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은퇴하는 빌게이츠가 Fortune에서 본인의 나레이션이 깔린 15장의 슬라이드쇼를 제공하네요.
아직까지 공개 안된 사진이라고 하는데.. 추억의 마이크로소프트를 회상하며 볼만하네요.. ^_^
(상기 사진은 1994년 샌디에고의 미팅에서 코스튬한 모습.. 발머는 훌라걸로 변장했다고 하죠..ㅎ)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이제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은퇴하는 빌게이츠가 Fortune에서 본인의 나레이션이 깔린 15장의 슬라이드쇼를 제공하네요.
아직까지 공개 안된 사진이라고 하는데.. 추억의 마이크로소프트를 회상하며 볼만하네요.. ^_^
(상기 사진은 1994년 샌디에고의 미팅에서 코스튬한 모습.. 발머는 훌라걸로 변장했다고 하죠..ㅎ)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Engadget으로 D6 컨퍼런스를 감상했는데요. 아래는 공개된 윈도우7의 시연 사진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를.. +_+
터치 테이블탑 컴퓨터를 만든 Surface 팀과 같이 작업했다는데.. 이 멀티 터치 기술을 이용해 인터페이스를 혁신하고 일상적인 컴퓨터 사용에 변화를 준다는데요.
다음 사진은 Gizmodo에서 가져왔습니다.
윈도우7의 멀티 터치 비디오도 떳네요. 사용된 애플리케이션은 데모용이지만 운영체제는 윈도우 7이 맞다고 합니다.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헝가리를 방문한 스티브 발머에게 한 청년이 계란을 던졌네요. 무려 3번이나 던지고도 못맞히다니 정말 안습.. ;;
이 청년이 계란을 던진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헝가리 정부의 소프트웨어 장기 계약 때문이라는데요. 헝가리 정부에 수조원의 비용을 부담하고, 대학생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울타리 안에 가두는 것에 분노가 치밀었다고 합니다. 중간에 사투리가 심한 영어로 헝가리 국민에게 돈을 돌려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네요.
계란 투척 열사의 손이 떨렸는지 몰라도 정확히 말해 맞은건 아닙니다만, 연설대 뒤로 숨어야 했으니 그래도 한 기업의 CTO로써 발머의 자존심이 많이 상했겠습니다.. ;;
그리고 퇴장하는 계란 열사의 티셔츠에 쓰여진 Micorosoft = Corruption도 또 한번 웃음을 유발하는 센스.. ^^;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대 리더들은 음식 테러를 당하는 내역이 한번씩 있나봅니다. 빌게이츠는 예전에 정통으로 날라오는 파이에 맞았었죠.. ㅎㅎ
아래는 그때의 비디오
[via NetworkWorld, Gizmodo]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제목 지으신분 정말 센스 짱인듯.. +_+
광우병 파동 속에 오랜만에 훈훈한 IT 관련 사진이라 포스팅해 봅니다.
출처 Banggae.com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발머는 이제 빌게이츠가 필요없다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그가 떠난후에는 확실히 그의 빈자리가 크다는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 라는 공식은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발머는 먹히지 못할거 같네요.
국내를 예로 하자면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 회장이 물러나고 나니 V3 일부 사용자들이 변화될 안철수연구소에 실망감을 많이 느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회장은 공식적으로는 물러났지만 아직도 회사의 경영일부나 행사에는 참가하고 있다고 하니 안철수연구소=안철수의 공식은 정말 무서운것입니다..ㅎㅎ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씨 없이도 잘 할수 있다고 자신하다가 결국 안철수씨를 은근히 끌어들인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빌게이츠를 은근히 끌어들일수밖에 없을겁니다. 이들이 세상을 떠나지 않는 이상 공식은 끝나지 않을테니까요...ㅎㅎ
안철수 연구소는 본인 이름이 회사 이름일 정도니.. 안철수씨 개인의 정체성이 회사 정체성과 동일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안철수씨 없는 안철수 연구소는 지금도 상상이 잘 안갑니다.. ;;
그나저나 별바람님 말대로 마소의 상징은 단연 빌게이츠였는데.. 발머 하는 꼬락서니 보니 언젠가 스티브잡스처럼 컴백 할 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