성능의 윈도우 7을 기대합니다.

    2008/10/29 21:11
    • 웹초보  수정/삭제

      지금까지 비스타 베타테스트 하느라 고생한것 같지 않나요.. -_-;

      2008/10/30 08:37
    • OpenID Logo 종달  수정/삭제

      지금까지 윈도7 유료 베타테스터 (코드 비스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선물로 서비스팩2를 증정하오니 적당히 굴려쓰시다 윈도7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마소?-

      2008/10/30 14:44
  33.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의 하단 메뉴바를 보니 딱 들었던 생각이...
    Gnome + OSX...(....)

    뭐... 그놈 자체가 윈도우를 베낀 것이긴 합니다만...;;;;

    2008/10/30 00:41
    • 웹초보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오리지널이라는것도 우습지요. 누가 누구를 베꼈던간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일단 편해지면 장땡 아닐까요.. -_-;

      2008/10/30 08:41
  34. 밥 게이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 게이츠님아..그 회사는 돈이 속에서 썩어들어가는데..그 돈으로 뭐하길래.....맨날 만드는 게 어째 거기서 거기 같다..맥오에스는 그만 베끼고..좀 멋진 것좀 한번 만들어봐요.....

    2008/10/30 04:20
    • 웹초보  수정/삭제

      마소가 원래 오리지널 가져와서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재주를 보여주잖아요.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인듯.. ;;

      2008/10/30 08:43
  35. 송나라 외신캐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짜 '스포츠 동아' Fun & joy 11 면에 웹초보님의 윈도우 7 포스팅 관련 기사가 났어요.

    뭐랄까... 미식가들만 찾던 '맛 집'이 TV 전파를 타고 일반인들에게 소개된 느낌?

    꼼꼼하게 작성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_^

    2008/10/30 07:58
    • 웹초보  수정/삭제

      헉.. 정말요.. ;;
      당장 신문 사러 나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08/10/30 08:43
  36. 보물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스포츠동아에 웹초보님 기사가 떳네요^^
    역시 대단하시네요. 추카추카...

    2008/10/30 09:44
    • 웹초보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봤는데.. 역시 예상대로 2줄 정도..ㅎㅎ
      그나마 닉네임도 초보웹이라고 적어놨네요.. 그래도 가문의 영광으로.. -_-;

      2008/10/30 11:30
  37.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30 18:54
    • 웹초보  수정/삭제

      아크몬드님이 윈도우 7 블로그에 올려주실 정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08/10/31 11:38
  38. 주스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페이스야 98이나 2000같더라도
    성능만 좋아졌으면 싶습니다..
    비스타처럼 하드웨어만 쪽쪽 빨아먹지 않기를..

    2008/10/31 00:12
    • 웹초보  수정/삭제

      비스타보다 더 최적화된 리소스 사용량을 보여줄것 같은데.. 그런면에서는 조금 안심해도 될 것 같아요.. ^^

      2008/10/31 11:40
  39. 브이비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윈7 시작단추 바꾸셧나요. 어떻게 해도 근처에 파란색만 나오네요..
    WIN7 M3 Build6801 이고요, 슈퍼바 적용했어요 알려주세요 웹초보님!

    2008/11/16 20:46
    • 웹초보  수정/삭제

      여기 스샷의 윈7은 6801 빌드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ㅡ.ㅡ

      2008/11/17 09:16
  40. 브이비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요..?

    2008/11/17 16:10
    • 브이비넷  수정/삭제

      6801은 멋지게 못바꾸나요?

      2008/11/17 16:10
    • 웹초보  수정/삭제

      슈퍼바까지 적용했는데 변하지 않는다니.. 질문하신바를 잘 이해 못하겠네요.. ㅠㅠ

      2008/11/17 16:49
    • 브이비넷  수정/삭제

      슈퍼바를 적용했는데.. 시작단추가 멋지게 안바뀐다는 소리인데요;; 그리고. 하단 오른쪽 방향에 마우스를 올려놓아도 바탕화면이 변하지 않고, 눌러야 변하는것이요.

      2008/11/23 08:49
    • 웹초보  수정/삭제

      네.. 아직 제대로된 슈퍼바 기능은 구현이 안됩니다. 요번에 새로 릴리즈된 6900대 버전을 받으시면 제대로 구현됐다고 하더군요.. ^^

      2008/11/23 15:55
  41. 픽바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6900대를 다운받을수 있는곳도 있나요.. 토렌트에서 찾아봐야겟네요

    2008/11/24 19:57
    • 픽바사  수정/삭제

      브이비넷 -> 픽바사

      2008/11/24 19:57
    • 웹초보  수정/삭제

      토렌트 검색하시면 금방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

      2008/11/24 22:11
    • 픽바사  수정/삭제

      토렌트 사이트에 없네요.. ㅎㄷㄷ;;

      2008/11/25 01:10
    • 웹초보  수정/삭제

      독일 사이트에 올라와서 토렌트에 뜬 줄 알았는데 아직 안풀렸나 보군요.. 좀 더 기다리심이.. ;;

      2008/11/27 03:09
  42. 김주완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7 좋은 글을 발견했내요 혹시 이글 제 카페에 올려도 되나요? 두고두고 볼려구요.
    답변주세요.

    2009/01/20 08:57
    • 웹초보  수정/삭제

      그럼요.. 제 블로그의 글은 맘대로 퍼가셔도 되요.. ^^;

      2009/01/22 09:31
  43. 자이자이자식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거 다른 나라에서 찍은 것 같네여;;;

    2010/03/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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