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igraph는 비트맵 이미지를 단순한 벡터 이미지로 바꿔주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블랙앤화이트, 파랑색, 빨강색 등으로 바꿀수 있으며, 변환한 파일은 svg 벡터 포맷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직접 올려도 되고, 파일의 링크를 입력해도 변환이 가능하네요.
(해상도가 낮고 컨트라스트가 높은 이미지일수록 뛰어난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유료화된 Vector Magic 만큼 뛰어난 기능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단순한 클립아트를 만들거나 티셔츠 그래픽 등에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_^
혹시 그 븅신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그럴듯한 직위를 가지고 있으나 실제로는 일본태생에 쪽바리며 BBK비리 사건등 전과 14범에 군대도 안갔다오고 청계천을 살리겠다며 하루벌어먹고사는 불쌍한 상인들을 몰아내고 구타했으며 정작 살리겠다는 청계천을 똥물로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대운하 지으면 물이 깨끗해진다고 헛소리나 늘어놓고 경제를 이용해 대국민 사기극까지 벌이고 거기에도 모잘라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고 국민들까지 두들겨패는 이명박씨입니까?ㅎㅎ
저해상도 사용자를 배려해서 조금씩 스크롤되게 한 것 같은데, 이점이 큰 모니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갑갑하게만집니다.
이럴때 다음 about:config 엔트리를 수정하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mousewheel.withnokey.sysnumlines
시스템 설정값을 그대로 사용하는지의 여부를 결정하는데.. 기본값인 true를 false로 바꿔줍니다.
mousewheel.withnokey.numlines
한번에 몇개의 라인을 스크롤할지 결정합니다. 기본값인 1을 원하는 숫자로 바꿔주면 되는데.. 5에서 9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확장기능인 Yet Another Smooth Scrolling 이나 Smooth Wheel을 사용해 설정하셔도 됩니다. 이 확장기능을 사용하면 마우스 휠의 감도 뿐만 아니라 부드러움이나 강도 세기도 세세하게 설정 할 수 있고, 키보드 방향키에도 동시에 적용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어느것을 쓰셔도 상관 없지만 개인적으로 Yet Another Smooth Scrolling을 사용중입니다.. ^^;
이거 의외로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런 것을 보면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확장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탭 스크롤의 경우 All-in-one-Gesture에 내장되어 있구요 마우스 로커 기능으로 마우스 좌측 버튼 누른 상태에서 우측 버튼 누르면 명령되는 것도 있어서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구글리더로 제 RSS를 구독하시는 28%의 구독자분들을 위해 몇가지 구글리더 팁을 모아봤습니다. 또한 구글리더 사용자의 70%가 파이어폭스 유저라는 비공식 발표도 있는만큼.. 구글리더를 사용하는 파이어폭스 사용자분들을 위해 확장기능과 그리즈몽키, 스타일리쉬 스크립트를 묶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단축키
역시 모든 서비스의 베스트 팁은 단축키겠죠.. 구글리더도 예외는 아닙니다. 파이어폭스와 궁합도 잘맞고, 익숙해지면 마우스에 손 올릴 일이 없습니다.. ^^;
리더 도움말 페이지에 가시면 단축카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지만, 많이 쓰는 단축키들을 간추려보면..
j/k : 다음 아이템, 이전 아이템
space/shift-space : 페이지 다운/업
shift-n/p : 구독 리스트를 다운/업
shift-x/shift-o : 구독리스트의 폴더 확장하기 닫기/ 구독리스트의 폴더 열기
1/2 : 요약보기/목록보기 전환
v : 오리지널 링크 열기
r : 새로고침
u : 풀스크린 모드
shift-a : 모두 읽음으로 표시
m : 읽음/안읽음 전환
s : 별표
t : 태그
shift-s : 공유
shift-d : 노트
a : 구독 추가하기
/ : 검색
g 누르고 a : 모든 항목으로 가기
g 누르고 h : 홈으로 가기
g 누르고 s : 별표 항목으로 가기
g 누르고 u : 구독 항목으로 가기. 단축키를 누르고 원하는 피드 이름을 타이핑하면 됩니다.
g 누르고 t : 원하는 태그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 / – : 폰트 확대/축소 (아쉽게도 저장은 안되요..;;)
드래그 & 드랍
의외로 아직까지 많은분들이 잘 모르시더군요.. 구글리더도 Bloglines 처럼 드래그앤드랍을 지원해 손쉽게 구독 목록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노트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면 구글리더의 노트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구글리더안의 포스트에 간단한 주석을 달고 공유하는 기능 외에도, 북마클릿을 이용해 외부 웹페이지에 노트를 달고 가져오는 기능과 단순히 텍스트 노트를 적어서 구글리더에 보관 할 수 도 있습니다. rss와 북마크, 간단한 텍스트 노트 보관까지.. 상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
키워드로 구독 추가하기
검색어를 입력해 구독 추가를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정확한 주소를 모르는 경우 구글이 알아서 검색해 피드 주소를 가져오는데, 가끔 이상한 주소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정확한 주소를 넣는것이 좋겠죠.
비활성 구독 목록 보기
경향 분석 메뉴로 가면 최근 잘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구독 목록을 최대 40개 까지 볼 수 있습니다. 구독 해지 판단을 결정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세부정보 보기
목록 보기에서 특정 피드로 들어가 세부정보 표시하기를 클릭하면 한주간 게시물과 구독자수를 볼 수 있습니다.
받은 항목 & 게시된 시간
제목의 시간 부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기사의 실제 발행 시간과 구글리더가 받아온 시간을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검색
구글리더 검색도 일반 구글 검색엔진과 마찬가지로 연산자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공란이 있는 단어를 정확하게 검색할때는 “xp와 비스타” 처럼 묶어주면 되고, 와일드카드나 – 기호를 사용해서 검색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주 하는 검색이 있으면 구글리더는 http://www.google.com/reader/view/#search/검색어 형식으로 URL을 제공하므로.. 이 검색 주소를 북마크 해놓으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구글리더는 아직 검색 결과를 중요도순으로 표시하는 기능이 없기때문에.. 검색을 자주 활용하시면 별표를 활용해서 중요한 문서를 표시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많이들 아시는 팁이지만.. 구글리더에서 특정 태그를 공개로 설정하면.. 블로그나 웹사이트로 태그에 해당하는 내용이 들어가는 클립이나, 구독 리스트 목록인 BlogRoll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더를 이용해 내 블로그의 모바일 페이지 만들기
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 모바일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구글리더의 주소인 http://www.google.com/reader/m/view/feed/ 뒤에 본인 피드의 RSS 주소를 붙여넣어주면 됩니다. 이 주소를 내 블로그 한쪽에 버튼 같은것으로 만들어 모바일 페이지 주소라고 알려주시면 됩니다. 물론 mofuse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실제 웹페이지를 불러와 구글리더 안에서 미리보는 기능입니다. 부분 공개 피드를 볼 때 아주 유용합니다. 모든 아이템을 자동으로 미리보기 시키는 Google Reader Preview 스크립트도 있습니다. 목록보기에서만 적용되고 두가지 버전 모두 Better Greader 확장기능에 들어있습니다.
설치하면 오른쪽 상단에 Filter Settings 메뉴가 보이는데요. 여기서 Highlights에 단어를 넣으면 이 단어가 들어간 기사를 회색 하이라이트 처리 해주고, Exclude에 단어를 넣으면 이 단어가 들어간 기사를 잘 안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당연히 목록보기 상태에서 적용되는 스크립트구요. 기사 제목의 오른쪽 끝에 보이는 #버튼을 클릭하면 Filter Settings 메뉴에 안들어 가고도 손쉽게 단어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Highlights는 괜찮지만, Exclude에는 한글 단어의 적용이 안되네요. 하단에 보면 중복 아이템을 숨기는 기능과 Exclude로 설정한 아이템을 안보이게 하는 메뉴도 있습니다.
간단한 마우스 제스처를 구글리더에 적용시키는 스크립트입니다. 왼쪽 하단의 Mouse Mode 버튼을 클릭하거나 단축키 Ctrl+Z를 누르면 활성화되며, 왼쪽 클릭은 다음 아이템, 오른쪽 클릭은 이전 아이템, 가운데 클릭은 Middle Click 메뉴에 적용시킨 역활을 합니다.
....미녀가 입이 삐툴어진 눈괴물이 되어버리는군요 ㅎㅎㅎ
드라코님 말 듣고 봤더니 입도 돌아갔군요..ㅎ
어도비도 포토샵을 웹으로 완벽하게 구현하고 이런 서비스들을 모니터링해서 추가기능을 만들어간다면 적잖이 이런 사이트들을 엿먹일수 있겠네요!
근데 어도비는 온라인 서비스에 너무 막강한 기능을 넣으면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판매에 지장있을까봐 오히려 소심하게 나갈지도 모르지요.. ^^;
굿 굿 굿 서비스군요 ㅎㅎ 좋은 정보 ㄳㄳ
좋은 정보로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 사이트 2시 30분경 다운되었던거 같습니다. 50분경후에 열린모양인거같네요.
갑자기 다음의 아이폰 관련글에 이슈 트랙백이 걸려 방문자가 폭주했네요.. 불편을 드려 지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