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em은 메모리 사용량을 최적화 해주는 유틸리티인데요. 비슷한류의 프로그램과는 틀리게 특정 프로세스만 지정해 개별적으로 최적화 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유틸리티는 별로 신뢰하지 않는편이지만, 이번에 휴가를 보내는 동안 블로그상에서 꽤나 이슈가 된듯해서 한번 설치해 봤더니.. 의외로 잘 작동하고 효과도 좋네요.. –_-;


다운로드 Minimem 1.1

(설치시에는 .NET 프레임워크를 필요로 하고, XP SP3까지는 확실히 작동하는데 비스타 지원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실행후 오른편의 현재 실행중인 프로쎄스 리스트 중에서 최적화를 원하는 프로쎄스만 오른편으로 옮겨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역시나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파이어폭스를..;;

하단에 최적화 주기를 설정하는 옵션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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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와 윈도우 라이브라이터를 최적화 리스트로 옮기고 잠깐 기다려 봤습니다. 파이어폭스는 150MB에서 30M 정도로, 라이브라이터는 63M에서 2M 이하로 줄어들었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점진적으로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지만, 정해진 주기인 30초마다 다시 이정도의 숫자로 최적화 되는군요.

2008-08-17_211038


정말 짱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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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 높은 메모리 누수 문제가 많이 없어졌다 해도, 여전히 몇몇 유저분들은 파이어폭스3를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다소 무겁다고 느끼는데요. 특히 예전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급격하게 올라가는 메모리 점유율 문제는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까지도 탭을 닫거나 해서 메모리 반환을 느낄 여지가 별로 없기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메모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파폭을 다시 시작하는겁니다만.. ;;)


2008-07-02_085119


이럴때 이 RAMBack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메모리 관리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파이어폭스의 경우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항상 일정량의 캐시 파일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RAMBack 확장기능은 브라우저가 현재 로딩하고 있는 사이트의 캐시 파일만 유지하고, 나머지의 메모리 캐시 파일들은 모두 비워준다고 하네요.

실제로 제 컴퓨터에서 일정 시간 웹서핑을 하다가, 더이상 안보는 탭을 모두 닫은 뒤에 Clear Cache 버튼을 누르니.. 약 10MB~30MB 정도의 메모리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메모리 캐시 파일을 비운 만큼.. 다시 그 웹사이트에 들어갔을때 약간의 속도 저하는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사양 컴퓨터나 다른 문제 등으로 메모리 문제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설치해 볼만한 확장기능일듯 합니다.. ^_^

(RAMBack은 파이어폭스 3에서만 작동합니다.)


via Life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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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_223026

Fedora 9의 스크린샷 [이미지 출처: 리눅스 갖고 놀기]


USB 메모리에 레드햇의 커뮤니티 배포판인 페도라 9 리눅스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라이브 CD 이미지만을 이용해 간단히 설치 할 수 있으며, USB 드라이브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고, 라이브 CD와는 다르게 읽고 쓰기가 가능해서 데이터와 설정이 저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우분투 같은 다른 배포판을 이용해 USB 드라이브에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설치 과정이 제법 까다롭고 주의도 많이 요구되는데요. 반면 페도라 9의 경우엔 liveusb-creator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쉽고 직관적으로 설치 할 수 있으며, GNOME과 함께 KDE 데스크탑 관리자의 최신 버전이 탑재되어 KDE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좋습니다. USB 드라이브의 용량은 2GB 이상을 추천합니다.


liveusb-creator


먼저 liveusb-creator를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푼뒤 liveusb-creator.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상단 Use existing Live CD의 Browse 버튼을 눌러 라이브 CD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라이브 CD 이미지는 여기서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Target Device 부분은 USB 드라이브를 지정해 주시면 되는데, 다른 파일이 있어도 여유 공간만 있으면 건드리지 않고서 작업을 진행하니 걱정 안해도 됩니다.

Persistent Overlay 부분은 USB 드라이브 안에서 파일과 세팅을 저장하는데 사용되는 공간인데요. USB 드라이브의 크기에 따라 본인이 적당히 설정하시면 됩니다. 오버레이 바깥에 있는 파일이라 하더라도 USB로 부팅하고 접근 할 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크게 설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설정을 끝마쳤으면 Create Live USB 버튼을 눌러 작업을 진행하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이제 USB를 이용해 부팅 할 수 있습니다.


만약 USB로 부팅하는 도중에 "No partition active"라는 에러 메시지를 받는다면, 윈도우의 시작 - 실행에서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그리고 다음 명령어를 실행해 주세요.

list disk (USB 드라이브의 디스크 번호를 알아낼수 있습니다. 보통은 1번)

select disk 1 (디스크 번호가 1일경우.. 다른 번호면 다르게 넣어주시고요.)

list partition (USB 드라이브의 파티션을 여러개로 나누었을 경우 여기서 부팅하는 파티션을 고르세요. 보통은 1번)

select partion 1 (파티션 번호가 1일경우.. 마찬가지로 다른 번호면 다르게 입력)

active

exit 


그럼 유용하게 쓰시길.. ^^;


[via Life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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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밝힌 내용인데요. 비스타 32비트 운영체제 뿐만 아니라 64비트 버전, XP, 2003 서버도 메모리가 4GB 이상이면 최대절전모드 (Hibernation)를 쓰지 못한다고 합니다.


최대절전모드의 경우 컴퓨터의 메모리를 기록하기 위해 충분한 디스크 공간을 요구하는데 메모리가 4GB를 넘어갈경우 성능이 너무 저하되서 일부러 금지시켰다고 하네요. ㅡ.ㅡ


그리고 간단하게 제시한 해결 방법은 메모리를 4GB 이상 설치하지 말라는건데요. 마이크로소프트를 까는건 아니지만.. 원래 4GB 이상의 메모리를 설치할수 있는게 비스타 64비트의 장점인데, 최대절정기능이 안되니까 기껏 내놓은 해결책이 메모리를 4GB에 맞추라니.. 장난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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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개발팀의 리드 엔지니어로 있는 Pavlov가 지금까지 파이어폭스를 괴롭혀왔던 메모리 누수의 해결 과정, 그리고 익스7과 파폭2 버전과의 메모리 테스트 결과를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했습니다.


메모리 누수의 원인과 해결 방법은 테크니컬한 내용이 상당히 길어서 전문을 모두 옮겨담기엔 무리가 있을것 같고, 여기서는 일단 대부분의 파이어폭스 유저들이 관심 가질만한 메모리 테스트 결과만을 옮겨봅니다. 전문적인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은 꼭 직접 방문해서 읽어보세요.. ^^;


테스트는 브라우저의 메모리 테스트 툴로 정평이 난 Talos 프레임워크를 트윅해서 사용했다는데요. 29개의 웹사이트를 30개의 윈도우에서 총 11번의 사이클을 돌려서 진행했다고합니다. (총 319번의 페이지 로드)

각각의 페이지는 항상 새 윈도우에서 열었고 30번째 윈도우를 열면 처음에 열었던 윈도우를 닫는식으로한뒤, 마지막에는 한개를 제외한 모든 윈도우를 닫고 몇분이 지난뒤에 메모리가 다시 반환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아무튼 결과 그래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ff3-ff2-ie7


그래프를 보면..

1. 모든 브라우저의 메모리 사용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증가하지만, 파이어폭스3의 경사도는 0에 가깝습니다.

2. 파이어폭스3의 최대 메모리 사용량이 오히려 파폭2 그래프의 마지막 사이즈 보다도 여전히 작습니다.

3. 파이어폭스3의 그래프의 끝 부분을 보면 같은 위치의 파폭2보다 거의 140MB가 작습니다. (60% 감소!!)

4. IE7은 윈도우가 모두 닫혀도 메모리 반환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5. 테스트 종료 시점의 파이어폭스3 메모리 사용량은 IE7보다 무려 400MB가 작습니다.



음.. 솔직히 파폭3를 사용하면서 체감 속도가 많이 향상되었다고 느꼈었지만, 이렇게 테스트 결과를 보니 상당히 만족스럽군요. 그리고 앞으로는 확장기능으로 인한 메모리 누수도 훨씬 적을거라고 하니.. 향후 나올 정식 버전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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