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팁으로 유명한 Problogger 주인장 Darren이 애드센스 수익을 올리기 위한 포스팅을 연재하는데요.. 오늘 그 첫번째로 애드센스 광고의 위치에 대해 올렸네요. 내용이 알만한 분은 다 아시는 기본적인 팁이지만 애드센스 초보분들에게 도움되시라는 의미로 간략하게 옮겨봅니다.. ^^;
먼저 Darren이 사용했었던 광고의 위치입니다. (빨간색 부분)
대부분의 큰 사이트들이 채택하는 광고 위치와 비슷한데요. 이 위치로 초창기에 수입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어느날 광고 위치를 바꿔보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메인포스트의 왼쪽으로 이렇게 위치를 바꿨더니..
클릭율이 40% 넘게 증가했다고 하는군요!!
방문자들의 눈을 좀 혼란스럽게 만들 여지가 있지만, 어쨋든 컨텐츠 영역과 광고가 근접할수록 광고의 성능은 올라간다고 합니다.
아래는 구글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애드센스의 히트맵입니다. (클릭이 많을수록 색상이 진해집니다.)
보시다시피 색상이 가장 진한 부분은 첫번째가 메인 컨텐츠의 바로위 영역, 두번째가 왼쪽 영역이네요.
블로그 내용이나 디자인에 따라 체감하는 수준이 틀리겠지만, 대체적으로 광고를 배치 할 때 이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되겠습니다.
현재 iFile.it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도 같이 하고 있는데요. 동시에 여러개의 파일을 올릴수 있어서 좋긴한데, 업로드 속도는 MiHD.net이 훨씬 빠르군요. 그리고 업로드한 파일을 다운받을때 상단 왼쪽에 Request를 클릭하고 잠시 기다리면 다운로드 링크가 나오는데, 이게 잘 안보여서 다운 받는 사람은 좀 불편한면이 있습니다.
파일별 용량 제한 : 100MB (회원 가입하면 150MB)
동시 업로드 갯수 : 1개
저장 기간 제한 : 30일 (회원 가입하면 90일. 100MB 이상의 파일일 경우엔 여전히 30일)
속도도 괜찮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화려한 공유 옵션을 제공합니다. 파일을 올릴때 주소와 저장 기간, 패스워드, 다른 사람의 파일 권한 등을 설정 할 수 있고, 업로드후 나오는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넣으면 그 파일에 대한 어드민 권한을 가질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비밀번호를 넣지 않아도 바로 어드민 페이지로 넘어가지만, 향후 그 파일을 계속 관리하려면 비밀번호를 넣는것이 좋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을 Send 버튼을 통해 이전에 올린 파일과 합치거나 댓글을 다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미지나 비디오, 음악, 문서, PDF 파일 같은 경우는 미리보기도 되네요.
파일별 용량 제한 : 100MB (유료 회원은 1GB)
동시 업로드 갯수 : 파일 전체를 합한 용량이 100MB가 될때까지 추가 가능
저장 기간 제한 : 1년 (파일 올릴때 옵션에서 "올린 순간부터 1년" 또는 "마지막으로 파일을 본 순간부터 1년" 둘중에 선택 가능)
테스트 파일 업로드 시간 : 47초
다른 공유 옵션 : 이메일로 보내기, 업데이트 여부 이메일일로 알려주기, RSS구독, 웹사이트 윗젯, 여러가지 소셜북마크 사이트 지원 (한국 유저들은 쓸일이 없겠지만 파일에 보이스메일을 보내거나 전화/팩스를 보내서 메시지를 남기는것도 가능합니다.)
테스트한 사이트들 중에 속도가 가장 빨랐습니다. 거기다 용량제한도 5GB로 가장 큰데다 저장 기간 제한도 없는 아주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다만 업로드한 파일의 관리, 공유 옵션 변경이나 삭제를 하기 위해서는 유료 서비스에 가입해야 합니다. 플랜에 따라 다르지만 Gold에 가입하면 최대 250GB를 매달 $10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rapidshare, badongo, sendspace, zshare, megaupload, depositfiles 이상 6가지 사이트에 동시 업로드를 해줍니다. 다운로드 페이지에 광고가 많은것이 살짝 불만스럽긴 하지만, 특정 파일을 많은 사용자에게 배포 할 경우엔 유용하게 쓰일수 있겠네요.
파일별 용량제한 : 100MB
동시 업로드 갯수 : 1개
저장 기간 제한 : 없음
테스트 파일 업로드 시간 : 3분 50초
다른 공유 옵션 : 없음
이상으로 5가지 서비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저같은 경우엔 대용량이나 빠른 파일 공유를 위해서는 file dropper, 작은 멀티미디어 파일이나 문서를 공유할때는 drop.io를 사용 할 것 같네요.. 이외에도 좋은 서비스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우리나라의 파일공유 사이트의 경우에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렇게 전송속도나 남은시간이 중요하지 않지만 외국사이트처럼 업로드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작은 용량의 파일을 업로드 할 경우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불러오는 중/// 업로드가 되고 있는건지 확실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저는 그냥 Amazon 의 AWS 씁니다..Jungle Disk를 이용하니 편하네요..Plus 옵션으로 쓰고 있는데..
웹브라우저로도 엑세스되니 편하네요..
파일쉐어 보다는 중요파일 관리에 중점을 두고 보안에 집착하다 보니 이게 젤 좋은거 같네요..
솔직히 제가 업로드한 파일 누군가 열어서 볼수 있다고 생각하면 찝찝해서..(물론 xxx 같은 이상한거 아니지만..개인적인 문서 파일도...좀...그렇죠...)
40%나 증가하는군요 .. 역시 위치가 광고의 핵심이라는 말이 사실로 입증되는듯 .. 이거 좀 퍼가도 될까요 ? 써먹을데가 많을듯한데 ..
그럼요..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