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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인터넷으로 친구들과 공유 할 수 있는 Mojo의 2.0 베타 버전이 릴리즈 되었네요.

이전 버전에는 로컬 네트워크만 지원했지만, 이번 버전부터 메신저처럼 친구를 추가하고 인터넷으로 아이튠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 파일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맥용 버전에서는 이전부터 지원됐던 기능이지만, 윈도우는 이제 지원이 시작됐네요.

아직 제대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음악 파일 공유하는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운로드 Mojo 2.0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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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받아서 실행시키면 상기 로그인 창이 나오는데요. 원하는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고 Register를 누르면 바로 아이디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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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상단 오른쪽 구석의  파란색 아이콘을 클릭해서 Available 상태로 만들어줘야 친구를 추가 할 수 있는 아래의 + 표시가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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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창에서 i 아이콘을 누르고 Preference를 클릭하면 닉네임 변경이나 계정 정보 같은 여러가지 세팅을 조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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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을 클릭하고 Browse를 눌러 탐색창으로 들어간 모습. 음악을 재생하는 부분과 다운로드 버튼이 보이네요. 파일 색상이 회색으로 나오는 것은, Mojo가 중복 파일이라고 알려주는 표시입니다. 제 라이브러리이기 때문에 모두 회색으로 표시되네요.. ;;

(같이 테스트 할 친구가 없어 부득이하게 제 닉네임 화면으로 스크린샷을 찍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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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가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


이상 간단한 소개인데요. 혹시 아이튠을 사용하는 분중에 저와 공유 테스트 하실분 없나요? 제 아이디는 hyunokjoo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제 음악 콜렉션은 많이 허접합니다.. ㅠㅠ


ps) 혹시 Mojo를 설치하고 실행되지 않는 분들은 애플의 Bonjour를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bonjourforwindow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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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레드쉬트에 새기능이 추가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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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쉬트에 들어가서 새문서를 만들고 공유 버튼을 클릭하면, 상기 이미지와 같은 옵션이 보입니다.

선택박스를 "편집"에 맞추고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바로 아래에 보이는 주소를 이용하여 구글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도 문서를 편집 할 수 있네요.

(해당 주소를 브라우저에 넣고 들어가면 대화창이 보이면서 문서를 공동 편집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글 스프레드쉬트를 위키 대용으로 멋지게 활용 할 수 있겠네요.. ^^;

이밖에 폼양식 작성에서 질문 복사하기, 웹사이트/블로그에 넣기, 답변자에게 다중 질문 형식에서 자신만의 다른 답을 추가 할 수 있는 기능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via Google Blogosc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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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asi는 즐겨찾기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인데요. 여타 비슷한 서비스에 비해 여러가지 장점이 눈에 띄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현재 Iterasi는 베타 테스팅 중이라 먼저 가입신청을 해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 가입신청을 하고 바로 초대 메일이 와서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고 회원가입을 마무리지은 다음에 본인이 쓰고 있는 브라우저에 따라 IE 또는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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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고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하면 Iterasi 툴바가 보입니다. 총 4개의 버튼이 보이는데 각각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Iterasi : 다른 버튼들이 가진 기능을 모아놨으며 옵션을 설정하거나 계정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N(Notarize) : 웹페이지를 저장하는 버튼이며 타이틀, 저장 폴더, 노트와 태그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Q(Quick Notarize) : 웹페이지를 빠르게 저장하는 버튼입니다. 폴더를 지정 할 수 없기때문에 Not Filed라는 위치 아래로 저장됩니다.

V(View My Notarize) : 저장된 웹페이지를 보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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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간단히 실행해 보기로 하죠. 먼저 저장을 원하는 웹페이지에서 N(Notarize)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입니다. 딜리셔스마가린을 사용해 보셨다면 더욱 쉽게 적응하실듯..

Title란에 제목을 지정하고, Create In에서 저장할 폴더를 선택하며, Notes에는 간단한 설명, Tags에 원하는 태그를 넣으면 됩니다. (태그는 ,로 구분해서 넣으면 됩니다.)

원하는 폴더가 없을 경우 New Folder를 눌러서 폴더를 새로 만들면 되겠죠. (폴더 이름은 아쉽게도 한글 이름을 지정하지 않네요.)

그리고 가장 하단에 My Tag Collection이 보이는데 이건 기존에 저장했던 웹사이트의 태그를 불러와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태그가 있다면 여기를 클릭해서 간단히 태그를 넣을수 있습니다.

바로 위에 보이는 Suggested Tags는 관련있어 보이는 태그를 제안해 주는것인데 영어 태그뿐이기 때문에 별다른 실효성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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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키를 누르면 위의 스샷처럼 My Notaries 화면이 나옵니다. 웹페이지의 스샷과 함께 다른 정보들이 깔끔하게 노출됩니다.

비슷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봤지만 화면 구성은 최고로 잘해논것 같습니다.. ^^;

하단에 스크린샷 썸네일이 보이고 왼쪽으로 검색, 폴더, 태그, 사이트 목록, 날짜가 보이네요. 브라우저의 히스토리 기능처럼 날짜별로 저장한 사이트를 볼는데 저장한 사이트가 많아지면 꽤 유용 할 것 같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List View를 클릭하면 스크린샷 없이 텍스트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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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otaries  화면에서 Share 버튼을 누르면 화면처럼 다른 사람과 저장한 웹페이지를 공유 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옵니다. 이메일과 전달할 말을 입력하고 OK를 누르면 간단하게 공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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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하게 My Notaries 화면에서 Embed 버튼을 누르면 화면처럼 저장한 웹페이지 정보를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게시 할 수 있는 임베드 옵션이 나옵니다.


이상 간략하게 Iterasi 서비스를 둘러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태그와 함께 폴더 형식으로도 분류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기존에 마가린 딜리셔스 등 태그 기반의 소셜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폴더 형식으로 저장 할 수 없는점이 가장 불만이었거든요.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지 웬지 정보는 딱딱 폴더에 맞게 분류해야 직성이 풀리더군요.. 태그로만 분류를 하면 웬지 정보를 너저분하게 내버려둔다는 느낌이 들어서.. ㅠ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른 서비스와 틀리게 Iterasi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그냥 단순 링크가 아니라 실제로 웹페이지를 저장한다는데 있습니다.

이미지와 CSS Style Sheets까지 저장하기 때문에 해당 웹페이지가 없어져도 그 페이지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이트를 통째로 미러링하는 것이 아니라서 저장했던 그 페이지만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큰 장점이죠.. ^^)

추후에 스케줄링 기능을 지원한다는데, 그렇게 되면 지도서비스나 뉴스사이트 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사이트의 스크린샷도 지정한 시간 간격에 맞춰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웹페이지를 저장하는 속도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른 서비스에 비해 속도가 느리게 느껴지는 점이 옥의티입니다.


현재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인 Foxmark마가린을 병행해서 쓰고 있는데, 한 번 Iterasi의 사용도 고려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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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추억의 산물이 되어버렸지만 많은 분들이 열심히 라디오를 들으면서 공테이프에 좋아하는 노래를 녹음했던 기억이 있을껍니다.

노래의 시작과 끝 부분에 맞춰서 행여라도 삑사리 날까봐 노심초사하며 플레이와 스탑 버튼을 신중하게 눌렀었죠.. ^^


여기 Mixwit을 가시면 예전만큼의 재미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테이프에 좋아하는 노래를 담하 웹에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작업하는 만큼 당연히 디지털 방식이라 테이프의 용량 제한도 없고, 여러가지 설정을 입맛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

아래는 제가 샘플로 만들어본 테이프 모습인데 스킨은 정말 뽀대나지 않나요? -_-;






1. 일단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핑크색 Make a mix 버튼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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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악을 테이프에 담는 화면입니다. 검색창에 노래를 직접 입력해서 찾은 후에 오른쪽 플레이리스트로 드래그해서 담아도되고, 음악을 다른 곳에 업로드하고 Add a Track 메뉴를 통해 링크해서 추가해도 됩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직접 업로드해서 추가하지는 못하게 해놨습니다. 외산 서비스라 그런지 노래 검색도 한국 노래는 안되고, 무엇보다 한글 입력이 안되기 때문에 한국 노래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영문으로 바꾸어서 링크시켜야합니다. (그래도 일단 추가해 놓으면 당연히 노래는 잘나옵니다..^^)

외산노래는 이미 음악 검색으로 상당히 유명한 SeeqPod을 쓰기때문에 검색은 꽤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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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래를 추가한 후 스킨을 고르고 테이프의 제목과 설명을 입력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적당한 스킨이 없으면 직접 만든 커버아트를 올려도 되고 배경색상이나 텍스트 스타일을 변경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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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업이 끝났으면 이제 공유 설정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그 전에 회원가입을 할거냐고 물어보는데,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편집을 못하니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페이지 이동없이 이메일과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바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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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테이프의 모습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주소가 나타납니다. 링크 주소를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알려주셔도 좋고, 하단의 embed 주소를 복사해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넣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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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지원이 다소 아쉽긴하지만 이번 기회에 블로거님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담아 함께 공유하는건 어떨까요?

다른 분들은 어떤 노래를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Daum 블로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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