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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9.04 넷북 리믹스 설치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리눅스 배포본 중 가장 쉽고 사용자 친화적이어서 인기가 높은 우분투는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가 있는데, 최근 들어 급속도로 보급되고 있는 넷북을 위한 'Ubuntu NetBook Remix 9.04'가 공개되면서 더욱 다양한 패키지를 구성하게 되었다. 본인은 넷북을 소유하고 있진 않지만, Pentium4 1.7Ghz의 저사양 노트북을 이용해 '우분투 넷북 리믹스'를 경험해 보기로 하였다. '우분투 넷북 리믹스'는 CD롬 드라이브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2009/05/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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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1%를돌파하다니 ㅊㅋㅊㅋ
2009/05/02 10:24드디어 랜드마크를 찍었습니다.. ㅎㅎ
2009/05/03 01:16리눅스 탑재 넷북이 많이 팔린 탓일까요? 암튼 MS로서는 점점 힘들게 됐네요. ^^
2009/05/02 10:52리눅스 넷북 유저의 상당수가 구입 후 윈도우로 돌아갔다는 통계도 있더군요. -_-;;;
2009/05/03 01:17그런 뉴스도 본것 같네요. 그리고, 윈도우7이 나오면 윈도우 점유율이 다시 치솟겠네요.
2009/05/03 01:24네.. 베타까지의 반응을 봐서는 95이후의 영광이 다시 한번 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
2009/05/03 01:43리눅스..대단해요!!
2009/05/02 10:58파폭은 정말 승승장구하고 있군요.
파폭 정말 좋긴 해요.
잘 나가는데는 이유가 있죠.. ^_^
2009/05/03 01:18헣
2009/05/02 11:20ㅎㅎ
2009/05/03 01:18우리나라 노트북 살때 윈도좀 안깔려있었음 좋겠음. ㅋㅋ조립 노트북을 살수도엄는 노릇이구~ 가격도 내려갈텐데 ㅎㅎ암튼 리눅스는 쓰면 쓸수록 매력적이고 좋은것같아요~ 물론 쉘을 좀 다룰때 이야기지만ㅋㅋ 그리고 리눅스는 여러가지 쓰다보니 버전마다 차이도 많고 설정할때도 어려움도 좀 있던데 이런게 좀 통일되었으면 하네요 ㅎㅎ 전 cent os 쓰는데 대중적인 리눅스와 미묘한 차이때문에 가끔 어려움을겪기도;
2009/05/02 12:58그러게요.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나 리눅스 노트북을 구경할 수 있을런지.. ;;
2009/05/03 01:19근데 솔직히 시장성이 너무 없어 나와봤자 망할 게 눈에 선합니다.. ㅡ.ㅡ
솔직히 호환성만 좋다면.... MS쉽게 몰락할듯해요.
2009/05/02 12:59사파리... 리눅스... 호환성이 아쉬운거죠.
게임만 잘되도 점유율에 탄력 받을겁니다.. ^^
2009/05/03 01:20리눅스 호환성이요, 솔직히 오만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드라이버 만들어 제공하지 않는
2009/05/02 13:19지금의 상황에서 기적이라 할 수 있죠. 우분투 설치하면서 감동한다니까요. 윈도우즈와 별로 차이 나는것도
없고.
상용 어플리케이션이 너무나 부족한게 사실이지만, 뭔가 만들어 쓰려고 하면 리눅스만한게 있나요.
더군다나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 말고, 뭔가 뒤에서 일하는 프로그램 만드라치면. 죽음이죠.
오픈소스 만세!
아직까지 리눅스는 뭔가 능동적인 유저에게 어울리는 운영체제 같아요. 이런 분들이 계속 많아지면 뭔가 변화가 있겠죠.. ^^;
2009/05/03 01:22우리 나라는 1%만 리눅스를 사용 하지만...중국은 100% 리눅스잖아...그래서 미국이나 유럽등을 공격할때에는 우리 나라가 경유지가 되잖아...
2009/05/02 14:47중국이 100% 리눅스요???
2009/05/03 01:22기쁜 소식이네요 =D 게다가, 넷 애플리케이션 식의 통계는 리눅스 데스크탑의 실제 이용자 비율을 가장 작게 보이게끔 한다는 의미에서, 실제론 한 2 % 정도라고 (개인적으로) 우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 아무튼, Go Penguin Desktop~! LoL
2009/05/02 17:49아하.. 제 마음도 그렇습니다.. ㅋㅋ
2009/05/03 01:22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리모나 안드로이드 등이 리눅스 기반이기는 하지만 저 통계에는 포함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고 데스크탑에서 리눅스가 강세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결국에는 서버 시장에서 약간의 선전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는.. ^^;
2009/05/03 08:10단지 지난 십 여 년 동안 데스크탑에서만 그리 성공적이진 못했을 뿐, '서버 시장에서만 약간의 선전'이라고만 하기엔 좀 거시기하죠 ^^
2009/05/03 14:24* 모바일 환경에선 비교적 초창기부터 상당한 강세 + 앞으로도 시장 자체의 성장에 묻혀서 잘 나갈 것으로 예상.
* 데스크탑에선 2%! ㅎㅎ 시장은 거의 포화 상태지만 어쨌든 나름 안정적인 매니아 층을 확보해 왔음.. (Ubuntu+GNOME/KDE 등의 기여가 크다고 봅니다; 저는 Fedora+E17 사용자지만 >_< )
* 일반적인 용도의(상업적/개인적 인터넷 서비스) 서버 시장은 대충 절반 내외 안정 확보(여기엔 RHEL 등 상용 배포판들의 기여가 큽니다); 특히 트래픽이 많은 웹싸이트 쪽으로 갈수록 리눅스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미션 크리티컬/고성능 컴퓨팅 분야는 이미 리눅스가 평정(90% 내외)... 성능*비용 면에서의 차이가 너무 극단적이라, 오히려 다른 시스템들의 씨가 마를까 걱정해(?) 줘야 할 판임;;
서버 시장에서는 이미 후덜덜한 성장이 입증된 상태고.. 앞으로 모바일의 약진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데스크탑은 윈도우 7과 맥의 선전 때문에 앞으로도 힘들지 않을까요.. ㅡ.ㅡ
2009/05/04 09:01제가 밀면 뭐든 잘 됩니다.
2009/05/03 18:48제가 사용하는 우분투와 우분투의 메인 웹브라우저인 파폭.. 다 잘 되지 않습니까? ㅎㅎ
하하.. 이게 다 최면님 덕이군요.. ㅋㅋ
2009/05/04 08:48웹초보님의 해당 포스트가 5/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9/05/04 10:40감사합니다.. ^^
2009/05/04 13:31우분투의 약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2009/05/06 09:51(그래도 전 마음은 페도라 ㅠ.ㅠ)
구차니님 마음의 고향은 페도라~~ ^_^
2009/05/07 09:43우분투를 써보려고 하는데 기본명령어밖에 몰라서 도무지 써먹질 못하고 있어요.. 역시 리눅스는 어렵습니다.ㅜㅜ 국내에 초보자를 위한 우분투 책을 파는 것도 아니고ㅜ
2009/06/11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