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거 아이디어 정말 작살이네요.. ;;
회사에서 상사에게 안들키고 독서 할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로 책을 읽는 아이디어인데요. 무엇보다 인터페이스가 좀 짱입니다. 실제 XP 컴퓨터에 들어온듯한 착각을 일으키네요.. ㅎ
폴더를 더블클릭으로 열어서 들어가면,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파워포인트 파일로 보입니다. 원하는 파일을 골라서 실행하면..
글자는 실제 작품의 내용인데 레이아웃이나 이미지 등이 마치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보는것처럼 만들어 줍니다. 이러면 누가 와서 봐도 감쪽같이 속겠죠.. ㅋ
우리나도에도 누가 이런 아이디어로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을 담은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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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우왕 굿'이네요...
엑셀 버전까지 만들어지면 업무중 딴짓도 완벽하게 해결 가능할 것 같네요... 같은 맥락에서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위장한 메신저도 있으면 딱이겠단 생각도 드네요...
ㅋㅋ..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엑셀이 더 위장력이 있죠.. 그리고 메신저 아이디어도 굿이네요.. ^^
이거 상품으로 개발하면 대박이겠는데요..ㅎㅎ
미페이님이 한번 추진해 보세요~~
아... 이건 그야말로 잔머리 지존급인데요.
이런 잔머리를 실제로 구현한 주인장도 진짜 지존급인듯.. ^^;
그 지금 보고 있는 파워포인트 좀 보내봐봐...
라고 상사가 말한다면 완전 낭패겠는데요 ^^
ㅎㅎ.. 그럴때를 대비해 진짜 파워포인트 파일을 미리 하나 준비해야겠는데요..;;
대단한데요 +.+
괜히 읽고 싶어지네요 ㅋ
그런데 왠지 영어라면 좀 낫지만 우리나라말로 써있으면 단번에 소설인지 알 것 같기도 해요^^;
원서 읽기에 딱 좋을 것 같네요 :)
잠시 가서 봤는데 사이트 디자인도 예사롭지 않군요 :)
디자인 작품 같아요 :D
그러게요.. 사실 한글로 낳뜨거운 내용들이 저렇게 큰 글씨로 쓰여있으면 낭패일듯.. ㅋㅋ
아무튼 아이디어에 박수를.. ^^;
오오 이렇게 완벽하게 위장을 시켜주다니 ㅎㅎ
요즘 본 여러가지 잔머리중에 가히 최고였습니다.. ^^;
오늘도 좋은 정보 하나 얻어 갑니다!! 멋져욧! ^^
ㅋ.. 이런것도 정보가 되나요..ㅎㅎ
TXT파일을 어떻게 등록하죠?
본인의 txt 파일을 등록하는 방법은 없는것 같은데요.. 여기 만드신분이 등록한 파워포인트 파일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
연구실에서 잔머리 쓰기엔 좋은 것 같네요 ㅎㅎ
그죠.. 일하는척 열어놓고.. 머리속은 딴짓.. ㅎㅎ
짱구 굴려야겠네요
짱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