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ocs 블로그에 구글 문서도구를 라이브 블로깅 툴로 활용하는 유용한 팁이 올라와 소개해 봅니다. 불편한 블로그 자체 에디터를 벗어나.. 그냥 쓰는데로 반영 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현장을 중개하는 블로그나 발빠른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이벤트에 활용도가 높을것 같네요.
1. 먼저 라이브 블로깅하려는 문서의 초안을 만들어야겠죠. 샘플 문서는 그냥 제 개인적인 바램을.. ㅡ.ㅡ
2. 문서 초안이 마련되었으면 상단의 공유 버튼을 클릭하고 “웹페이지로 게시”를 선택합니다.
3. "문서 게시" 버튼을 클릭하고 "문서가 업데이트되면 자동으로 다시 게시"도 체크해 주세요.
4. 다시 원래 문서 편집 상태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파일" - "웹페이지로 보기"를 선택합니다.
5. 새로운 탭이나 창에 열린 웹페이지의 주소를 이제 ifram 태그를 이용해 블로그에 게시합니다. iframe 태그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여기를 참조.
6. 이제 이 구글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때 마다 업데이트된 내용이 실시간으로 내 블로그에 반영이 됩니다.. ^^;
원본글을 보면 두개의 문서창을 동시에 띄어 놓고 "블로그에 게시" 기능으로 블로그에 업데이트 방법도 나와있는데, 개인적으로 iframe을 이용한 방법이 처음 설정하기는 번거로워도 계속 게시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서 더 편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날짜와 글쓴이 표시를 넣어주는 Ctrl+M 단축키도 유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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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MS 워드로 작성을 하고 발행하는 편인데, 실시간으로 변경된 사항을 바로 적용하기엔 적합한 방법이군요. 아주 유익한 방법같아요.
2008/07/10 18:01꼭 큰 행사는 아니더라도.. 여행가서 자신의 근황을 간편하게 전달한다던가 여러가지로 활용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2008/07/10 21:36폐간 확정 소식은 언제 올라오나요? ㅎㅎ...끊없이 진화하는 구글과 그것을 활용하는 웹프로님을 보면 어떨땐 무섭게 느껴집니다..^^;
2008/07/10 18:25닥터최님이 최프로로 개명 하면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ㅎㅎ
2008/07/10 21:37그나저나 폐간 소식은 곧 들리겠지요? ^^;
와~ 정말 모르던 팁이었는데,
2008/07/10 22:03막 샘솟는 팁의 웅덩이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팁 고맙습니다.^^;
덧,
구독한 보람을 너무 팍팍 느끼고 갑니다.^^
미페이님 처럼 글을 잘쓰시는분이 칭찬을 해주시는 더욱 부끄럽네요..ㅎㅎ
2008/07/10 22:25조중동에서 이 글을 보면 이렇게 기사를 쓰지 않을까요?
2008/07/10 22:08큰글자 = 웹초보, 알고보니 좌빨..노무현의 사주를 받은 정황 포착
작은글자 = 북한 김정일과 연계한 노무현의 사주를 받은듯
조중동에서 그렇게라도 광고해주면 고맙겠네요.. 트래픽이나 올라가게 ㅎㅎ
2008/07/10 22:26내 이메일이왜저기있지?
2009/11/13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