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zmodo에 재밌는 경험담이 올라왔네요.
운좋게 일주일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캠퍼스 양쪽을 갔다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복잡한 건물 배치와 비슷비슷한 건물 모양으로 길을 잃어서 고생했고, 애플은 원형으로 잘 배치된 동선과 커다란 사인때문에 편하게 갔다올수 있었다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도
애플의 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인
애플의 사인
그냥 한 사람의 경험담일 뿐으로 돌리기엔, 웬지 양쪽 회사의 철학 차이나.. 레오파드와 비스타에 비교해도 잘 들어맞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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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09:02아.. 그런 이유가 있군요.. 하긴 그 방대한 규모는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빌딩의 생김새나 사인표시의 방법등은 원본 아티클처럼 조금 개선의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2008/03/09 15:12거리 이름도 왠지 센스있는데요?
2008/03/09 09:27네.. 정말 뽀대나는 이름인 것 같아요.. ^^
2008/03/09 15:13오-
2008/03/09 11:24애플의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애플빠는 아니지만.. 이런것 보면 정말 회사 자체가 정말 이노베이션을 추구한다는 느낌이 들죠.. ^^
2008/03/09 15:14MS는 대학교 푯말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애플은 미술관 이정표 같은 느낌이 들고.
2008/05/14 12:14두곳 다 좋아하는 회사입니다.(MS를 좀 더)
주건님은 아무래도 아카데믹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실것 같습니다.. ^^;
2008/05/14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