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광고성 멘트 그대로라면 저같은 흡연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상품이겠군요.
SuperSomker는 진짜 담배맛이 나면서 니코틴 함유량을 대폭 낮춰 금연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불도 붙힐 필요 없고, 연소도 안되고, 타르나 발암 물질도 없고, 주변을 괴롭게하는 진짜 연기도 안나고, 재떨이도 필요 없고.. 대신 담배맛은 나면서 인체에 무해한 수증기를 뿜을수 있다고 합니다.. ㅎㅎ
니코틴 레벨이 여러 단계인 카트리지를 교환해서 계속 사용 할 수 있고,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로 작동한다고 하네요.
[via Gizmodo]
아래는 Shiny Shiny 블로그의 리뷰 동영상입니다. 여기 리뷰어들 진짜 괜찮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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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담배값 인상과 흡연률의 관계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05/29 22:05 delete흡연은 그 자체가 인류의 재앙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WHO에서는 질병 역학상 가장 시급하게, 그리고 제도적으로 예방가능한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문제로 담배를 꼽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급성을 강조하는데에는 다음과 같은 통계적 기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의 흡연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담배 제조사들도 이들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흡연에 대해 호기심이 발동하는 청소년들이 잠재적인..








저기, 청와대에 사는 쥐새끼가 하나 있는데요.
이 쥐새끼가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하는군요.
이 쥐새끼 정신을 좀 차리게 만드는 담배는 없을까요? :)
쥐새끼는 쥐덫을 놓아야지요.. 백만 볼트 전기 흐르는 쥐덫이라도 발견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ㅎ
헛.. 일종의 니코틴 흡입기인가요^^;;
담배를 끊을 수 없다면 이거라도 다행이네요.
근데 이게 만약 대 유행을 끈다면!
니코틴 농도를 높게 개량한 카트리지로 니코틴 중독자가 본격적으로 탄생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
얼마전에 읽은 포스팅에서는 민트맛이 나는 가짜담배가 꽤 좋더라는 글도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점점 이런 제품도 상상을 뛰어넘는 발명이 나와서 놀라워요 +.+
잘보고갑니다^^
네.. 일렉트로닉 시가라고 하던데요..ㅎ
영국산 제품인것 같은데.. 우리나라에도 공식적으로 수입 됐으면 좋겠네요.. 진짜 의지가 박약해서 이런것은 꼭 해보고싶다는.. ^^;
그나저나 민트맛 담배도 있었군요.. 어떤 느낌일지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_+
신기하긴 한데... 그래도 담배는 빠는맛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
ㅋ... 1000% 동감합니다.. 담배는 빠는맛.. ;;
쭉 빨아들이면 담배 끝에 빨간 불(LED)가 들어온다죠...
밤에 피면 뽀대가 더 죽일듯.. ^^;
재미있는 상품이네요..호호
그러게요.. 호호
웹초보님의 해당 포스트가 5/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어떻게 보면 위험한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담배는 필터를 거치더라도 불순물들이 농도를 낮추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위의 제품은 단순한 농도 조절로 니코틴을 직접 흡입하는 형태로 만들어버리니 니코틴 중독을 더 심화시키지나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것 저것 생각할 것 없이 뭐 안 피우는게 제일 좋겠죠.
네.. 결국에 니코틴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이상 다분히 위험 요소는 살아있겠죠.. 말씀대로 안피는게 장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