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ranslator는 휴대폰으로 접속해 이용 할 수 있는 번역 서비스입니다.
현재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포루투칼어, 네달란드어, 일본어, 중국어.. 총 11개 언어의 번역을 지원하네요.
PC의 번역기 만큼 좋은 성능은 아니겠지만, 이동중 급하게 간단한 단어를 찾거나 영작 할 일 있을때 써먹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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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nice한 프로그램이로군요. ㅎ
잘보고 갑니다.
평소엔 잘 안써도 아쉬울땐 요긴하게 써먹는 그런 서비스인것 같아요.. ^^
와우 이런 프로그램이 있을줄이야..
자동로밍에 번역까지 있으면 핸드폰 해외여행할때 정말 요긴하겠네요
해외여행때 이걸 항상 사용하려면 정액제 가입은 필수겠네요.. ㅎ
디자인이 아이폰스럽네요. 아이폰이 생겨나고 무선 인터넷 환경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네.. 아이폰이 대중화 되면서 점차 모바일웹도 강력해 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