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royFlickr는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를 Adobe AIR 기반으로 최적화한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브라우저로 플리커를 방문하는것 보다 속도도 월등하고 기능면에서도 만족스럽네요. 무엇보다 주변 배경이 어두워서 사진에 더 집중이 잘되는 점도 좋구요.. ^^;
다운로드 DestroyFlickr (물론 Adobe Air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먼저 설치하시구요.)
DestroyFlicr의 설치를 마치고 플리커 메인사이트와의 계정 인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데요. 하단의 메뉴를 통해 업로드한 사진과 즐겨찾기, 친구 사진, 그리고 플리커에서 가장 흥미로운 사진을 뽑아놓은 interestingness를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에 대한 날짜, 카메라, 노출, ISO 등의 자세한 정보와 풀줌 상태의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플리커에 로그인한 상태기 떄문에 댓글 등록도 지원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은 하단의 Downloads 영역에 드래그하면 가장 고화질 버전으로 즉시 다운로드 해줍니다.
당연히 검색 기능도 제공합니다. 검색 속도도 상당히 만족스럽고..
파일을 드래그해서 다수의 파일도 한방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플리커를 즐겨 사용하신다면 꼭 추천하고싶고요.. 차후 세트와 편집 기능까지 지원해서 나온다면 정말 대박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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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플리커계정(야후) 로그인이 안되고 에러가 뜨는데...이걸 어쩌죠? 클릭here를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음. 당연 AIR는 먼저 깔았고요.
글쎄요.. 일단은 플리커와 연결이 되고 거기서 허락을 해야하는데요.. 한번 플리커의 개인정보 및 권한 설정에 들어가서 "컨텐츠를 공개 검색에서 숨김"과 "내 프로필을 모두에게 비공개로 설정"이 아니오로 되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설정이 모두 "예"로 되어있으면 외부 프로그램으로 접근이 안될거에요.. ^^;
이거 다운로드 받아서 테스트해봤는데 상당히 멋지네요!
플리커에서 보는것보다 사진 집중도도 높고, 아직 UI가 익숙하지 않아서그렇지, 조금 이것저것 만져보면 상당히 유용할것같아요.
네.. 저도 한눈에 반했어요.. +_+
설치해 봤는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에어라는 놈, 이거 잘 활용하면 물건이겠네요. ^^
좋은 정보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어도비는 어도비 에어와 이와 연동되는 각종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어도비가 지배하는 애플리케이션 세상을 만들어갈려고 하고 있지요.
네.. 어도비도 정말 무서운 회사인듯.. ;;
전혀관련없는 말이지만 웹초보님은 어떤 캡처툴을 사용하고 계신지요
ex) 안카메라/비스타의 스나이핑툴
저는 Faststone Capture를 사용합니다.. ^^;
희안하군요..."컨텐츠를 공개 검색에서 숨김"과 "내 프로필을 모두에게 비공개로 설정" 모두 아니오로 되어있는데도 마찬가지네요. ..따로 플리커 로그인도 잘 되는데...왜 유독 이 유틸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는지...되게 궁금한 프로그램이네요..ㅋㅋ
그거 정말 이상하네요.. ;;
똑같은 정보를 입력했는데 매킨토시에서는 잘 되네요....암튼 맥에서 구경은 해봤습니다. 감솨합니다.
쿨럭.. 욕보셨네요.. 어쨋든 작동한다니 다행입니다.. ^^;
아~ 한글지원... ㅠ.ㅠ
헉, 근데... 프로그램상에서는 한글이 보이지 않는데, 웹에서 확인하니까 입력가능합니다.-_-;
헛.. 그렇군요.. 어떻게 웹에서는 보이지.. ;;
그나저나 이놈의 에어는 대부분 한글 지원때문에 문제가 많네요. 어도비 자체적으로 만든 포토샵 익스프레스 에어 업로더툴도 한글 지원이 안되더군요.. 뭐.. 포토샵 익스프레스 자체도 한글 지원이 안되지만요.. ;;
얼마전부터 플리커 한번 잘 써보려고 했는데 딱 좋은 것을 알려주셨네요 ... ^^
좋은데요 ... 진짜 ... ^^
좋아해 주시니.. 소개하고 나서 제가 더 뿌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