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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ora 9의 스크린샷 [이미지 출처: 리눅스 갖고 놀기]


USB 메모리에 레드햇의 커뮤니티 배포판인 페도라 9 리눅스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라이브 CD 이미지만을 이용해 간단히 설치 할 수 있으며, USB 드라이브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고, 라이브 CD와는 다르게 읽고 쓰기가 가능해서 데이터와 설정이 저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우분투 같은 다른 배포판을 이용해 USB 드라이브에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설치 과정이 제법 까다롭고 주의도 많이 요구되는데요. 반면 페도라 9의 경우엔 liveusb-creator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쉽고 직관적으로 설치 할 수 있으며, GNOME과 함께 KDE 데스크탑 관리자의 최신 버전이 탑재되어 KDE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좋습니다. USB 드라이브의 용량은 2GB 이상을 추천합니다.


liveusb-creator


먼저 liveusb-creator를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푼뒤 liveusb-creator.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상단 Use existing Live CD의 Browse 버튼을 눌러 라이브 CD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라이브 CD 이미지는 여기서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Target Device 부분은 USB 드라이브를 지정해 주시면 되는데, 다른 파일이 있어도 여유 공간만 있으면 건드리지 않고서 작업을 진행하니 걱정 안해도 됩니다.

Persistent Overlay 부분은 USB 드라이브 안에서 파일과 세팅을 저장하는데 사용되는 공간인데요. USB 드라이브의 크기에 따라 본인이 적당히 설정하시면 됩니다. 오버레이 바깥에 있는 파일이라 하더라도 USB로 부팅하고 접근 할 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크게 설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설정을 끝마쳤으면 Create Live USB 버튼을 눌러 작업을 진행하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이제 USB를 이용해 부팅 할 수 있습니다.


만약 USB로 부팅하는 도중에 "No partition active"라는 에러 메시지를 받는다면, 윈도우의 시작 - 실행에서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그리고 다음 명령어를 실행해 주세요.

list disk (USB 드라이브의 디스크 번호를 알아낼수 있습니다. 보통은 1번)

select disk 1 (디스크 번호가 1일경우.. 다른 번호면 다르게 넣어주시고요.)

list partition (USB 드라이브의 파티션을 여러개로 나누었을 경우 여기서 부팅하는 파티션을 고르세요. 보통은 1번)

select partion 1 (파티션 번호가 1일경우.. 마찬가지로 다른 번호면 다르게 입력)

active

exit 


그럼 유용하게 쓰시길.. ^^;


[via Life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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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Timer는 윈도우 피씨의 부팅 시간을 측정해주는 간단한 유틸리티입니다.

(좀 더 강력한 성능을 원하시면 Bootvis를 사용하시구요.)


컴퓨터 최적화를 하거나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고 부팅 시간이 얼마나 향상됐는지 궁금할 때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겠네요.

설치 필요없이 그냥 더블클릭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비스타와 호환은 차후 지원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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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면 위와 같은 스크린샷이 나오는데 Yes를 누르면 컴퓨터가 재시작됩니다. 재시작 되고 한동안 마우스와 키보드를 움직이지 말라는 경고가 나오고 작업이 끝나면 아래 처럼 시간을 알려주는 윈도우창이 팝업됩니다.


2008-05-05_235742


제 부팅시간은 27.984초가 나오는군요.. 여러분의 컴퓨터는 몇 초가 나오세요?


via gHack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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