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dget으로 D6 컨퍼런스를 감상했는데요. 아래는 공개된 윈도우7의 시연 사진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를.. +_+
터치 테이블탑 컴퓨터를 만든 Surface 팀과 같이 작업했다는데.. 이 멀티 터치 기술을 이용해 인터페이스를 혁신하고 일상적인 컴퓨터 사용에 변화를 준다는데요.
다음 사진은 Gizmodo에서 가져왔습니다.
윈도우7의 멀티 터치 비디오도 떳네요. 사용된 애플리케이션은 데모용이지만 운영체제는 윈도우 7이 맞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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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S, 윈도에 멀티터치를 넣다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5/28 16:59 deleteMS의 비스타 차기OS인 윈도 7의 내용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오전에 윈도 7의 스크린샷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했는데(실제로는 CrunchGear에서 공개한 것을 가져온 것이지만 -.-) 최근에 Windows Vista Team Blog를 통해서 윈도 7의 멀티터치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Video: Multi-Touch in Windows 7 이제는 OS 레벨에서 터치스크린을, 특히 멀티터치를 지원하는거 같다(그런데 터치가 지원..
















어째 윈도우7의 데모가 아니고 멀티터치 데모라는 느낌밖에 안드네요.
윈도우7의 어떠한 장점도 부각시키지 못하는..
그러게요.. 터치 기술도 대중화되려면 모니터도 바꿔야 되고 갈길이 멀텐데.. 정작 윈도우7의 장점은 하나도 안나왔네요.. ;;
터치로 모든 컴퓨터 기술을 활용할수 있다면
청와대에 사는 쥐새끼도 컴맹이라고 놀림받진 않겠군요.
아니 실은 컴퓨터 킬줄도 모르는거 아닐까요-_-
근데.. 데모 보니까 손가락 10개로 조작하던데.. 그 마우스님이 잘 적응하실런지.. ;;
마우스는 마우스가 딱이죠.. ㅋ
나중에 뒷북친다고밖에 보이질 않네요. 그리고 지금 보여주는건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멀티터치의 기능만 복습하게 해줄뿐 윈도7만의 색다른 점은 하나도 없군요..-_-..
오늘 본 가장 큰 수확은.. 윈도우7에 작업표시줄 모양이 OS X의 Dock처럼 바뀐다는 정도인것 같은데요.. 이것도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윈도 7에서 바뀐 여러가지의 UI들은 봤습니다. 나름대로 색다르더라구요. 문제는 과연 편할지가.....^^
뭐.. 똑똑하신 분들이 만드는거니까 잘 조율해서 나오겠죠.. 근데 앞으로 마우스 대신 터치 기술에 적응하려면 저같은 몸치는 또 땀 한번 쏟겠군요.. ;;
방향을 보여주는군요 미래의 방향
네.. 누가 뭐래도 앞으로의 대세는 어쩔수없이 터치일듯.. ^^;
제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멀티 터치 기능이 기존에도 지원되던 기능입니까? 제가 보기엔 멀티 터치란 개념 자체가 대단해 보이는군요. 데모에서 보여주는 활용은 비주얼만을 강조한 것이긴 하지만, 나름 의미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공돌이는 닥치고 키보드!
1년전에 동일한 개념의 테이블탑 컴퓨터인 서페이스를 시연했었거든요.. 그걸 봤던 사람들에겐 그다지 신선한 기능은 사실 아니였죠.. ;;
아무튼 보기에는 멋있어 보이는데, 이걸 얼마나 활용도 있게 내놓느냐가 관건이겠지요.. ^^;
터치스크린의 장점인 직관성을 잘 보여주네요. 하지만 저는 터치 스크린에 대해 약간은 부정적입니다.
행동 반경이 너무 넓고 스크린을 가리잖아요. 포터블 기기에서는 몰라도 데스크탑 수준에서는 이것이 오히려 단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최근 기술들이 인간에 맞추는데 촛점을 두지만, 현대인들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데 잘 적응했고 거부감도 적기 때문에 편리함을 위해 배우는 수고를 기꺼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직관성 부분을 희생해서라도 말이죠.
보기에는 화려하고 멋있지만.. 솔직히 저도 터치스크린의 유용성과 대중화 여부는 사실 부정적입니다. 모니터를 전부 교체해야 하는 문제도 그렇지만.. 오랜동안 적응해온 키보드와 마우스를 버리고 터치에 적응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