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그저그런 이미지 편집 서비스인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정말 쓸만한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flauntR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000여가지의 포토프레임을 적용시킬수 있는 styleR
간단한 사진 편집과 60여종의 효과를 줄 수 있는 editR
100여가지의 클립아트와 쿨한 타이포그래피를 적용 시킬수 있는 textR
휴대폰 배경화면 이미지를 만드는 mobileR
유명한 화가의 작품 색감을 자신의 사진에 적용 할 수 있는 picasR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의 프로필 사진을 원클릭으로 만드는 profileR
간단히 이름/이메일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사진은 컴퓨터에서 불러오거나 Flickr/Picasa/facebook 또는 웹에서 직접 가져 올 수 있습니다.
styleR을 이용해서 이렇게 유명한 매거진 표지에 자신의 사진을 넣거나 상황에 따른 수백가지의 포토프레임을 이용해서 사진을 멋지게 장식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동, 회전, 크기조절, 백그라운드 칼라 설정이 가능하네요. 합성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상단의 Reset 버튼을 눌러 언제든지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editR을 이용해서 대부분의 온라인 이미지 편집 서비스처럼 간단한 편집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조정/회전/잘라내기, 색상/노출 보정, 레드아이 보정의 편집 기능과 Effects 메뉴에서 세피아/블러/엠보스/샤픈/모노크롬 등의 기본효과, 모자익 효과, 커브 조절, 적외선/비그넷 등의 효과, 스케치 효과 등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상단의 Save를 눌러서 이미지를 앨범에 저장하고 Download를 눌러 이미지를 컴퓨터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또 추가 기능으로 flauntR UI를 통째로 아이프레임 형식으로 블로그에 넣기, 윗젯 형식으로 보여주는 기능들도 제공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다만 아직 서비스 초장기라 그런지 아니면 사용자가 몰려서 그런지 몰라도 중간 중간 끊기거나 저장이 잘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네요.
버그만 조금 다듬어진다면 Adobe Photoshop Express의 등장 이후 더욱 뜨거워진 온라인 이미지편집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 번 테스트 해보세요.. 정말 좋네요.. ^^;
RSS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한RSS 만화 가이드~
기능만 강화한다면 Photoshop Express을 능가할정도로 발전할수 있겠는데요. 문제는 이런 녀석들의 발전을 두려워하는 어도비가 인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러게요.. 포토샵의 종가인 어도비는 정작 기대에 못미치고.. 그냥 돈으로 지르는게 현명할듯.. ㅎㅎ
뭘로 만들었는지 정말 대단하네요. 레이어, 반투명 같이 힘든 기술도 웹으로 가능하네요.
무엇보다 놀라운건 속도.. mindomo.com 이후로 이런 충격은 오랜만입니다.
정말 웹으로 모든 것이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사이트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들어 머리에 폭탄을 터트리는 사이트들이 정말 많아지는것 같아요.. 이제 정말 웹이 대세라는게 실감납니다.. ^^
플래쉬가 정말 대단하네요..
네.. 정말 최적화가 장난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