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의 Hardware 2.0 블로그에서 간단한 실험을 했네요.
6개의 Virtual PC에 비스타 SP1을 설치하고 각각 다른 브라우저를 띄어서 30개의 탭을 연뒤 한시간 동안 메모리 사용량을 테스트 했습니다. 각각의 가상 PC에는 512MB의 메모리를 할당했다고 합니다.
결과를 보면..
오페라 9.27 버전과 파폭 최신 버전인 3.0 RC2가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줬네요.
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최신 버전이나 향후의 베타 버전이나 조금 분발이 필요 할 듯 하고요.. –_-;
파폭의 메모리 누수 문제는 이제 더 이상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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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용량에 얽매이는것도 스트레스지요..ㅎ 약간의 돈을 투자해서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하지만 전 파이어폭스가 가볍다느니 메모리 효율성이 좋다느니 식의 의견에 100%동의는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1시간 이상 브라우저를 굴리다보면 그넘이 그넘이었거든요. 윈도우즈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면 메모리를 사고, 수시로 재부팅하라는말이 그냥 나온말이 아닙니다.
네.. 메모리 값도 비싸지 않으니 돈주고 메모리 사서 늘리는게 가장 좋은 해결법입니다만.. 이전부터 파폭의 메모리 누수 문제로 말들이 많아서.. 이번 버전부터 얼마나 좋아졌는지 보여드릴라고 올린겁니다.. ^^;
이번에 Firefox 3 RC2를 쓰면서 느끼는데 Firefox 2나 IE 7보다 속도가 현저하게 빠르다는 점과 메모리 누수현상을 많이 잡았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
Firefox 이전버전보다 메모리 누수 현상이 줄어들었긴 해도 항상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쓸려면 재부팅이 방법이죠 :)
재부팅이 가장 확실하지만.. 파이어폭스만 다시 시작해도 효과는 괜찮더군요.. 아무튼 파이어폭스3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