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군요.. ;;
외부 세계와 한번도 접촉한적이 없는, 원시 종족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_-;
사진은 브라질과 페루 경계의 아마존 정글에서 비행기를 타고 찍었는데, 비행기를 적으로 간주하고 화살을 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원주민들이 피부 색상을 빨갛게 만든것은 외부의 적에 대해 전의를 불태우는 행동으로 추측하는군요. 아직까지 접촉한적이 없기 때문에 이들의 언어나 생활관습 등 어떤것도 알려진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들의 사진을 찍어서 공개하는 이유는.. 페루쪽에서 시행되고 있는 불법 벌채때문에 가까운 시일안에 이들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을것 같아, 이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촬영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문명 세계와 단절되왔기 때문에, 문명의 아주 작은 질병이라도 침투하게 되면.. 이들의 존재 자체가 아주 위험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렇게 노출된 이상 언제까지 이들의 생존권이 지켜지게될지 더 궁금해지네요.
현대 사회에 아직도 이런 부족이 존재하다니.. 정말 신비한 세상 서프라이즈.. ;;
포스트가 마음에 들면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웹초보의 Tech 2.1 한RSS로 구독하기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본문과는 조금 다를수 있지만요...솔직히 저런 원시부족들이 한번도 외부와 접촉하지 않았다고는 보기 힘들군요....저 정도 액션연기는 누구나 돈만 주고 시키면 하는것이고 말입니다. 솔직히 때묻지 않았다는 원시부족들도 알고보면 그 나라 관광청이라던가 관광업자들로부터 약간의 돈을 받고 일하기 때문에 순수하다고는 볼수 없으며 정확히 따진다면 알바라고 보는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원시부족같이 생긴분들을 모집해 적절히 원시부족에 대한 춤이나 사냥법등에 대한 교육을 시켜버린다면 일반인들은 진짜 원시부족의 후예인지 그냥 일반 알바인지 모르기때문에 그냥 속아주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마 사진에 찍은 저분들이 진짜 원주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돈을 밝히는 원주민이거나 알바생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글쎄요.. 소스를 가져온 웹사이트가 소수민족을 보호 운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것 같은데.. 이런곳에서 브라질 정부 알바를 홍보하지는 않겠죠.. ^^;
뭐... 그래도 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건 맞습니다.. ;;
저사람들은 면역력이 없어서 브라질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외부인과의접촉을 차단시키고 있습니다
일정한 문명수준이 있어서 자신들의 고유 언어를 가지고 있다고하네요.
원주민이 알바라니 윗분 댓글이 너무 재밋네요
고유언어까지 파악하고 있다면.. 정부에서 이미 알고 보호해주는게 맞나보네요.. 어쨋든 휴먼 종족의 다양성 측면에서 끝까지 잘 보호해줬으면 좋겠네요.. ^^;
참..아마존은 넓어요..ㅋㅋ
네.. 인류의 마지막 로망.. ^^;
지구도 아직 우주문명에서 단절되었다면?
이런 생각을 하는 저는
빈둥빈둥 놀아요.
ㅡ.ㅡ;;;
요즘 너무 심심해서말이죠 ㅎㅎ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나가서 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ㅎ
원시부족이라도 가릴곳(?)은 다 가렸네요 =_=;;
그러네요.. ㅎㅎ
그나저나 사진을 계속 보다보니 디아블로 게임이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