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야말로 진정한 웹의 마스터!!
via Digg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이분이야말로 진정한 웹의 마스터!!
via Digg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곧 나온다 나온다 그러더니만 드디어 릴리즈 됐네요.
Pwnage Tool 2.0은 아이폰 3G와 아이팟 터치 펌웨어의 락을 풀어주는데 (jailbreak) 맥 전용툴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ZipPhone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네요.
Mirror 1: PwnageTool_2.0.zip
Mirror 2: PwnageTool_2.0.zip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예전에 정말 기대되는 대박 비스타 확장기능 패키지라는 제목으로 Extensions for Windows에 대한 소개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다름아니라 이 Extensions for Windows의 베타2 테스트가 현재 진행중이고 참여가 가능하네요.
여기 Register로 들어가서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면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 주소와 시리얼을 보내줍니다.
맛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베타2 가입을 닫기 전에 빨리 서둘르셔야 할 것 같아요.. ^^;
Extensions for Windows는 XP와 비스타를 지원하고, 64비트 지원은 9월 이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내준 시리얼로 프로그램을 설치했더니 Extension Updater를 통해 다시 개별 확장기능을 다운 받고 설치해야 하는군요.
사용후기는 나중에.. ^^;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예전에 윈도우의 아쉬운 2%를 채워주는 프리웨어 소개에서 제가 첫손에 꼽은 프로그램이 Launchy인데요. 제 개인적인 선호 여부를 떠나 기본적인 키보드 런쳐 기능 외에도 다양한 활용법이 돋보이는 툴이기도 합니다. Launchy와 비슷한 키보드 런쳐로 Keybreeze나 nDroid 등의 여러 유틸리티가 막강한 성능을 뽑내기는 하지만, 편리한 인덱스 기능과 막강한 플러그인의 활용 때문에 나온지는 오래됐어도 아직까지 Launchy가 윈도우의 생산성 향상 유틸리티로 #1 자리를 지키는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아직 Launch(런치)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런치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옵션 메뉴, 기본 플러그인을 간단히 살펴볼께요.. 아이콘은 클릭해야 맛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속는셈치고 꼭 한번 런치를 접해보시길.. ^^;
먼저 런치의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고요.
Launchy 다운로드 (윈도우)
런치의 사용법은 극히 간단한데요. 설치하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고, 기본 단축키인 Alt+Space로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런치를 처음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바탕화면, 빠른실행과 시작메뉴의 파일들이 인덱싱 되는데.. 만약 바탕화면에 파이어폭스 아이콘이 있다면, firefox라고 타이핑하고 엔터를 눌러서 파이어폭스를 실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실행과 동시에 런치가 닫히게 되는데, 타이핑 중에 닫으려면 화면의 다른 부분을 클릭하거나, 다시 Alt+Space 또는 Esc 키를 눌러도 됩니다. 런치를 완전히 종료하려면 런치를 우클릭하고 Exit를 선택하면 됩니다. 스킨에 따라 종료 버튼이 있는것도 있습니다.
또한 이름의 일부분만 입력해도 많이 사용하는 순으로 추천 목록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firefox는 fir이나 ff만 치고 잠시 기다리면 이 철자에 상응하는 파일들을 불러와 아래 이미지 처럼 추천하는 목록을 보여줍니다.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브라우저를 열고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이 기능은 Weby 기본 플러그인에 포함되어 있는데, Weby 플러그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더 자세히..
드라이브명을 입력해 폴더와 파일 탐색 모드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c:\ 또는 d:\ 등을 입력한후 폴더의 첫글자를 입력한고 탭키를 누르면 경로를 자동 완성해 주는데요. 예를 들어 c:\p를 입력하고 탭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c:\program files를 완성해 주고, p로 시작하는 다른 경로를 원하면 계속 탭키를 눌러 원하는 경로를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경로를 찾아 들어 가면서 추천 목록에 뜨는 폴더나 파일에 아래 화살표로 고른후에 탭키를 누르면 해당 경로를 런치에서 유지하면서 계속 탐색이 가능해집니다.
런치를 불러오고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옵션에 들어 갈 수 있는데, 먼저 General 탭에서는 다음과 같은 설정을 바꿀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옵션에서 그다지 바꿀것은 없지만, 런치가 어떤 옵션을 제공하는지 알아두면 좋겠죠.. ^^;
User Interface
GUI
System Options
Skins 탭에서는 입맛따라 스킨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스킨은 Launchy Skins 2.0+ 게시판과 deviantArt를 둘러보시면 됩니다. 스킨 설치 위치는 런치가 설치된 폴더 밑의 Skins 디렉토리 밑에 넣어주고, 스킨을 만들기 위해서는 “Skins” 디렉토리 밑에서 “Default” 디렉토리를 복사해 style.qss 파일과 misc.txt 파일을 편집하고 이미지를 교체하면 됩니다.
Catalog 탭에서는 런치의 인덱싱을 담당합니다. 여기서 런치가 인덱스하는 폴더를 하단의 + 버튼을 눌러서 추가하면 되는데, 왼쪽의 File Types 부분에서 음악 폴더는 *.mp3, 그림 폴더는 *.jpg 처럼 폴더내의 특정 파일만 인덱스 하도록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익덱싱 하려면 *.*라고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 부분의 Executables에 체크를 하면 실행 파일만 익덱스 하고, Directories를 체크 하면 해당 폴더 밑의 서브폴더도 인덱스 합니다. 바로 아래의 Depth를 통해 서브폴더의 인덱스 깊이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폴더를 등록시켰다면 Rescan Catalog 버튼을 눌러 인덱스를 업데이트 하면됩니다.
Plugins 탭은 런치를 확장시켜주는 여러 플러그인을 관리하는데요. 런치의 플러그인은 런치 폴더 밑의 Plugins 디렉토리에 dll 파일로 등록되어 있으며,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할때도 여기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공식 플러그인은 Weby,Calcy,Runner가 있으면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Weby는 파이어폭스와 IE의 북마크를 자동으로 인덱스해 런치로 즐겨찾기를 구동 할 수 있고, 하단에 등록된 사이트들을 이용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 웹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엔터를 눌러도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만약 파이어폭스 3에서 북마크를 인덱스하지 못할때는 about:config으로 들어가서 browser.bookmarks.autoExportHTML의 값을 true로 바꿔주고 다시 인덱스를 리스캔 하면 됩니다.)
즐겨찾기 구동은 그냥 사이트의 이름을 입력하면 되고, 검색을 할 때에는 먼저 사이트에 할당된 키워드를 넣고.. 탭키를 누른후.. 원하는 검색어를 넣고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firefox를 구글로 검색 할 때, google을 입력하고.. 탭키를 친뒤.. firefox를 입력해서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구글로 검색이 됩니다. 브라우저가 이미 열려진 상태면 당연히 새탭으로 열리고요.
그리고 하단의 + 버튼을 눌러 검색엔진을 추가 할 수 있는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아래값을 해당 필드에 넣어주면 됩니다. 대부분 원하는 검색엔진으로 아무 단어나 검색하고 검색어 부분을 %s로 교체해주면 잘 작동합니다.. ^^;
Name : Naver
URL : http://search.naver.com/
Query : 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s&x=0&y=0
Calcy는 간단한 계산기 플러그인으로 아무 설정 없이 바로 런치에서 사칙연산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Runner는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등록하고 실행해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예를 들어 아웃룩에서 새로운 메모를 만들어 주는 /c ipm.stickynote 커맨드를 런치의 Runner 플러그인에 등록해, note라는 명령으로 아웃룩의 새로운 메모 만들기가 실행되게 만들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등록된 cmd 명령어를 통해 cmd, 탭, ipconfig 등으로 시작 – 실행 - cmd로 들어가지 않고도 여러가지 도스 명령어를 구동 할 수 있습니다.
이 Runner 플러그인은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하니 이건 다음편에서 다른 플러그인들의 소개와 함께 더 많은 활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
본격적인 런치 활용법은 다음편에서 계속~~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아아..
그분이시군요... :)
네.. 그분이십니다.. ㅎ
그렇다면 웹초보님도 엉덩이에서 웹을....(응?)
저는 빈곤해서 입에 거미줄을 치지요.. ㅡ,ㅡ
웹~ 스윙~(-_-)
스트라이크 ㅎㅎ
ㅎㅎ 사진 한방에 재미를 느낀 간만의 포스트였습니다.
아.. 웹의 달인 이시라면.. 이분도 빼놓을 수 없겠죠 ~
http://blog.naver.com/ldk1968?Redirect=Log&logNo=10017324103
틈틈이 들릴께요 ^^
그렇군요.. 인간계로서 유일하게 마스터 스킬을 터득한분.. ㅋㅋ
나 낚인거니??
ㅎㅎ
저는 최소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클릭했다는~
네.. 그럴 의도로 낚았습니다.. 죄송.. ㅠㅠ
여름, fishing의 계절
그러게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낚시가 재밌어진다는.. -_-;
심심하셧군...
네.. 심심했습니다.. ㅠㅠ
어떻게 저렇게 가까이서 찍었을까 싶네요
그러게요..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 존경스럽다는..;;
미페이님 그러면 내쇼날 지오구라삑은 어떻게 보시나여..
망원접사겠죠 ㅋ
저같은 서민은 꿈도 못꿀 무시무시한 장비들로 찍었겠죠.. ㅡ.ㅡ
으 ㅎㅎ.. 정말 그렇군요~
네.. 웹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면 모두 공감하실듯.. ㅎㅎㅎ
처음에 뭔말인지 몰라 어리둥절 했었는데.... 낚인거군요 ㄷㄷ
본의 아니게가 아니라 자꾸 낚네요.. 아무래도 저 더위 먹었나 봐요.. ㅎㅎ
열심히 네트워크 보수중이시군요^^
맘에 안들면 몇몇 사이트로 접속을 차단한다든지,
야구동영상 사이트로의 접속을 막기도 하는 걸까요?
저 촘촘하게 보수 하시는 스킬을 보니 정말 존경스럽죠.. ㅎㅎ
제 방에도 2마리 정도가 살고 있네요, 비만 오면 어딘가에서 기어나와 솜씨를 뽐낸다는...
저희집에도 나타나는 그분과 같은분 아닐까요.. ㅎㅎ
정말 진정한 의미의 웹마스터죠.. ^^;
네.. 말그대로의 진.정.한 의미죠.. ^^;
진정한 웹마스터 = 웹초보
진정한 웹고수 = 웹초보
진정한 구루 = 웹초보
진정한 마스터 = 웹초보
오랜만에 나타나셔서 칭찬포를 무지하게 쏴주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