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하거나 스트레스 쌓일때 즐길만한 게임들을 몇개 모아봤습니다. 더 재미난 게임 있으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려요.. ^_^
1. Bash the Computer
컴퓨터 에러 때문에 열받으면 여기서 스트레스 좀 풀고 가세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두들겨 부시면 됩니다.. ㅎ
2. Netdisaster
특정 웹사이트가 끔찍하게 싫을때 스트레스 풀기 좋은 방법입니다. 원하는 웹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고, Disaster에서 어떤걸로 부술건지 고른 뒤에, Destruction에서 자동 복구 여부, 그리고 자동 컨트롤과 Sound 여부를 결정하고 Go하시면 됩니다. 망가뜨리는 방법 중에 위의 개x 말고도 핵폭탄, 개미 공격, 페인트볼 등 다양한 방법이 많으니 골고루 사용해 보세요.. ^^
3. Bubble Wrap Heaven
요즘도 택배 올 때 마다 오프라인에서 즐겨하는 뽁뽁이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 버전의 손맛은 못따라 가지만 그냥 생각없이 누르고 있다보면 머리속이 멍해집니다.. 좀 더 속도를 내고싶으면 오른쪽 하단의 Manic Mode를 체크.. –_-;
4. Teddy Bear Tower
그냥 마우스만 갖다 대면 알아서 무너지고 다시 복구되는 곰돌이 탑입니다. 예전 너구리 게임 할 때의 사운드가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
5. 게임은 아니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도 머리속이 맑아지는 플래시들.. ^^;
http://www.badgerbadgerbadger.com/
http://zombo.com/
Falling Dude
스트레스는 모두 날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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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의 막내 동아일보군요..요즘 큰형인 조선일보가 광고주들이 하나둘씩 눈치를 보면서 떠나는 바람에 긴장타고 있는걸 눈치챘나봅니다. 그래서인지 조중동 기사에 명박이를 까는 기사까지 등장하더군요. 며칠전만해도 국민을 폭도라니 간첩이니 배후니 어쩌니 하다가...ㅎㅎㅎ
2008/06/13 10:20그나저나 팥죽송이라고 불리는 플래시가 있네요ㅎ 한때 얼마나 유명한지 매스컴에까지 등장하셨지요. 저 팥죽송을 듣고 자살한 사람이 있다는둥, 악마의 노래라는둥의 루머도 돌았었구요. 직접 플래시를 만든 제작자가 인터뷰에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만들었다고 밝히면서 헤프닝으로 끝...ㅎ
네.. 소비자들의 광고불매 운동으로 조금씩 반성하는 기미도 보여주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조중동은 조중동이죠.. 그나저나 중독 플래시로 팥죽송도 있었군요.. 오랜만에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ㅎ
2008/06/13 11:58Netdisaster를 설명하는 스샷이 아주 적절하군요^^
2008/06/13 17:48감사합니다.. ㅎㅎ
2008/06/13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