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97건

  1. 무선 포토프레임과 RSS의 만남, 마이크로소프트의 FrameIt 서비스 (2) 2008/07/31
  2. 이미지를 독립된 객체로 열어주는 Vjpeg 이미지 뷰어 (8) 2008/07/30
  3. XP 피씨에 드라이버 자동 설치하기 (15) 2008/07/30
  4. 플리커에 최적화된 AIR 애플리케이션 DestroyFlickr (18) 2008/07/30
  5. 파이어폭스 3.1 알파1 다운로드 (14) 2008/07/30
  6.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짜 운영체제인 Mojave 실험 웹사이트 오픈 (15) 2008/07/30
  7. 다수의 탭을 .MHT 파일로 저장하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UnMHT (8) 2008/07/29
  8. 초강력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 서비스 Woopra (20) 2008/07/27
  9. 바이러스와 싸우는 노턴 파이터 (20) 2008/07/27
  10. 이것저것 링크 07-27-2008 (6) 2008/07/27
  11. 파이어폭스에 화려함을 더해주는 확장기능들 (32) 2008/07/26
  12. 윈도우의 숨김 속성 파일을 보고 끄는 단축키 만들기 (14) 2008/07/25
  13. 포스 넘치는 IE8 배경화면 (6) 2008/07/25
  14. 스타일이 살아있는 윈도우 테마 관리자 myColors (8) 2008/07/25
  15. 비스타에 대한 편견과 힘겹게 싸우는 마이크로소프트 (56) 2008/07/25
  16. 야후 메일과 G메일에 IMAP 액세스가 가능한 Zimbra Desktop (14) 2008/07/24
  17. Zip 파일을 디스크로 마운트 해주는 Pismo File Mount (4) 2008/07/24
  18. 스크린 녹화 프리웨어 Jing에서 저장 공간 2GB 제공 (2) 2008/07/24
  19. 이것저것 링크 2008-07-24 (8) 2008/07/24
  20. 현실감 넘치는 마리오 월드 이미지 (8) 2008/07/23
  21. 캘린더 동기화 서비스 Calgoo 완전 무료로 전환 (8) 2008/07/23
  22. 깔끔한 포스트잇 노트 PNotes (8) 2008/07/23
  23. 자동 스크린샷 저널 TimeSnapper (6) 2008/07/23
  24. 웹메일에 HTML 서명을 편리하게 넣어주는 Wisestamp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4) 2008/07/23
  25. 레이어를 이용한 배경화면으로 데스크탑 아이콘 관리를 깔끔하게.. (8) 2008/07/23
  26.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 합성 서비스 Photofunia (10) 2008/07/22
  27. System Mechanic 최신버전 6개월 무료 라이센스 구하는 방법 (12) 2008/07/22
  28. 자동차에 비유한 윈도우 vs 맥 vs 리눅스 (24) 2008/07/22
  29.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제품 2가지 (12) 2008/07/22
  30. 유튜브 비디오를 가장 손쉽게 다운로드 하는 방법 (14) 2008/07/22

마이크로소프트에서 RSS 피드를 이용해 무선 포토프레임으로 사진을 전달하는 FrameIt 베타 서비스를 런칭했네요. 아직 초창기 베타 수준이고 한글도 미지원 상태라 앞으로 다듬을게 많아 보이지만, RSS와 하드웨어의 만남이라는 면에서 어쨋든 쿨한 서비스임에는 틀림 없네요.


서비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하고.. 상단의 카탈로그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아래의 콜렉션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SmugMug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포토 피드와 다양한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소스 등이 지원되네요. 아쉽게도 한글 지원은 안되지만 나만의 RSS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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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버튼을 눌러 컨텐츠의 내용을 미리보기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TechCrunch 피드의 미리보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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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문 피드의 경우는 이렇게 풀화면으로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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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 추가 화면입니다. Display 탭에서는 표시되는 컨텐츠의 갯수나 순서 등을 조절 할 수 있고, Schedule 탭에서는  말 그대로 언제 컨텐츠를 받아 볼지의 여부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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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션 설정 화면입니다. 콜렉션 이름과 설명, 시간대, RSS 포맷, 이미지 사이즈, 배경색상을 지정 할 수 있네요. 그리고 Feed URL로 표시되는 주소가 무선 포토 프레임에 등록하는 RSS 주소입니다.

2008-07-31_200154


추후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모르지만, 어쨋든 성공 여부에 관계 없이 RSS의 대중화에 있어 상당히 의미있는 서비스 같습니다. 앞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 말고도 포토 프레임에 최적화 해서도 나올만 하겠네요.. 화장실에 이런 포토프레임 설치하고 응가하면서  RSS 읽으면 좋을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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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Vjpeg은 98kb의 저용량에 상당히 독특한 기능을 제공하는 이미지 뷰어입니다. 개별 이미지를 독립된 오브젝트로 열기 때문에 윈도우에 갇혀있지도 않고 바탕화면에서 드래그도 가능합니다. 여러개의 이미지를 한번에 펼쳐놓고 비교하거나, 프리젠테이션 등에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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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Vjpeg으로 오픈한 뒤의 조작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왼쪽 마우스 클릭후 드래그해서 이동
  • 왼쪽 마우스 클릭후 모니터 사이드로 이동하면 사이즈 변경 가능
  • 오른쪽 마우스 클릭은 이미지 닫기 (단축키 ESC)
  • 더블 클릭은 이미지를 1:1 크기로 만드는데, 모니터 크기보다 클 경우는 모니터에 사이즈 맞춤 (단축키 alt + enter)

이밖에 단축키로..

  • e : 이메일로 보내기
  • a : 자동 레벨 조정
  • 오른쪽 화살표 또는 r : 우측으로 회전
  • 왼쪽 화살표 또는 R : 좌측으로 회전
  • ctrl + 1 또는 alt + 1 : 이미지 크기 50%
  • ctrl + 2 또는 alt + 2 또는 ctrl + alt + 0 : 이미지 크기 100%
  • ctrl + 3 또는 alt + 13: 이미지 크기 200%
  • ctrl + + : 사이즈 한단계 크게
  • ctrl + – : 사이즈 한단계 작게
다만 아쉽게도 png 파일은 지원을 못하네요.. ;;

다운로드 V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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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보통 개인 PC의 드라이버 백업과 복구는 DriverMax 같은 전문 유틸리티로 관리하면 편리합니다만.. 드라이버 CD를 분실한 주변 사람들의 컴퓨터를 수리한다던가, 하드웨어가 제각각인 여러대의 PC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 일일히 드라이버 찾고 깔아주는게 보통 짜증나는 일이 아닙니다.. –_-;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솔루션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래 방법이 쉽고 편리한것 같아 한번 소개해 봅니다. 요근래 몇일간 지인들의 컴퓨터에서 이 방법으로 테스트 해봤는데 모두 아무 이상 없이 잘 작동했구요. 물론 밤하늘의 별만큼 많은게 드라이버의 숫자이니, 100% 모든 컴퓨터에서 완벽하게 작동할거라는 믿음은 버리시는게 좋겠죠.. ㅡ.,ㅡ


1. 먼저 DriverForge를 다운로드 해서 적당한 폴더에 넣습니다. 예) C:\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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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iverPacks 홈페이지에 가서 원하는 드라이버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지 않은 상태로 같은 폴더에 넣습니다. 드라이버 패키지는 칩셋, CPU, 그래픽, 랜, 저장장치, 사운드, 무선랜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필요한 패키지만 받으셔도 되지만 그래도 만능 드라이버 CD를 만들거면 전체 다 받으셔야겠죠. 전체 드라이버 용량은 1.6GB에 달하지만, 압축 효율 좋은 7z로 묶었기 때문에 338.33MB만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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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운로드 받은 모든 파일을 데이터 CD로 굽거나 휴대용 USB 메모리로 옮깁니다.

4. 이제 드라이버 설치를 원하는 PC로 가서, CD나 USB 메모리에 들어있는 DriverForge를 실행합니다. 상단에 위치한 두개의 경로중에서, 아래 경로를 선택해 드라이버의 압축 파일이 위치한곳을 지정해 주고, 위의 경로에 압축 파일을 푸는 임시 폴더를 지정해 줍니다.

Extra Settings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설치 마치고 재부팅, 설치 마치고 압축 해제한 드라이버 파일 삭제, 설치시 장치관리자를 보는 옵션이니.. 모두 체크하시고 Start를 눌러 작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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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잠시 다른일 좀 하고 오시면.. 모든 작업이 자동으로 끝나고 정상적으로 드라이버가 설치된 윈도우 PC를 볼 수 있을겁니다.. ^^;

(압축을 해제하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컴퓨터에 따라 시간차가 있을수도 있으니, 조금 오래걸리더라도 여유롭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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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oyFlickr는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를 Adobe AIR 기반으로 최적화한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브라우저로 플리커를 방문하는것 보다 속도도 월등하고 기능면에서도 만족스럽네요. 무엇보다 주변 배경이 어두워서 사진에 더 집중이 잘되는 점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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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DestroyFlickr (물론 Adobe Air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먼저 설치하시구요.)


DestroyFlicr의 설치를 마치고 플리커 메인사이트와의 계정 인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데요.  하단의 메뉴를 통해 업로드한 사진과 즐겨찾기, 친구 사진, 그리고 플리커에서 가장 흥미로운 사진을 뽑아놓은 interestingness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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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에 대한 날짜, 카메라, 노출, ISO 등의 자세한 정보와 풀줌 상태의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플리커에 로그인한 상태기 떄문에 댓글 등록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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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사진은 하단의 Downloads 영역에 드래그하면 가장 고화질 버전으로 즉시 다운로드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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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검색 기능도 제공합니다. 검색 속도도 상당히 만족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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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드래그해서 다수의 파일도 한방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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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플리커를 즐겨 사용하신다면 꼭 추천하고싶고요.. 차후 세트와 편집 기능까지 지원해서 나온다면 정말 대박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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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Shiretoko인 파이어폭스 3.1의 알파1 버전이 릴리즈 됐습니다. 정식판 출시는 올해말로 예정되어 있고, 아직 맛보기 수준에 불과한 알파 버전이지만.. 이전에 언급했던 Ctrl+Tab의 썸네일 기능과 함께 몇가지 개선사항이 포함되어 나왔네요.


다운로드 윈도우 Shiretoko Alpha 1

다운로드 맥 OS X Shiretoko Alpha 1

다운로드 리눅스 Shiretoko Alpha 1


파이어폭스 3.1 알파1의 달라진점을 보면.. (릴리즈 노트)


1. Ctrl + Tab을 이용한 탭 스위치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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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Ctrl+Tab을 누르면 이제 썸네일이 포함된 탭스위칭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번에 3개의 썸네일을 보여주는걸로 설정되어 있는데.. about:config의 browser.ctrlTab.previewsCount 숫자를 늘려주면 썸네일 갯수를 늘릴수 있네요. 만약 이전 방식의 탭스위칭을 선호하시면 browser.ctrlTab.mostRecentlyUsed 값을 false로 바꿔주면 됩니다.


2. 특수문자를 사용한 주소표시줄 자동완성

파폭 3.0의 달라진 주소표시줄로 인한 일부 유저들의 원성때문에 내놓은 기능 같은데, 대다수의 유저들은 별로 상관 안할것 같은 개선사항입니다.. ;;

일단 아래 특수문자를 이용해 주소표시줄의 자동완성되는 주소를 어느정도 필터링 할 수 있는데요.   

  • 히스토리 - ^
  • 북마크 – *
  • 태그 – +
  • 제목만 포함 – #
  • 주소만 포함 – @

아무것도 없이 그냥 검색어를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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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뒤에 북마크만 포함 시키는 * 문자를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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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두개 이상의 특수문자를 조합해서 사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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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기 특수 문자는 아래 about:config 설정에서 마음대로 지정 할 수 있는데요. 만약 특정값에 문자를 지정하지 않고 주소표줄에 아무 특수문자의 입력도 없으면, 항상 그 값은 불러오도록 설정되네요. 예를 들어 browser.urlbar.restrict.history에 아무 값도 없고, 주소표시줄에 아무 특수문자도 입력 안할 경우 무조건 히스토리에 매치되는 주소들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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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기도 번거롭고 복잡해서.. 주소표시줄에 아주 민감한 유저들 아니면 잘 안쓸것 같아요.. ㅡ.ㅡ


이밖에 다른 개선사항으로는..

  • Gecko 레이아웃 엔진의 웹표준 성능 향상
  • <canvas> 엘리먼트를 위한 텍스트 API
  • border images의 지원
  • 자바스크립트 쿼리 선택자 지원

아직 정식 버전까지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더 많은 기능 추가 기능과 함께 다음 버전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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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_071755


얼마전 비스타에 대한 편견과 힘겹게 싸우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포스트에서 Mojave라는 거짓 운영체제를 통해 사람들이 비스타에 대해 얼마나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인터뷰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MS의 마케팅 측면에서는 당연한것이겠지만.. Mojave Experiement라는 티저 사이트를 실험 직후 공개하더니.. 오늘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인터뷰 동영상과 함께 정식으로 웹사이트가 오픈됐네요. 해당 사이트에 가시면 사람들이 새로운 운영체제라고 생각했던 Mojave가 사실은 비스타인걸 알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다양한 리액션을 볼 수 있습니다.


실험에 사용된 컴퓨터의 사양은 코어2듀오 2.20GHZ, 2GB 메모리에 32비트의 윈도우 비스타 얼티밋이 탑재된 그냥 평범한 스펙의 HP Pavilion DV2500 노트북이었고, 테스트에 참가한 사람들의 운영체제 사용경험은 다음과 같네요.

  • 84% XP 유저
  • 22% 애플 OS 유저
  • 14% XP 이전 운영체제 사용자
  • 1% 리눅스 유저


그럼 실험 결과는 어땠을까요?

참가한 유저들에게 동영상을 보기전 비스타의 평점을 매겨달라고 했을때, 참가자들은 10점 만점 중에 평균 4.4점을 줬다고 하는데요. 이후 Mojave 동영상을 본 후.. 사실은 이름만 바꾼 비스타 뿐인데도.. 다시 평점을 매겨달라고 하니 점수가 8.5점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89%의 사용자들은 Mojave에 만족을 표시했고, 83%의 사용자들은 친구와 가족에게도 이 운영체제를 추천 할 거라고 응답했다는군요.. –_-;

(11%의 사용자들은 결국 비스타와  Mojave에 둘 다 만족을 표시하지 않은건데.. 이들이 왜 만족스럽지 않았는지에 대한 데이타는 공개를 안했네요.)


아무튼 운영체제의 좋고 나쁨을 떠나 실험 결과만 놓고 보면.. 사람들의 인식 능력이란게 얼마나 보잘것 없고 간사한지 알 수 있는것 같은데요. 귀가 얆은 사람들이 정말 많은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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