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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완벽하고 훌륭한 회사다.. 그러나,,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삭제MS의 우수한 소프트웨어기술과 하드웨어기술 정말 뛰어나다. 거기다 절묘한 마켓팅능력까지 영리기업으로서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기업이다. 본인도 우수한 MS의 소프트와 하드웨어 애용자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진 기업의 우수한 방식이라 해도, 한 국가의 인프라(인터넷기반)를 특정기업만의 비표준기술에 의존하는 짓은 한치앞도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행위이며, 공정거래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행위인 것이다. 전자정부가 스스로 불공정..
2008/10/29 11:57 -
하늘바라기의 느낌
Tracked from appleparan's me2DAY 삭제이쁜데?
2008/10/29 13:56 -
윈도우 7 이렇게 달라졌다!!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삭제시스템 트레이도 달라진 모습입니다.<br>트레이에 추가된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숨김 상태로 안보이게 되며, 유저가 직접 활성화 해야만 보인다고 하네요. <br>알림 표시도 조절 가능하다고 합니다. <br>그리고 아래의 무선 네트워크 연결 화면처럼 기본적인 트레이 아이템에도 여러가지 기능 추가와 인터페이스 향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br>복잡한 네트워크 설정에 안들어가고 이렇게 트레이에서 설정 할 수 있으니 무척 편리하겠네요.<br style=..
2008/10/29 17:07 -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2008/10/29 17:33 -
Windows 7 UX 에 대해
Tracked from Intellectual Wanderlust 삭제뭐 다들 아시겠지만 PDC에서 Windows 7 pre-beta가 공개되었습니다. 호랭이님 블로그, 웹초보님의 블로그 등에서 다양한 설명과 스크릿샷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현재 관심사가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UI 쪽을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나 "왜"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난달 부터인가 Windows 7 블로그(Engineering Windows 7)에서 Windows 7의 UI 설계..
2008/10/29 18:44 -
달라진 윈도우7... 비스타 용서해줄만 하다.
Tracked from WIndows 2.0 삭제겨우겨우 유출된 샷을 찾으러 다니며 속기도 많이하고 찾기도 힘들었는데 드디어 윈도우 7이 드디어 '정식'으로 프리 베타 버전 (M3 Pre-Beta) 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밤에 확인을 못해서 1시쯤에 확인을 했는데 그만 시간상 문제로 글을 작성하지 못했군요.. 아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데 -_-.... ▼ 작업표시줄 첫번째로는 작업표시줄이 마치 OS X의 'Dock'과 비슷한 기능입니다. 조금 높아지고 실행 프로그..
2008/10/29 21:12 -
윈도 7 마일스톤 3(M3) 설치와 변화 그리고 사양 예상
Tracked from 윈도우 7 & 비스타 팁 & 테크 삭제오늘 새벽에 윈도 7 테스터에게 제공되는 윈도 7 Mileston 3 (빌드 6801)을 가상 머쉰과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에 설치를 마쳤습니다. 빌드 6801은 PDC 2008 둘째 날에 시연된 버전 보다는 약 한 달 ...
2008/10/30 19:34 -
Microsoft 의 차기작 Windows 7 공개
Tracked from 세상사 한줄로 돌아보기 삭제세계적으로 엄청난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Microsoft의 차기 OS Windows 7 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Windows XP에 이어 발표했던 VISTA 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고 그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했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br>최근 내년 출시를 앞두고있는 Windows 7의 베타버전 유출 소식도 들려옵니다.<br><br><a target="_blank" href="http://a..
2008/11/03 17: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엄청 상세한 포스팅 +_+)/
2008/10/29 09:27매번 느끼는건데.. 정말 블로그에 좋은 소식, 좋은 팁, 좋은 사이트 등등을 잘~ 소개 해주시는데..
도대체 이 많은 정보를 어디서 다 보는 것이며,
그리고 이 정도 포스팅을 해내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 될텐데..
직업이 무엇이신지;;
직장인이면 이 정도 시간 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글투가 어리신 것 같지도 않고;;;
암튼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네.. 요즘 불경기라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블로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ㅠㅠ
2008/10/29 09:34그림만 봐도 시간이...^^;;..비스타 깔고 엄청 고생한지라 별로 끌리지는 않습니다..브라우저로 모든 걸 해결하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ㅎㅎ..^^
2008/10/29 09:56저도 파폭이 모든것을 해결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2008/10/29 17:05오우...저는 지금 비스타로도 쩔쩔...ㅡㅡ;; 원래 비스타는 알아서 꺼지는건가요? 일하다 화장실다녀오면 꺼져있음...다시키면 원래상태로되고..ㅋ....윈도우라이브가 기본탑재가 되는거군용...
2008/10/29 10:03꺼진다기 보다...비스타에 절전/최대절전 모드가 있는데...몇 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위의 모드로 전환으로 체크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2008/10/29 11:16네.. 절전모드를 좀 빨리 작동하게 설정하셨군요.. 두팩님 말씀대로 조정을.. ^^;
2008/10/29 17:06비스타 지못미 ㅠㅠ
2008/10/31 14:28비스타 아듀~ ^^;
2008/10/29 17:06일단 instant booting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놈의 부팅 속도에 일단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08/10/29 10:20지금까지의 모습이라면 그닥 merit가 없는. 그리고 이런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 1GHz, 1G RAM에서 과연 동작할까요? Linux 등이 설치되는 넷북을 견제하기 위해 넷북에서도 동작되게 한다고 하는데 별로 믿음이 가지 않는것 왜인지 ㅠ.ㅠ
페인트? 그림판 프로그램 아닌가요? 그리고 계산기의 변화가 신선하네요 후훗
넷북때문에 리눅스 점유율의 상승을 보니까 아무래도 칼을 빼든거겠지요.. 더구나 비스타를 외면하고 소비자들이 xp에만 머루르는 이유도 비쥬얼적인 화려함 보다는 성능 추구가 우선이라는걸 머리속에 각인했겠구요.
2008/10/29 17:11퍼블릭 베타가 시작되고 직접 써봐야 알겠지만 외부 테스터들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일견 기대는됩니다..
너무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같은 컴맹도 윈도7에 대해서 거의 완벽히 알게 되겠네요.
2008/10/29 10:25밤샘까지 하시면서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이쿠..칭찬 감사합니다. 밤샜던 보람이 느껴지는 댓글입니다..ㅎㅎ
2008/10/29 17:12비스타라기 보다는 UI가 리눅스의 compiz / gnome과 유사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2008/10/29 10:35좋게 말하면 리눅스 쪽의 장점을 받아 들이는걸까요
이런 포스팅을 하루에도 10개 가까이 쓰시는데 웹초보님의 하루는 48시간인가요 ㅠ.ㅠ
네.. 리눅스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맥을 더 따라한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2008/10/29 17:13그리고 제가 언제 하루 포스팅을 10개나.. ㅎㅎ -_-
이거 어째 점점 맥하고 비슷해 지는것 같아요..ㅎㅎ
2008/10/29 10:47동감입니다.. ㅎㅎ
2008/10/29 17:13이로써 비스타는 사실상 버리던지 마지막 서비스팩이 나왔을땐
2008/10/29 10:49윈도우7과 비슷하게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CPU나 램 사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안나온게 좀 아쉽습니다만 잘 봤어요.
비스타 서비스팩2 변경사항도 얼마전에 나왔는데 별로 기대하게 없던데요.. ;;
2008/10/29 17:15베타판까지 공개된이상 조만간 퍼포먼스 벤치마크 결과도 뜨겠죠.. ^^;
나의 비스타..ㅜㅜ
2008/10/29 11:14아직 윈도우 7 정식 릴리즈까지 시간 많이 남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완소 비스타로 쭈욱 가야죠~~ ^^;
2008/10/29 17:16오호. 자원을 적게먹고, 속도가 빨라지는모양이네요.
2008/10/29 11:19아무래도 자원 점유율은 비스타와 비슷하거나 조금 나아질것 같고 부팅시간 개선이나 64비트 성능등은 기대해도 좋을것 같아요.. ^^;
2008/10/29 17:18너무나도 맥기능을 촌스럽게도 붙여 놓았군요..
2008/10/29 11:22군더더기가 덕지덕지..정말 MS다운 디자인이 절절...
맥 유저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
2008/10/29 17:18디자인은 좀...^^;;
2008/10/29 12:38그래도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xp는 이제 지겨워서...orz
그러게요.. 도대체 벌써 몇년째 쓰는건지.. -_-;
2008/10/29 17:19얼마전 캐나다분이 가져오신 맥 노트북을 보았는데...
2008/10/29 13:11뭐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군요. 자연스럽다고 할까.
다시 윈도우화면을 보니 왜 이리 촌스럽고 엉성해보이던지...
윈도우7도 디자인이나 색상선택에서 너무 생각없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사람도 아무 옷이나 대충 집어입고 나온 사람과 신경써서 스타일과 색상을 맞춰입고 나온 사람은
첫눈에 차이가 느껴지는 법이죠. 지나친 막눈만 아니라면요.
MS정도면 돈 많이 써서 훌륭한 디자이너 불러다 쓸 수 있을텐데 왜 그런지...
역시 디자이너는 클라이언트를 못 이기는 법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겠군요.
MS수뇌부가 어떤 경향을 갖고 있으면 천하제일가는 디자이너가 와도 그 취향에 맞춰줄 수 밖에
없는 법이니까요. -_-;
어쨌든 가벼워졌다니 그건 다행이네요. 호환성도 좀 높여서 노트북 살 때마다 OS갈아엎는 고생
할 필요가 없어지면 좋겠군요. 라인업의 최저가기종까지 비스타를 깔아나오는 무개념에는 정말
두손두발 다 들었다니까요.
다른건 몰라도 작업표시줄의 아이콘 변하는 모습은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비지니스 유저를 위해 구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호환성 유지도 최우선 사항이라고 하니 호환성 걱정은 별로 안해도 될 것 같아요.. ^^;
2008/10/29 17:24그나저나 요번에 빌게이츠까지 등장했던 비스타 광고 캠페인만 봐도 MS는 돈쓰고 나온 결과가 좀 안습이더군요. 투자비 별로 안들었을것 같은 애플 광고들이 항상 기발함에서 앞서니 버즈는 더 많이 타고.. ;;
MS도 비스타는 사실상 실패작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같군요.
2008/10/29 13:15비스타를 쓰면서 저를 가장 좌절시켰던 것은 무선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접근 문제와 방금 설치했는데 아무 이유 없이 실행이 안 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는 답답함입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것은, 윈도우 업데이트에 올라와 있는 비디오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했더니 커널 패닉이 나서 아예 부팅 자체가 안 되었다는 거죠. 그때의 황당함이란...
결국 업무용으로는 투박하지만 XP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얻어서 갈아 엎었죠.
그래서 일할 때는 XP, 즐길 때는 맥(OS X)으로 굳어지게 됐네요.
아, 물론 맥으로 업무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만... ㅎㅎㅎ
윈도우 7은 제대로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업무 환경이 좀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이... ^^
아무래도 안정성이 중요시되는 업무 환경이다 보니 그런 불만이 생기셨나 보네요. 추천 드라이버라고 업데이트 했는데 블루스크린이 뜨면 정말 황당했을것 같아요. 다행히 저한테는 그런일이 없어서 아직까지 그럭저럭 잘쓰고 있지만.. 솔직히 에어로나 플립3D 같은 비스타 기능이 업무 환경에서 메리트는 별로 없죠.. ;;
2008/10/29 17:27헉 리뷰해주시느라 밤샘까지..
2008/10/29 13:47감사히 잘봤습니다. ^^
이거 올리고 잠깐 새우잠 자고나서 일하고 왔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니 이런맛에 쓰는거겠죠.. ㅠㅠ
2008/10/29 17:28비스타 때부터 별 기대도 없었지만, 여전히 UI 디자인은 별로 특별한게 없군요.
2008/10/29 13:522007년 후반기에 버클리였던가요.. 윈도7 강연했을때 부터 예견했었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삽질을 하게 할런지.. 업글 강요 OS가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어차피 나오더라도 업무용 외엔 쓸 일이 없는 OS지만, 일말의 희망은 갖고싶은데;
네.. 원래 갖고있던 기대가 별로 없었던만큼 실망도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어쨌거나 유저들이 비스타를 외면했던 이유를 잘 분석하고 그런 단점들을 극복해서 나오면 좋겠네요.
2008/10/29 17:48오오 폴더 모습이 비스타 보다 더 이쁘게 바뀌었군요
2008/10/29 14:31밑에 바(시작메뉴) 가 바뀌는건 저도 대찬성 입니다 그리고 이뻐서 다행이군요
그리고 개짓도 데쉬보드 처럼 사용 가능 하니
이제 103키보드 버리고 윈도우키 있는 106키보드 하나 질러야겠습니다
드디어 윈도우키를 활용한 좀더 그럴싸~ 한걸 할수 있게 되어지니 말이죠
사이드바는 데쉬보드처럼 자유롭지않아서 비스타쓰면서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비스타 쓰면서 사이드바는 활용하지 않습니다. 활용할만한 가젯도 솔직히 별로 없는것 같고 맥의 익스포제 같은 편의 기능도 없구요. 그렇지만 이번에 추가된 윈도우 테두리의 글래스 이펙트는 나름 가젯 활용도를 높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8/10/29 17:50여전히 메모리 잡아먹는 호랑이가 될것같군요
2008/10/29 14:43호환성은 좀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겉으로 보기에 화려한 기능들도 좋지만 실질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달라질지 의문입니다.
소개된 기능들도 몇몇은 이미 비스타에 있는 기능들이구요.
네.. 실질적인 부분까지 체크하려면 퍼블릭 베타까지는 가봐야 알겠죠.. ^^;
2008/10/29 17:51비스타 울티메이트를 AMD64 3000+ / 램1기가에 설치해서 사용했었는데요, 비스타도 1기가 메모리에 설치하면 대략 500메가 정도만 먹습니다. OTL
2008/10/29 15:08네.. 비스타도 대략 그정도이긴 하죠.. -_-;
2008/10/29 17:52저정도면 문제는 없을거 같지만 MS도 뭔가 큰결심을 한거같네요...-ㅁ-;;;
2008/10/29 15:42이제 더이상의 기능 추가는 없을것 같구요.. 퍼블릭 베타때까지 얼마나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개선하느냐가 관건이겠죠.
2008/10/29 17:53클로즈 배타 수준인데도 저 막강한 퍼포먼스(거의 저정도의 노트북 스팩으로 강력한 속도를 자랑하는데...)인데 그이상으로 끌어 낼수있다면 더더욱 좋지요...
2008/10/30 01:32(흐윽... 결국 새로 사야하는건가... 아 패배의 비스타..)
방금 윈도우 7 퍼포먼스 관련한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아직 벤치마크는 없지만 확실히 내부적인 개선이 이루어진것 같아요.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2008/10/30 08:42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이포스팅은 분명 웹초보님꺼다. 라고 자기 자신에게 도박(?)하며 들어왔습니다. 역쉬나~

2008/10/29 15:46윈도우7은 생각했던것 만큼은 아니지만 역대 윈도우중 인터페이스 변화가 가장 큰 듯 싶습니다. (그래봐야 고만고만한 느낌이지만 ;
전체적으로 사진만 봐도 긍정적인 변화라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전 XP 때부터 도입된 저놈의 시작메뉴 스타일이 싫습니다. (...)
다음 블로거뉴스에 정말 오랜만에 올라갔는데 그런 무모한(?) 도박을 하시다니.. ㅎㅎ
2008/10/29 17:56그나저나 많은분들이 이번 윈도우 7의 변화된 인터페이스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이시지만 일단 맥의 독스타일을 흡수하려는 생각 자체는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ㅎ
OS가 이뻐봐야 그냥 식상하고.. 리소스만 이빠이 잡아먹고.
2008/10/29 15:52백그라운드 프로세스 늘어나고 UI동작에 따라 쓰레드 생기면 CPU 쓰는거나 늘어나지.
이뻐졌다고 뭐가 좋다는건지.. 나는 아예 옵션 다 끄고 쓰는데..
뭐니 뭐니해도 프로그램 빨리 런치되고 버벅거리지 않는게 중요하지.
UI이쁘게 만들라고 쓸데없이 소요되는 자원은 아깝지도 않나?
그렇죠.. 이뻐봐야 잠깐이고 결국은 속도와 기능성이 최고인데.. ;;
2008/10/29 17:58그래도 이쁜것은 둘째치고 UI 개선으로 편의성 증대라는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어짜피 이뻐서 쓰는 것도 아니고;; 테마는 이번에도 클래식으로 쓸 듯한데;; 이걸 따로 수십만원 주고 사기에는 좀 거부감이 드네요..
2008/10/29 16:24괜히 또 비스타처럼 얼티메이트 에디션 말들어서 이상한 보너스 툭 던저주고 생색내지난 않았으면 좋겠네요.. ;;
2008/10/29 17:59혹시 이 글 읽어보셨어요? 읽으면서 웬지 웹초보님과 비교적 크롬에 대해 자주 쓰시는 도아님이 연상되던데..
2008/10/29 16:41http://skysummer.com/552
설마요.. 도아님은 몰라도 저같은 안습 블로거를 염두에 두실리가.. -_-;
2008/10/29 18:00윈 98에서 XP로 넘어왔을땐... 그다지 충격(?)과 혼란을 겪지 않았는데..
2008/10/29 16:50최근에 맘먹고 메모리를 2기가에서 4기가로 업그레이드 시킨후 64비트 비스타를 돌려봤을때의
혼란은 ㅡㅡ;;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물론 컴퓨터 사양이야 나름 괜찮은걸로 맞추었다고 생각해서..
에어로 효과도 다쓰고.. 크게 느려진듯한 느낌을 못 받았는데..
제어판에서의 상당한 변화...가 저를 깜짝 놀라게 하더라구요..
특정 소스만 녹음시키려 하는데도 잘 안되고..
하지만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소도 생각이 있다면.. 윈도우 세븐에서 만큼은
비스타가 겪었던 호환성 문제나 짜증스러운 알림... =0=을 잘 해결해서
시장에 내놓겠죠..
비스타를 너무 욕하시는 분들도 많고... 마소도 계속 안좋은 이미지만 쌓여가는데
윈도우세븐으로 인해 그동안 실수를 모두 만회했으면 좋겠네요..~!
네.. 일단 호환성과 UAC 개선은 공개적으로 변화를 천명했으니까 기대해도 좋을것 같구요.. 윈도우 7 나올쯤에는 그당시의 하드웨어 표준스펙과 궁합이 좀 잘맞았으면 좋겠네요. 괜히 이상한 스티커 남발 안하고.. ;;
2008/10/29 18:02작업 표시줄의 순서를 바꾸는것은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가능합니다.
2008/10/29 17:16http://nerdcave.webs.com/taskbarshuffle.htm
이곳에 들어가서 Task Shuffl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작업 표시줄의 순서를 마우스만 가지고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리소스도 별로 사용 하지 않는 아주 가벼운 프로그랩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것보다 윈도우 기본기능으로 들어오는게 더 유용하겠죠.. ^^
2008/10/29 18:03그래 다 좋다. 하지만 난 윈도의 글자 좀 크게 해줬으면 한다. (물론 폰트 크게로 할수 있지만, 화면이 보기 안좋다.) LCD가 보편화되면서 글자들이 작아 화면에 눈을 가까이 대는 현상이 많아지고, 그 덕에 눈에 피로를 느끼거나 안구건조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폰트 크기가 너무 작다. 제길. 하나 더! 복잡한거 다 빼고 진짜 인터넷과 게임, 메일, 동영상, 음악 이런것만 할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가벼운 윈도도 나왔으면 좋겠다. 홈버젼 어쩌고해도 무겁긴 마찬가지. 하드웨어가 아무리 빨리져서 망할 윈도가 엄청난 고사양을 원하니 컴 속도는 항상 그대로인것 같이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하기에도 지치는 구만.
2008/10/29 17:28음..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데스크탑 전체에 걸쳐 폰트를 미묘하게 조정 할 수 있는 옵션이 없네요. 이런 기능 하나 들어가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2008/10/29 18:05그리고 윈도우 7이 넷북까지 염두에 둔만큼 아무래도 가벼운 사양으로 최적화한 Netbook Edition 같은거 하나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아마도... 윈도 세븐 프리 베타가 뜨면 비스타를 갈때가 올거같네요...
2008/10/29 18:27나중에 HP에서 무료 업글이벤트라도 않하려나? -ㅁ-;;;
보통 운영체제 나오는게 하드웨어 회사 대목이기 떄문에 무료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
2008/10/30 08:31난 또 뭐 새로운 내용이라고...
2008/10/29 19:57이미 공개된 사진 동영상 이런거 긁어다가 블로그질 하는거 그만둘 수 없어요?
오늘만 해도 몇 번째 다시 보는건지 원.
공개된사진을 검색해서 찾는거도 일입니다...
2008/10/30 01:29이슈가 그리 많지 않고 자료도 한정적이니 블로그마다 내용이 비슷한건 어쩔수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블로그들이 같은 내용을 해도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기에 그정보를 보는거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헐'님은 대체 뭘바라고 이곳까지 키보드 워리어질 하러 오신겁니까?
종달님이 친절히 답변해 주셨네요.. 헐님한테는 귀중한 시간 낭비하게 해서 죄송하다는.. ^^;
2008/10/30 08:34아직 모양새 같은 부분은 비스타와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본래 아트웍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지금 색이라든지 인터페이스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것은 이르다고 봅니다.
2008/10/29 20:24그나저나 어떤 분이 GNOME+compiz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KDE4의 느낌이 더 물씬 풍기네요.(혹시 색감도 그렇게?=_=;
우분투를 쓰지 않았다면 기어이 비스타를 한번쯤 업글해봤을 저지만 우분투 리눅스 덕(?)에 비스타를 노트북에 한번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워낙 테마랑 UI 이쁜걸 좋아하는지라 비스타도 당겼지만 우분투쪽이 제 노트북 사양에서 더 잘 돌아가줬거든요^^;;
인터페이스의 몇가지 부분은 이미 다른 운영체제에서 구현되어있는 기능이라 좀 아쉽네요(?). MS는 MS의 방식대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번에도 기어이 A모사를 따라했다는 오명을 벗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_=;; 보다보면 리눅스에 있는 기능도 보이고.. 그래도 이런 경쟁 덕에 윈도도 점점 편해지는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기대해도 좋겠죠? 윈도7..
네.. 저도 KDE4와 더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방이라는 비난은 좀 들을지라도 여러가지 운영체제의 장점을 잘 흡수해서 개선된다면 어차피 윈도우 써야하는 입장에서 감사할일이죠.. ㅎㅎ
2008/10/30 08:36비스타를 제물로 바쳤으니 이제는 초특급 성능의 윈도우 7을 기대합니다.
2008/10/29 21:11지금까지 비스타 베타테스트 하느라 고생한것 같지 않나요.. -_-;
2008/10/30 08:37지금까지 윈도7 유료 베타테스터 (코드 비스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선물로 서비스팩2를 증정하오니 적당히 굴려쓰시다 윈도7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30 14:44-아마도 마소?-
이번의 하단 메뉴바를 보니 딱 들었던 생각이...
2008/10/30 00:41Gnome + OSX...(....)
뭐... 그놈 자체가 윈도우를 베낀 것이긴 합니다만...;;;;
어떻게 보면 오리지널이라는것도 우습지요. 누가 누구를 베꼈던간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일단 편해지면 장땡 아닐까요.. -_-;
2008/10/30 08:41빌 게이츠님아..그 회사는 돈이 속에서 썩어들어가는데..그 돈으로 뭐하길래.....맨날 만드는 게 어째 거기서 거기 같다..맥오에스는 그만 베끼고..좀 멋진 것좀 한번 만들어봐요.....
2008/10/30 04:20마소가 원래 오리지널 가져와서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재주를 보여주잖아요.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인듯.. ;;
2008/10/30 08:43오늘 날짜 '스포츠 동아' Fun & joy 11 면에 웹초보님의 윈도우 7 포스팅 관련 기사가 났어요.
2008/10/30 07:58뭐랄까... 미식가들만 찾던 '맛 집'이 TV 전파를 타고 일반인들에게 소개된 느낌?
꼼꼼하게 작성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_^
헉.. 정말요.. ;;
2008/10/30 08:43당장 신문 사러 나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스포츠동아에 웹초보님 기사가 떳네요^^
2008/10/30 09:44역시 대단하시네요. 추카추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봤는데.. 역시 예상대로 2줄 정도..ㅎㅎ
2008/10/30 11:30그나마 닉네임도 초보웹이라고 적어놨네요.. 그래도 가문의 영광으로.. -_-;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30 18:54아크몬드님이 윈도우 7 블로그에 올려주실 정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08/10/31 11:38인터페이스야 98이나 2000같더라도
2008/10/31 00:12성능만 좋아졌으면 싶습니다..
비스타처럼 하드웨어만 쪽쪽 빨아먹지 않기를..
비스타보다 더 최적화된 리소스 사용량을 보여줄것 같은데.. 그런면에서는 조금 안심해도 될 것 같아요.. ^^
2008/10/31 11:40어떻게 윈7 시작단추 바꾸셧나요. 어떻게 해도 근처에 파란색만 나오네요..
2008/11/16 20:46WIN7 M3 Build6801 이고요, 슈퍼바 적용했어요 알려주세요 웹초보님!
여기 스샷의 윈7은 6801 빌드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ㅡ.ㅡ
2008/11/17 09:16아 그럼요..?
2008/11/17 16:106801은 멋지게 못바꾸나요?
2008/11/17 16:10슈퍼바까지 적용했는데 변하지 않는다니.. 질문하신바를 잘 이해 못하겠네요.. ㅠㅠ
2008/11/17 16:49슈퍼바를 적용했는데.. 시작단추가 멋지게 안바뀐다는 소리인데요;; 그리고. 하단 오른쪽 방향에 마우스를 올려놓아도 바탕화면이 변하지 않고, 눌러야 변하는것이요.
2008/11/23 08:49네.. 아직 제대로된 슈퍼바 기능은 구현이 안됩니다. 요번에 새로 릴리즈된 6900대 버전을 받으시면 제대로 구현됐다고 하더군요.. ^^
2008/11/23 15:556900대를 다운받을수 있는곳도 있나요.. 토렌트에서 찾아봐야겟네요
2008/11/24 19:57브이비넷 -> 픽바사
2008/11/24 19:57토렌트 검색하시면 금방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
2008/11/24 22:11토렌트 사이트에 없네요.. ㅎㄷㄷ;;
2008/11/25 01:10독일 사이트에 올라와서 토렌트에 뜬 줄 알았는데 아직 안풀렸나 보군요.. 좀 더 기다리심이.. ;;
2008/11/27 03:09윈도우7 좋은 글을 발견했내요 혹시 이글 제 카페에 올려도 되나요? 두고두고 볼려구요.
2009/01/20 08:57답변주세요.
그럼요.. 제 블로그의 글은 맘대로 퍼가셔도 되요.. ^^;
2009/01/22 09:31헐 이거 다른 나라에서 찍은 것 같네여;;;
2010/03/04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