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 작성하는데 매너리즘에 빠지셨거나 뭔가 급하게 써야 할 것이 생겼다면 이용해 보세요.
Write Or Die는 본인이 지정한 단어수와 시간에 맞춰 글을 쓰지 않으면 4가지 방법으로 경고를 해주는 온라인 에디터입니다.
Gentle: 글쓰기를 멈추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팝업 박스가 나와서 계속 쓰라고 경고해 줍니다.
Normal : 아주 괴로운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계속 글을 써야 사운드가 사라집니다.
Kamikaze : 최근 쓴 단어부터 차례차례 사라집니다.. –_-;
마지막에 보이는 Electric Shock Mode는 아직 준비중인것 같네요.
에디터는 보시는바와 같이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 있지만, 오히려 이런점이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은 흰색 배경으로 출발해서 글을 지체하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붉은색으로 변해가고 경고가 시작됩니다.
자체적으로 마감을 설정하는 컨셉인데.. 뭔가에 쫒겨야만 글쓰는 괴력이 발휘되는 분이라면 딱 좋은 서비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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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lectric Shock Mode
2008/11/07 03:21손발이 오그라들겠군요...
하하.. 말대로라면 그럴수도 있겠군요.. +_+
2008/11/07 09:02재미로 넣은 기능이겠지만 실제로도 구현되면 짜릿하겠는데요. ㅎ
소설쓰는 사람들 한테 딱 이겠네요ㅋㅋㅋ
2008/11/07 04:46네.. 마감 지켜야 하는 사람들에게 쓸만하겠죠.. ㅎㅎ
2008/11/07 09:07Write!->라고 적힌 버튼 부터가 압박감을 주네요.^^.
2008/11/07 09:09ㅎㅎ 그렇죠.. 뭔가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처음부터 진하게 전해오네요..^^
2008/11/07 19:28오 이거 맘에드는군요..ㅋㅋ
2008/11/07 09:24블로그 글쓰기에 잘만 활용하면 꽤 효율적이겠죠.. ^^
2008/11/07 19:28ㅎㅎ 재밌는 발상이네요. 가미가제는 =.= ㅋㅋ
2008/11/07 09:51네.. 저도 이 옵션을 자주 써먹을것 같아요.. ㅎㅎ
2008/11/07 19:32Kamikaze모드는 한마디로 시한폭탄이군요 ㅎㅎㅎㅎ
2008/11/07 10:12맞습니다. 단어 하나씩 지워지면 정말 똥줄이 탑니다.. ㅋㅋ
2008/11/07 19:33ㅎㅎㅎ 재밌는 기능이네요^^
2008/11/07 12:13아이디어가 정말 좋죠.. ^^
2008/11/07 19:33평소에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2008/11/07 13:43그런데 오늘 소개하신 어플은 재미있네요. ㅋㅋ
자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시는 서비스면 좋겠네요.. ^^
2008/11/07 19:34토플 라이팅 시험 같네요..
2008/11/07 17:3120분 안에 300자로 에세이 써야 하는데.. 정말 피 말리죠.. ^^
헛.. 그렇군요.. 토플 라이팅 준비에 활용해도 좋을만한 서비스네요.. ㅎㅎ
2008/11/07 19:34개인적인 느낌으로. . .. 이....이거 대박이군요!-_-
2008/11/11 10:28ㅋㅋ.. 그런가요.. ^^;
2008/11/12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