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바리스타가 커피에 거품이나 다른 재료를 이용해서 수작업으로 표현하는 것은 봤어도, 이렇게 기계의 도움으로 멋진 표현을 할 수 있는지는 몰랐네요.

Oleskiy Pikalo라는 사람이 필립스의 플로터를 개조해서 액체를 분사 할 수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비록 작업이 끝나는데 2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게 좀 지루하지만.. 프로포즈나 이벤트 같은 특별한 순간에 한 번 써보고는 싶네요.. ^^


via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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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미넌스 2008/03/19 2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플로터로 라떼아트라니.. 털썩..
    저분.. 정말 대단한 덕후형님이군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갑자기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3/19 22:50 웹초보

      네.. 어떻게 보면 실용성은 빵점인 기술이긴하죠..ㅎㅎ
      작업하는 2분동안 커피 식을텐데 그러면 커피를 렌지로 다시 데워서 서빙하는지가 궁금했답니다..;;

  2. 불멸의 사학도 2008/05/04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충 핫플레이트에 올려놓고 향이 달아나지 않기만을 바라야겠네요...
    어차피 커피에 새겨진 글씨보고 감동받는 거지 냄새로 유혹하는 건 아닐테니까요...(페로몬도 아니고 말이죠...)

  3. joogunking 2008/05/20 1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발하고 신기한 제품이네요. 이 기술을 응용해서 문신에 사용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5/20 19:09 웹초보

      헛.. 문신이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주건님이 이 아이디어로 사업 한번 시작하심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