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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ers와 관심블로그
Tracked from Zizukabi@Textcube.com 삭제8월 27일에 블로거 버즈에 올라온 글은 Show off your Followers이다. 내 블로그를 구독하는 블로거닷컴 구독자들이 Follower로 대시보드에 표시된다는 내용이고, 이는 구글리더와 연동이 되어 구글리더 구독목록에 Blogs I'm Following으로 표시된다고 한다. Folower에 대해서는 사실, 트위터를 통해서 처음 접한 단어이고, 친구와 Follower와 구분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었다. 오늘, 웹초보의 Tech 2.1에 올라..
2008/08/31 18:02 -
MIRiyA☆의 생각
Tracked from miriya's me2DAY 삭제RSS라는 공돌이 용어는 좋은 한글로 순화시켜야 한다. 받아보기, 구독 등등.. RSS 뭐 리얼리 씸플 씬디케이션이니 듣기만 해도 머리가 핑핑 돌것 같아. 용어 자체가 귀에 안들어오니 유저들은 클릭도 겁난다. 왜, RSS주소 클릭하면 이상한 xml 화면 나오잖아 ㅠㅠ
2008/09/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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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rss 용어는 바뀌어야 합니다. 양키들에게 풀어서 설명해도 알아듣기 힘든 용어를 한국 사용자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_-
2008/08/29 10:28그러게 말입니다. 이런 기술 용어는 도대체 누가 만드는건지.. ;;
2008/08/31 17:23항상 기사나 포스트들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8/29 10:33저역시 RSS를 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초보활용단계인데요
개발자인 제가 보기에도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같이 일하는 개발자들 조차도
RSS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ㅡㅡ;; 물론 저도 얼마전엔 그랬죠
대중화가 요원하긴 하지만 아무리 구글이 나선다고 해도 우리나라 환경상
(구글이 힘을 못쓰는..) 대중화가 외국보다 더 오래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최전방에 있다는 개발자들까지도 RSS를 활용 안한다면 정말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
2008/08/31 17:25그리고 구글의 힘이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미약하긴 하지만.. 그냥 칼을 뽑았다는것에 의미부여를 하고싶어요.. ㅎ
댓글 감사합니다.. ^^;
아마
2008/08/29 10:44정기구독
구독
잡지구독
배달
경박해보여도 이러는게 낫지 않을까요?
전혀 경박해 보이지 않습니다. 구독이나 배달이라는 말이 현재의 RSS 활용상태와 비교해봐도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2008/08/31 17:26이건 어떨까요?
2008/08/29 10:47어감상 않좋을수도 있지만
'동행'말입니다..
구독자는 '동반자'정도? 의미상으로도 맞아 떨어질거같은데요..
어떠신가요?
/// 아무래도 저... 구글을 의식했나봅니다...
순수 우리말중에 좋은단어가 있을거 같은데...
이왕 할거면 순수 우리말이 좋잖습니까...
동행이나 동반자란 말에는 웬지 비장한 느낌까지 듭니다.. ^^;
2008/08/31 17:26RSS -> Follow로 바뀌는 건가요..
2008/08/29 10:45뭐 의미상으로는 괜찮아보이기는 하네요 ^^
네.. 영어권 사용자들은 꽤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
2008/08/31 17:27국내로만 제한하면, 구글리더도 사용자가 의외로 적더군요. 일단 RSS 리더 사용자가 늘어야 할거같습니다.
2008/08/29 13:03RSS용어가 어려운데, 그걸 설명하는 사람도 딱딱하게만 설명할려고 하고, 걍 구독의 개념으로 풀어주는 것이 더 쉬울듯 합니다. 위에 아마님 의견처럼 사이트의 새소식을 구독하는 방법..이런식으로 대중화 시켜야 할거 같아요.
쇼핑몰 같은데도 이메일 마케팅은 디따리 하면서, 좀더 효율적인 RSS 피드는 왜 활용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메일 쏘는 것보다 더 쉽고 간단한데 말이죠.
그러게요.. 자칫하면 스팸으로 분류되 버리는 이메일 보다는 RSS가 사용자들의 관심도나 내용 전달성에서 100배는 나은데 말이죠.. 컨텐츠를 만드는쪽이나 소비하는 쪽이나 서로 윈윈하는 기술인데도 이렇게까지 보편화가 안된다니 정말 의문입니다.. ;;
2008/08/31 17:31개인적으로... 아 다르고 어 다른 면들에 과민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미묘한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FriendFeed가 남들이 Follow로 부르는 기능을 Subscribe로 표현했을 땐 별 불만이 없었는데, RSS 구독하기를 Follow로 표현한다니 거부감이 드네요.
2008/08/29 13:31(블로그도 알고 보면 SNS~ 이것 더하고 요것 붙이면 바로 SNS~ 이렇게 풀어갈 수도 있겠지만) 어색하게 느껴지는 원인 중 하나로, A가 B의 블로그 피드를 구독한다고 했을 때 B는 카운터 등 통계 수치 외에 A의 신상에 대해 알 수 없는 구성이고, Follow - SNS의 친구추가는 누가 누구를 친구추가했는 지 메일로 통보도 가고 페이지 상에서도 바로 알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 엄연히 다른 맥락의 기능이라는 점인데요.
만약 RSS 구독에 누가 누구를 구독했는 지 통보가 가고 공개되고 노출되는 식이라면 위화감이 느껴질 것이고, 단지 명칭만 바뀌는 것이라면... Follow란 표현에 혼선/옵션을 더하는 결과가 될 것 같습니다.
진정 RSS의 부흥을 원한다면, 원하는 업체들과 갹출... RSS부흥펀드;; 꾸리고 각국의 원걸 소시 기용해서 (전지현 녹색 날개모자 프로모션처럼) RSS 리더기 오렌지 프로모션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렴하게 말 바꾸기로 해결하다니… 전혀 대인배 구글스럽지 않습니다;;;
글쎄요.. 누가 내 RSS 피드를 구독하는지 알수있고.. 그런 관계를 엮어서 소셜화 시켜주면.. 개인적으로 위화감이 들기보다는 정말 유용할것 같은데요.. ;;
2008/08/31 17:36(물론 피드를 구독하면서 내 개인정보 노출 여부의 옵션이 있어야겠지요.)
그리고 말바꾸기는 뭐.. 그냥 신호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이후에 RSS 프로모션을 위한 공감대가 더 형성되면 구글말고도 여러 업체에서 좋은 방법들이 많이 나오겠죠.. ^^;
일단 원리를 알게되면 별거 아닌데 명칭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 크긴 크나보군요.
2008/08/29 13:42너무 자세한 원리를 이해시키려 하기보다는 직관적 이해에 중점을 두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피드->구독주소, 리더->구독브라우저, 웹브라우저-> 신문자판대,
리더(구독브라우저)->배달함. 이런식으로 기존에 익숙한 개념과 직접적으로 비교시켜 이해
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네.. 알고보면 사실 별것없는데.. RSS라는 용어가 직관적으로 의미파악이 안되니 호기심 보다는 먼저 거부감부터 드는것 같습니다.
2008/08/31 17:37아무래도 구독, 배달이라는 용어를 RSS와 연결시키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
역시 구독 주소, 구독하다가 가장 무난하죠.
2008/08/29 14:02블로그라인즈부터 써온 사람들이라면 Subscribe(구독하다)라는 말에 익숙하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피드 리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구독기'라고 읽고 있습니다. ('구글 구독기'라던가)
네.. 저도 구독하다에 가장 거부감이 적게 가는것 같아요. 그럼 대세는 구독인가요.. ㅎㅎ
2008/08/31 17:38일단은 즐겨찾기라는 단어에 뭔가를 더 붙이는게 좋을거 같네요.
2008/08/29 14:54기존의 즐겨찾기와 사용하는 용도는 다르지 않은데다가, 두려움 없이 접근할수 있을테니까요.
게다가 즐겨찾기 등록하듯 추가하기도 하니까요.
음 대충. 구독형 즐겨찾라던지..
일단 RSS라는게 즐겨찾고 간다는 개념보다.. 등록하고 받아본다는 개념이 강하니까요.. 즐겨찾기를 바꾸기 보다는 그냥 구독하기를 활용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ㅡ.ㅡ;
2008/08/31 17:40구독 이게 제일 무난한거 같아요.
2008/08/29 15:28네.. 가장 무난하면서 보편적으로 다들 동감하시는것 같아요.. ^^
2008/08/31 17:41바꾸려는 시도는 무척이나 반가운 것 가은데 follow 는 쫌 아닌것 같지 않으신가요? 저만 그런가?
2008/08/29 19:36그냥 노골적으로 subscriber 를 이용해서 만들면 되지 않나 싶네요 !!
글쎄요.. 구글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subscribe는 좀 딱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냥 자연스러운 일상 용어를 쓰고싶었나보죠.. ;;
2008/08/31 17:42웹서핑 초보라서 그런가요.
2008/08/29 20:50즐겨찾기가 북마크인지 요새 알았어요..
단어 선택은 쉬울수록 좋은것같요.. RSS보다 구독으로 하는데 더 이해가 빠르구요.
그러게 말입니다. 대중화 시키고 싶은 기술은 그만큼 쉬운 용어로 대중에게 다가가야죠.
2008/08/31 17:45DRW 어떤가여
2008/08/30 00:53따라와~
ㅎㅎ 센스 굿~입니다.
2008/08/31 17:45'스토킹'이나 '감시'는 어떨까요 ㅎㅎ
2008/08/30 20:23ㅋㅋ 멋진데요.. "당신의 블로그를 7분이 스토킹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블로그는 9분의 스토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8/08/31 17:46-_-;
RSS 말고, 받아보기 " 어떨찌요. 정말 RSS 어려워요. ( 하긴 용어 어렵게 만들어내는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
2008/08/30 20:55받아보기라는 용어도 상당히 괜찮네요.. 들었을때 상당히 자연스럽고요.. ^^;
2008/08/31 17:50정말 좋은 문제제기입니다. RSS는 욕먹어도 쌀만큼 공돌이틱합니다.
2008/09/01 09:14명칭 자체가 귀에 안들어오니 사람들이 클릭하는데도 겁을 먹지요.
받아보기 굿.. 구독도 무난하네요.
ㅋㅋ.. 공돌이틱이라는 말에 공감 100배입니다.. ^^;
2008/09/01 10:19랠리 심플 신디케이션....
2008/10/21 22:24도대체 이거 어느나라 말인가요...(.....)
뭐..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rss도 그렇지만 피드, 아톰 등등 정말 개떡같은 용어로 도배되어 있죠.. -_-;
2008/10/22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