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벤치마크로 증명된 구글 크롬의 속도와 안정성은 절로 감탄이 나오지만, 몇가지 자잘한 불편때문에 메인브라우저로 선택하기를 주저하게 합니다.

특히 이제는 브라우저의 표준이 되버린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나 블로그에서 답글 등으로 새창을 띄울때 최소화해서 실행되는 문제, 그리고 입력폼에서 글씨가 깨알같이 작아지는 문제.. 개인적으로 이상 세가지 문제가 구글 크롬을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느꼈던 부분입니다. 이에 몇가지 불편한 부분의 해결책과 기타 팁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마우스 제스쳐 기능은 StrokeIT으로..

 

구글 크롬의 마우스 제스쳐 기능 부재는 윈도우 프리웨어인 StrokeIT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동작을 편집하는 과정이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브라우저 외에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에 적용이 가능하니 잘만 다듬으면 아주 강력한 툴이 되죠.. ^^;

 

1. StrokeIT을 다운로드하고 설치가 끝나면 트레이에 화살표 모양으로 실행하는데,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옵션창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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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ile – New Application으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마우스 우클릭으로 Rename을 선택해 “구글크롬” 같은적당한 이름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오른쪽 편집창에서 Add를 클릭하고 Finder Tool의 아이콘을 구글 크롬으로 드래그해 윈도우창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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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시 우클릭하고 New Action을 선택합니다. 새로운 액션의 이름을 원하는 제스쳐 이름으로 바꿔주고, 오른쪽 편집창에서 적당한 제스처를 선택후 Add Gesture를 클릭해 추가합니다. 여기서는 뒤로가기 액션을 추가할거니까, 마우스를 왼쪽으로 끄는 Left 동작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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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시 마우스 우클릭후 New Command를 클릭하고, 오른쪽 편집창에서 Keys – Send Keystrokes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마우스 제스쳐를 실행할 키보드 명령어를 적어주셔야 되는데요. 여기서는 뒤로가기 액션인 Alt키와 왼쪽 화살표키를 이용하니, [ALT_DOWN][LEFT][ALT_UP]를 입력합니다. Alt키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 화살표를 클릭하라는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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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구글 크롬으로 돌아가 마우스 우클릭후 왼쪽으로 드래그하는 제스쳐를 실행하면, 뒤로가기 동작이 정상 작동합니다.. ^^;

 

6. 이번에는 앞으로가기 명령을 적용합니다. Alt키와 오른쪽 화살표키의 조합이니 [ALT_DOWN][RIGHT][ALT_UP]을 입력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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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런식으로 다양한 마우스 제스쳐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브라우저 탭을 닫는 동작으로 단축키는 Ctrl+W니까, 커맨드는 [CTRL_DOWN]W[CTRL_UP]을 넣어주면 됩니다. 일반 알파벳이나 숫자키는 특수키가 아니기 때문에 [ ] 없이 적어줘야 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특수키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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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trokeIT을 활성화 하면 파이어폭스의 제스쳐 확장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 있기 때문에, 구글 크롬에 등록한 제스쳐를 복사해 Mozilla로 붙여넣기 해줍니다. 먼저 Mozilla에 등록된 Application Identifiers를 Edit 버튼으로 파이어폭스 윈도우를 지정해주고, 구글 크롬의 등록 제스처를 하나씩 Copy해 Mozilla로 Paste 하시면 됩니다. 이 기회에 StrokeIT으로 구글크롬, 파이어폭스, IE, 오페라 모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마우스 제스쳐를 등록하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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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띄우기를 원하는 크기로..

 

다른 블로그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에서도 댓글의 답글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처럼 보기 흉한 모습으로 새창이 열립니다. 답글 달때마다 매번 마우스로 창크기를 조정해야 하는 괜히 쓸데없는 노가다를 하게되죠. 이거 해결할려고 Sizer나 DM2 등의 여러가지 유틸리티를 적용해 봤는데, 구글 크롬의 독창적인(?) UI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전혀 작동을 안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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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이 부분도 StrokeIT의 제스쳐를 이용해 노가다 수고를 조금이나마 줄이는걸로 쇼부 봤습니다..;;

일단 위에 설명한 방법과 동일하게 새로운 액션을 등록하지만.. 이번에는 Windows - Resize를 선택해 원하는 창크기를 넣어줍니다. 마우스 동작은 조그마한 창위에서 실행하는 제스쳐이기 때문에 Up 동작처럼 최대한 움직임이 적은 제스쳐가 적당 할 것 같고, 윈도우 사이즈는 파폭에서 열리는 크기였던 458/475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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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그만 답글창이 뜰 때 마다 위에서 지정한 마우스 액션을 실행하면, 보기 좋은 크기의 답글창으로 확대됩니다. 허접한 꼼수이긴 하지만 매번 마우스로 늘리는 방법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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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keIT 대신에 AutoHotKey 같은 프로그램으로 리사이즈 기능을 핫키로 지정하거나 매크로로 돌리는것도 괜찮겠네요. 이 작업은 다른 고수님이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ㅎ

 

 

댓글창이나 에디터의 글씨 크기 문제

 

블로그 에디터나 답글창에서 글씨가 너무 작아 불편한 문제는 구글 크롬의 옵션에서 글꼴 크기를 변경하면 쉽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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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 환경설정 – 글꼴 및 언어 설정 변경을 클릭해 고정폭 글꼴을 “굴림, 16pt”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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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씨 크기가 쾌적하게 출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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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다른 블로거님들의 구글 크롬에 관한 팁 모음입니다.

 

구글 크롬 단축키 (by 그남자 블로그)

크롬의 단축키를 아주 상세하게 정리하셨네요. 파폭 유저라면 거의 흡사한 단축키 때문에 따로 외우는 수고가 필요없겠군요.. ㅎ

 

구글 크롬에서 운좋은 예감 사용법 (by 2Click.kr)

크롬의 검색엔진에 구글 운좋은 예감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검색엔진과 관련된 팁들이 앞으로 더욱 많이 나올듯.. ^^;

 

구글 크롬 0.2.149.27 포터블 (by Joogunking’s Blog)

구글 크롬의 포터블 버전입니다. .. USB로 어디서나 구글 크롬을.. –_-;

 

구글 크롬의 비밀의 문, about: 에 대해 (by 좋은진호의 여유만만)

구글 크롬에 숨겨져 있는 about: 명령어 모음입니다. about:internets가 좀 짱인데요.. ㅎㅎ

 

 

마지막으로 지금 발견한 크롬의 이스터 에그인지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크롬 전체를 다운시키는 방법입니다... ;; (by TGDaily)

그냥 주소표시줄에 “:%” 두글자를 타이핑하거나 붙여넣기 해보세요. 엔터키 안루르고도 바로 다운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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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10분만 써보셔도 체감속도가 장난이 아님을 느끼는데요. 다른 브라우저와의 벤치마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한번 보시죠.

(벤치마크 결과의 출처는 Hardware 2.0Cnet Download 블로그입니다.)

 

먼저 선스파이더 자바스크립트 벤치마크입니다. 파이어폭스의 자바스크립트 퍼포먼스도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구글 크롬은 파이어폭스 3.0.1 보다 2배 가까운 성능 향상을 보여주네요. IE는 물론 넘사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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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의 V8엔진 튜닝을 위해 사용했던 5개의 테스트로 이루어진 V8 Benchmark Suite 결과입니다. 파이어폭스나 오페라에 비해 무려 10배 가까운 스코어를 보여주네요. 첫번째 이미지는 전체 스코어를 합산해서 산출한거고, 두번째 이미지는 5개의 테스트별 스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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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_subbenchmark_png

 

 

그리고 70개의 탭에서도 전혀 버벅대지 않는 크롬의 모습.. ㅎㅎ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본 링크로..)

google_chrome_70plus_tabs_open 

 

 

웹사이트 통계서비스인 Clicky에서 보여주는 현재 시간 구글 크롬의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입니다. 신뢰할만한 자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온지 하루만에 2% 가까운 점유율을 보인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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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 구글의 날인가요??

하두 변화가 없어서 죽은줄 알았었던 피카사까지도 따끈따끈한 3.0 베타 버전으로 업데이트 됐네요.. 더불어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된 피카사 웹앨범도 동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 ^^;

 

다운로드 Picasa 3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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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스크탑 피카사의 몇가지 달라진점으로는..

 

Retouch blemishes : 사진의 잡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리터치 브러쉬가 추가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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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Maker : 음악을 삽입해 슬라이드쇼를 만들고 wmv 파일로 저장하거나 유튜브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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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ge에서 개별 이미지의 회전이나 이동을 지원하고 포스터 사이즈의 고해상도 결과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밖에 JPG, PNG, RAW 파일 등을 피카사의 슬라이드쇼 뷰어와 연동시키는 옵션이 있고, 데스크탑 피카사의 사진을 피카사 웹앨범과 동기화 시키는 기능도 추가됐네요. 데스크탑 피카사를 통해 업로드하고 해당 파일들의 태그 등을 나중에 편집하면, 추후 웹앨범과 다시 동기화 할 수 있어 편리하긴 하지만, 웹앨범에서 편집한 사진은 데스크탑 피카사와 동기화가 안되는점이 제한사항이네요.

 

그리고 피카사 웹앨범도 오늘 업데이트가 됐는데요.

새롭게 추가된 Name Tags 기능이 정말 죽입니다. 여러개의 사진에서 얼굴을 자동 인식해 다수의 사진을 태깅할때 엄청 편리하게 작업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장한장 이름을 입력해야 하지만, 작업을 진행하다 보면 피카사 스스로 똑똑해 지는걸 느낄수 있어요.. ㅎ

현재 이 기능은 언어를 피카사웹 설정에서 영어로 바꿔야만 작동하네요.

face_detection_360x296

 

이밖에 탐색(Explore) 링크로 들어가면 사진을 보고 구글맵을 이용해 위치를 맞히는 게임도 추가되었군요.. 이런거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시길.. ;;

wi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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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 크롬의 다운로드 링크가 열렸습니다.. 안자고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

http://www.google.com/chrome/ (다운로드)

http://www.google.com/support/chrome/ (도움말)


설치 파일 용량은 500KB가 조금 안되고, 추가 다운로드후 설치된 용량은 52MB 정도 나오네요. 설치하면서 파이어폭스의 북마크와 암호 등을 가져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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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심히 돌려보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중인데, 정말 속도 하나는 환상이네요. 브라우저 로딩속도는 오페라에 뒤지지 않고, Ajax를 포함한 일반 페이지 렌더링은 파이어폭스 보다 더 빠른것 같습니다. 지메일은 정말 번개같은 반응 속도를 보이구요.. ㅎ


그리고 독립적인 프로쎄스로 열리기 때문인지.. 탭을 많이 열면 열수록 메모리 사용량은 꽤 잡아먹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은 들지않고, CPU 사용량도 꽤 안정적이네요. 아래는 Shift+Esc 키로 열 수 있는 작업관리자 모습입니다. 재밌는건 이렇게 웹사이트별로 메모리 점유율을 알 수 있으니, 앞으로 최적화를 못해 사용자의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웹사이트는 모든 비난을 감수해야 할 듯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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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검색주소창인 주소표시줄에서 북마크/히스토리 통합 검색과 함께 구글을 이용한 검색어 추천기능도 예술입니다. 추천 센스 좀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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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탭을 만들면 자주 방문한 페이지와 검색엔진, 그리고 최근 북마크와 최근 닫은 탭을 자동으로 출력해 줍니다. 공간을 잘 활용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만 채운 느낌입니다. 자주 쓰는 검색엔진까지 알아서 보여주는것도 놀랍고, 이것이 바로 브라우저 홈페이지의 21세기 스타일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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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페이지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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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검색은 주소표시줄 하단으로 깔끔하게 표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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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브라우저 하단의 상태표시줄에 표시되고 다운로드창은 오페라처럼 새탭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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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메뉴의 “웹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로 구글기어를 통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습니다. 독립된 창으로 실행하고싶은 웹서비스가 있다면 이 메뉴를 통해 데스크탑 바로가기를 만드는것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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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흔적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시크릿 모드의 전환 모습입니다. 새창을 띄우며 실행되고 스파이 아이콘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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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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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관리 화면. 검색엔진은 웹사이트에서 검색할때 자동으로 수집되며 키워드를 지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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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웹페이지의 검색창을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하기 등 구글 크롬만의 자잘한 기능들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 이런 내용들은 추후 업데이트에서 정리하기로 하구요.. 아무튼 90분 정도의 짦은 사용 시간이었지만 구글 크롬은 기대를 깨지않고 충분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가는 웹사이트가 파폭에서도 잘 작동해서인지 웹페이지 깨지는 문제도 전혀 없었고, 아직 베타 초기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네요. 특히 새탭에 보이는 자동화된 브라우저 홈페이지와 검색어 추천을 통합한 검색주소줄도 구글 크롬의 킬러 기능인것 같구요.

아직 마우스 제스처 같은 최신 브라우저의 필수 기능들이 안보이는점이나 브라우저의 새창이 최소화해서 열리는 버그 등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구글 크롬은 오픈소스 기반이니 추후 파이어폭스 처럼 확장기능이 하나둘씩 갖춰지고 구글스러운 기능들이 계속해서 추가된다면 IE와 파폭의 좋은 경쟁상대가 될 것 같네요. 구글이 간만에 대박 하나 터트린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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