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식적인 기네스북 인증이 없어서, 파이어폭스 3 다운로드의 기네스북 달성 여부는 모르겠지만.. 이벤트를 주관했던 SpreadFirefox에서 기록에 동참한 고마움의 표시로, 유저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증명서를 만들어 주네요. PDF 파일로 만들어 주니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놔야겠습니다.. ㅎ
(다만 아쉽게도 한글 이름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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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올랐든 안 올랐든 이번 프로모션은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건이 좋아도 장사를 잘하지 못하면 성공을 못하는 법.
오픈소스도 이젠 장사하는 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 기쁘군요.
그러게요.. 서버까지 2시간동안 다운될 정도였으니.. 입소문 마케팅의 효과는 입증된것 같아요.. 8백만건이 넘었으니 기네스북 등재는 시간문제인듯 합니다.. ^^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외국 사이트가 늘어났으면 하네요 ㅎㅎ
그러게요.. 한글 사용자들도 좀 배려해주면 좋을텐데요.. 그나저나 불여우 1% 사용하는 국가에서 너무 많을것을 기대하는건 아니겠죠..ㅎ
오홋~ 이런 것이…
나름 파폭빠를 자처하는 저에겐 멋진 소식입니다. 고맙습니다.
별말씀을.. 저도 파폭빠라 기분 좋습니다.. ㅎㅎ
증명서 재밌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파폭3.0 이 나오자마자 벌써 보안구멍이;;;;
뉴스보다 알았어요=_=;; 제로데이(?)인지 먼지에서...
네.. 5시간도 안돼서 발견됐더군요.. 근데 의문점이 왜 2.0 버전에도 작동하는 보안구멍이 3.0 발표시점과 맞물려서 발견됐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