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윈도우의 아쉬운 2%를 채워주는 프리웨어 소개에서 제가 첫손에 꼽은 프로그램이 Launchy인데요. 제 개인적인 선호 여부를 떠나 기본적인 키보드 런쳐 기능 외에도 다양한 활용법이 돋보이는 툴이기도 합니다. Launchy와 비슷한 키보드 런쳐로 Keybreeze나 nDroid 등의 여러 유틸리티가 막강한 성능을 뽑내기는 하지만, 편리한 인덱스 기능과 막강한 플러그인의 활용 때문에 나온지는 오래됐어도 아직까지 Launchy가 윈도우의 생산성 향상 유틸리티로 #1 자리를 지키는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아직 Launch(런치)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런치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옵션 메뉴, 기본 플러그인을 간단히 살펴볼께요.. 아이콘은 클릭해야 맛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속는셈치고 꼭 한번 런치를 접해보시길.. ^^;


먼저 런치의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고요.

Launchy 다운로드 (윈도우)

리눅스 베타 다운로드


런치의 사용법은 극히 간단한데요. 설치하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고, 기본 단축키인 Alt+Space로 불러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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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를 처음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바탕화면, 빠른실행과 시작메뉴의 파일들이 인덱싱 되는데.. 만약 바탕화면에 파이어폭스 아이콘이 있다면,  firefox라고 타이핑하고 엔터를 눌러서 파이어폭스를 실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실행과 동시에 런치가 닫히게 되는데, 타이핑 중에 닫으려면 화면의 다른 부분을 클릭하거나, 다시 Alt+Space 또는 Esc 키를 눌러도 됩니다. 런치를 완전히 종료하려면 런치를 우클릭하고 Exit를 선택하면 됩니다. 스킨에 따라 종료 버튼이 있는것도 있습니다.

또한 이름의 일부분만 입력해도 많이 사용하는 순으로 추천 목록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firefox는 fir이나 ff만 치고 잠시 기다리면 이 철자에 상응하는 파일들을 불러와 아래 이미지 처럼 추천하는 목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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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브라우저를 열고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이 기능은 Weby 기본 플러그인에 포함되어 있는데, Weby 플러그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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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명을 입력해 폴더와 파일 탐색 모드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c:\ 또는 d:\ 등을 입력한후 폴더의 첫글자를 입력한고 탭키를 누르면 경로를 자동 완성해 주는데요. 예를 들어 c:\p를 입력하고 탭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c:\program files를 완성해 주고, p로 시작하는 다른 경로를 원하면 계속 탭키를 눌러 원하는 경로를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경로를 찾아 들어 가면서 추천 목록에 뜨는 폴더나 파일에 아래 화살표로 고른후에 탭키를 누르면 해당 경로를 런치에서 유지하면서 계속 탐색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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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를 불러오고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옵션에 들어 갈 수 있는데, 먼저 General 탭에서는 다음과 같은 설정을 바꿀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옵션에서 그다지 바꿀것은 없지만, 런치가 어떤 옵션을 제공하는지 알아두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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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nterface

  • Always display Launchy window : 런치가 프로그램 실행후 닫히지 않고, 항상 보이게 합니다.
  • Hide Launchy when it loses focus : 런치가 선택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 Always on top : 항상 모든 프로그램 위에 보여집니다.
  • Condense suggestion list : 프로그램의 추천 목록을 좀 더 간략한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 Always center Launchy : 런치를 실행 할 때 항상 화면 중앙에서 실행합니다.
  • Hotkey : 런치의 실행 단축키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GUI

  • Opaqueness : 런치의 투명도를 조절합니다.
  • Fade in time : 런치가 실행될때의 애니메이션 시간을 설정합니다.
  • Fade out time : 런치가 사라질때의 애니메이션 시간을 설정합니다.
  • Simultaneously visible alternate suggestions : 추천 목록에서 스크롤 하지 않고 한번에 몇개의 아이템이 화면에 보여질지 결정합니다.
  • Max. number of alternate suggestions : 추천 목록에서 스크롤 해야 하는 부분까지 포함에서 몇개의 아이템을 포함할지 결정합니다. (c:\ 처럼 파일시스템을 탐색할때는 이 옵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System Options

  • Check for updates on startup : 런치를 처음 실행 할 때 런치의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Show hidden files in browse mode : 런치를 이용해 파일을 탐색 할 때 (예: c:\ 명령), 숨김 속성의 파일도 보여줄지를 결정합니다.
  • Portable mode (USB Stick) : USB 메모리에서 실행 할 수 있도록 런치의 설정 파일을 런치의 실행파일과 같은 위치에 만들어 줍니다.
  • Use fast indexer? : 런치 카탈로그에 인덱스하는 파일의 양이 많아지면 런치가 느려질수 있는데, 그럴때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더 빠른 인덱스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다만 속도가 빨라지는 대신 메모리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수천개의 파일 미만이라면 활성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Minutes between catalog updates : 런치의 인덱스를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하는지를 결정합니다. 기본값은 10분이며.. 0으로 설정하면 자동 스캔을 하지 않습니다.

Skins 탭에서는 입맛따라 스킨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더 많은 스킨은 Launchy Skins 2.0+ 게시판과 deviantArt를 둘러보시면 됩니다. 스킨 설치 위치는 런치가 설치된 폴더 밑의 Skins 디렉토리 밑에 넣어주고, 스킨을 만들기 위해서는 “Skins” 디렉토리 밑에서 “Default” 디렉토리를 복사해 style.qss 파일과 misc.txt 파일을 편집하고 이미지를 교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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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og 탭에서는 런치의 인덱싱을 담당합니다. 여기서 런치가 인덱스하는 폴더를 하단의 + 버튼을 눌러서 추가하면 되는데, 왼쪽의 File Types 부분에서 음악 폴더는 *.mp3, 그림 폴더는 *.jpg 처럼 폴더내의 특정 파일만 인덱스 하도록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익덱싱 하려면 *.*라고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 부분의 Executables에 체크를 하면 실행 파일만 익덱스 하고, Directories를 체크 하면 해당 폴더 밑의 서브폴더도 인덱스 합니다. 바로 아래의 Depth를 통해 서브폴더의 인덱스 깊이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폴더를 등록시켰다면 Rescan Catalog 버튼을 눌러 인덱스를 업데이트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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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ins 탭은 런치를 확장시켜주는 여러 플러그인을 관리하는데요. 런치의 플러그인은 런치 폴더 밑의 Plugins 디렉토리에 dll 파일로 등록되어 있으며,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할때도 여기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공식 플러그인은 Weby,Calcy,Runner가 있으면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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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y는 파이어폭스와 IE의 북마크를 자동으로 인덱스해 런치로 즐겨찾기를 구동 할 수 있고, 하단에 등록된 사이트들을 이용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 웹사이트의 주소를 넣고 엔터를 눌러도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만약 파이어폭스 3에서 북마크를 인덱스하지 못할때는 about:config으로 들어가서 browser.bookmarks.autoExportHTML의 값을 true로 바꿔주고 다시 인덱스를 리스캔 하면 됩니다.)

즐겨찾기 구동은 그냥 사이트의 이름을 입력하면 되고, 검색을 할 때에는 먼저 사이트에 할당된 키워드를 넣고.. 탭키를 누른후.. 원하는 검색어를 넣고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firefox를 구글로 검색 할 때, google을 입력하고.. 탭키를 친뒤.. firefox를 입력해서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구글로 검색이 됩니다. 브라우저가 이미 열려진 상태면 당연히 새탭으로 열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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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단의 + 버튼을 눌러 검색엔진을 추가 할 수 있는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아래값을 해당 필드에 넣어주면 됩니다. 대부분 원하는 검색엔진으로 아무 단어나 검색하고 검색어 부분을 %s로 교체해주면 잘 작동합니다.. ^^;

Name : Naver

URL : http://search.naver.com/

Query : 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s&x=0&y=0


Calcy는 간단한 계산기 플러그인으로 아무 설정 없이 바로 런치에서 사칙연산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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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는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등록하고 실행해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예를 들어 아웃룩에서 새로운 메모를 만들어 주는 /c ipm.stickynote 커맨드를 런치의 Runner 플러그인에 등록해, note라는 명령으로 아웃룩의 새로운 메모 만들기가 실행되게 만들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등록된 cmd 명령어를 통해 cmd, 탭, ipconfig 등으로 시작 – 실행 - cmd로 들어가지 않고도 여러가지 도스 명령어를 구동 할 수 있습니다.

이 Runner 플러그인은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하니 이건 다음편에서 다른 플러그인들의 소개와 함께 더 많은 활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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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런치 활용법은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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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산성을 올려주는 유틸리티 #1으로 언제나 키보드 런처인 Lauchy를 꼽아왔는데요. Enso는 아직 Launchy 만큼의 심플함과 완성도에는 모잘라도, 풍부한 가능성이 보이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 한번 소개해 봅니다.


screenshot_google

윈도우 필수 유틸 #1으로 추천하는 키보드 런처 Launchy


블로거들의 Launchy 관련 포스팅

윈도우의 아쉬운 2%를 채워주는 프리웨어 Top 10

키보드를 사랑한 프로그램 – Launchy

빠른 프로그램 실행 도구 - Launchy 



Enso Launcher는 기본적으로 Launchy와 비슷한 키보드 런처 프로그램입니다. 마우스 필요 없이 키보드와 탭키를 이용한 자동완성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구동시킬수 있죠. 다만 Launchy와 틀린점이 있다면.. Launchy가 지원하지 않는 각종 윈도우 명령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는데 있습니다.. 아래 간단히 설명하겠지만 Enso가 지원하는 각종 명령어들을 키보드로 수행하다 보면 마치 영화속의 해커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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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시키면 기본적으로 Caps Lock 키가 구동 단축키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Caps Lock 키를 누르고 open이라는 프로그램 구동 명령어를 타이핑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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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o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 중의 하나가 Quasimodal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설정해 놓은건데요. Quasimodal의 경우 Caps Lock 키를 누른 상태에서 키보드를 같이 눌러야 명령어를 인지하고, Caps Lock 키를 중간에 띄어 버리면 입력하던 명령어도 같이 사라져서 불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Launchy 처럼 단축키로 프로그램을 불러오고, 창이 항상 떠있는 상태에서 계속 입력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이 부분은 트레이에 등록된 Enso 아이콘을 우클릭하고 Preferences에 들어가거나, Enso에 직접 Preferences 명령어를 입력하고.. 브라우저로 열린 Preferences 페이지에서 상단 이미지처럼 Quasimodal을 Sticky로 바꾸면 해결됩니다. 환경 설정에서는 이밖에도 기본적으로 지정된 Caps Lock 단축키를 다른 키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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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o로 워드 2007을 구동하는 모습입니다.

프로그램을 구동하려면 기본적으로 open을 입력하고 프로그램과 관련된 단어를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줍니다. 기본적으로 Enso를 설치할때 시작프로그램, 제어판, 바탕화면 등을 인덱싱 하는것 같습니다. Launchy에 비해 프로그램 구동시 open이라는 단어 하나를 더 입력해야 하는게 불편하지만, Enso의 다른 명령어 실행을 생각할때 이해될수 있는 부분이고, o와 탭키 조합으로 손에만 익으면 어느정도 쉽게 극복 할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이제 Enso를 이용한 다른 명령어들의 실행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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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클릭하고 open with 명령어로 파일을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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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명령어를 이용해 열려진 프로그램 중에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탭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파이어폭스 3를 쓰고있어서 그런지 제 경우는 보이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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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명령어를 쓰면 현재 활성화된 애플리케이션이나 탭을 종료합니다. 비슷한 명령어인 quit을 쓰면 탭이 여러개라도 종료시켜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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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as open 명령어를 쓰면 enso에 새로운 파일,폴더,프로그램,URL 등을 등록 시킬수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는 파일 등을 클릭하고 learn as open 명령어와 이름을 같이 지정하면 됩니다. 특별한 인덱싱이 필요 없는 대신 본인이 원하는 파일은 이렇게 등록해야 합니다. FastKakeNirCmd를 이용해 셧다운이나 휴지통 비우기 등 각종 윈도우 명령어를 등록시키면 편리하겠네요. 그리고 enso는 한글 입력이 안되는 단점이 있는데, 한글 파일이나 프로그램은 이 방법으로 등록시키면 해결 할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 쓸만한 명령어들로..

minimize / maximize : 활성 프로그램을 최소화/최대화 합니다.

copy / cut / paste : 윈도우의 복사/잘라내기/붙여넣기 명령

google : 구글 검색

upper case / lower case : 영문 텍스트 전체의 대소문자를 전환합니다.

preferences : Enso 설정 화면

unlearn : 등록시킨 명령어를 취소합니다.


개인적으로 Enso는 화려하면서 고급스런 느낌이고, Launchy는 단아하면서 우아한 느낌이네요. 아직까지는 Launchy가 더 마음에 들지만.. 앞으로 지원되는 명령어가 더욱 많아지고, 한글 지원과 인덱싱 부분이 개선된다면.. Enso도 충분히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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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아..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하고 아쉬워 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때 그 아쉬움을 채워주는 유틸리티를 만나게 되면 마치 보석을 캔 것 같은 뿌듯함과 함께 컴퓨터 사용이 한층 즐거워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나름대로 "아쉬운 2%를 채워주는 중독성 강한 유틸리티 10종"을 뽑아봤습니다. (순전히 제 사용 경험에서 나온 것이니까 더 좋은 유틸리티가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당연히 이 포스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소개하는 것들 중 더 자세한 사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문의해 주시고요. 미흡하지만 요청한 건에 한하여 자세한 사용법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Taskbar Shuffle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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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윈도우 작업표시줄의 프로그램 순서를 간단히 마우스로 끌어서 변경
  • 시스템 트레이의 아이콘 순서도 Ctrl 클릭하고 마우스로 끌어서 변경
  • 작업표시줄이나 트레이에서 마우스 휠(미들버튼)클릭으로 프로그램 종료

이런 분에게 필수

  • 작업표시줄이나 트레이에 띄어놓은 프로그램이 많아서 프로그램 찾느라 시간 낭비 심하신 분
  • 작업표시줄의 프로그램 순서를 마우스 동선에 맞춰서 작업 효율을 높이시려는 분
  • 파이어폭스의 미들 클릭으로 탭 닫는데 익숙한 분

한마디

작업표시줄과 트레이 관리의 빈 구멍을 확실히 메워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미들 클릭으로 프로그램 종료하는 것도 너무 편하고요.. ^^; 

USB 메모리 휴대를 위해 무설치 버전의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2. Ars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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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클립보드 저장 (기본 15개, 설정에서 변경 가능)
  • 텍스트, 이미지, 파일 지원
  • 단축키로 팝업 불러오기 (Ctrl+Shift+Z)
  • 복사된 텍스트의 서식 제거하고 붙여넣기 (윈도우키+V)
  • Tab 키를 이용해 연속적인 아이템 붙여넣기 가능 (Form Mode)
  • Permanent Items를 이용해 자주 쓰는 클립보드의 영구저장 가능
  • 프로그램마다 붙여넣기 방법의 변경 가능

이런 분에게 필수

  • 복사/붙여넣기를 자주 쓰지만 노가다가 싫으신 분
  • 웹페이지를 복사하고 다른 곳에 붙여넣기 할 때마다 따라오는 서식 지우느라 짜증 나는 분

한마디

클립보드 프로그램이 갖춰야 할 덕목이 골고루 들어 있는 좋은 유틸리티입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팝업창 모습이나 나타날 위치, 단축키, 미리보기 등의 세세한 지정이 가능하고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간단한 단축키로 복사된 텍스트에서 서식 제거하고 순수한 텍스트만 붙여 넣는 기능입니다. (웹에서 자료수집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 고충을 알듯.. ^^)



3. KeyTweak + Qliner Hot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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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Tweak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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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iner Hotkeys 스크린샷


KeyTweak 주요 기능

  • 자주 쓰지 않는 키 제거
  • 키보드 Remap (특정키에 다른 키의 기능 할당)
  • 스페셜 버튼 기능 (볼륨조절, 브라우저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컴퓨터 전원 끄기, 계산기 등과 같은 준비된 몇 가지 역할을 특정키에 맵핑)

Qliner Hotkeys 주요 기능

  • 비쥬얼한 인터페이스로 편리한 단축키 지정 (드래그앤드랍 지원, 단축키는 윈도우키 조합으로 실행)
  • 윈도우 키를 3초 누르거나 윈도우+z키를 누르면 단축키맵이 나오기 때문에 복잡한 단축키도 쉽게 기억할 수 있음
  •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폴더, 파일, 웹페이지 링크도 단축키에 할당 가능
  • 특정키에서 우클릭후 Tool을 선택하면 시계/스크린캡쳐/윈도우 명령어/볼륨조절/zip 파일 압축해제 등의 여러 가지 스페셜 기능을 넣을 수 있음
  • 100개국 이상의 키보드 레이아웃 지원 (드보락 키보드 포함), 함께 설치되는 키보드 디자이너로 스타일/레이아웃의 변경 가능

KeyTweak은 이런 분에게 필수

  • 게임하다가 윈도우키 눌러서 좌절감 느끼신 분
  • CapsLock 키나 Insert 키는 도대체 뭐하러 만들었나 의문나는 분
  • 일반 키보드에도 비싼 멀티미디어 키보드의 스페셜 버튼을 넣고 싶으신 분

Qliner Hotkeys는 이런 분에게 필수

  • 지정했던 단축키가 뭐였는지 자꾸 잊어버리시는 분
  • 윈도우의 기본 단축키 지정 방법에 불만 있으신 분 

한마디

상기 두 개의 프로그램을 조합하면 일반적으로 윈도우 쓰면서 느꼈던 단축키 사용 문제와 쓸모없는 특정키 제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KeyTweak에서 윈도우키를 안 쓰는 걸로 지정하면 Qliner Hotkeys의 경우 윈도우키를 기본으로 단축키를 조합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조합이 어려워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Qliner Hotkeys를 설치할 때 CapsLock키를 윈도우키로 지정하는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관련글

키보드의 키를 내 마음대로 설정하게 해 주는 KeyTweak by 여름하늘님

모든 프로그램에 단축키를 연결해 보자 by 지인우인님



4. ResizeEnable + S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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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zeEnable 스크린샷


sizerpopupmenu   restoremenu

 sizingtooltip

Sizer 스크린샷


스크린샷만 보면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듯합니다.

ResizeEnable은 크기 변경을 허용하지 않는 일부 프로그램들의 창 크기를 강제로 변경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Sizer는 창 크기를 미리 지정한 크기로 손쉽게 변경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Sizer의 경우 여러 해상도에서 결과물을 테스트해야 하는 웹디자이너뿐만 아니라 특정 크기로 스크린샷을 찍어야 하는 블로거님들에게도 매우 편리한 유틸리티입니다.

(상기 프로그램 모두 설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는게 싫으면 그냥 필요할 때만 불러와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

Sizer 무설치 버전 다운로드


관련글

창 크기를 원하는 크기로 조절하기 by PaperinZ님



5. Tera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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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윈도우 자체 복사보다 빠른 속도 제공
  • 일시중지, 이어서 받기, 다시 전송 가능
  • 복사시 에러가 나면 수차례 다시 시도 후 계속 문제가 생기면 문제 파일을 건너 띄고 다른 파일 이어서 전송 (전체 작업이 중단되는 일 없음)
  • 윈도우 기본 복사를 대체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별도로 실행할 필요 없음

이런 분에게 필수

  • 파일 과정시 느려터진 속도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분
  •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다 중간에 끊겨 심한 좌절감을 느껴보신분

한마디

일전에 윈도우 탐색기 관련 유틸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소개했던 프로그램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을 몇 개 써봤지만 필요없는 기능도 많고 안정성도 떨어져서 TeraCopy를 다시 추천하게 되네요. 유료 버전도 있지만 딱히 필요한 기능은 없으니 무료 버전만 쓰셔도 충분합니다.


관련글

파일복사시에 오래 걸리셨죠? by sixram님



6. Dex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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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최대 20개까지 가상 데스크탑 관리
  • 관리하는 모든 가상 데스크탑을 전체화면으로 보기 (Full Screen Preview)
  • 맥의 Expose처럼 현재 가상 데스크탑의 열린 창을 한 눈에 보기 (Window Catalogue)
  • 가상 데스크탑 간의 윈도우를 드래그앤드랍으로 편하게 이동 (Desktop Preview)
  • 개별 데스크탑마다 해상도, 배경화면, 아이콘 투명도 등의 설정 가능 (Configure Desktops)
  • 거의 모든 작업에 단축키 지정 가능
  • Rule을 통해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모든 데스크탑에서 공유하기 등의 설정 가능
  • 윈도우 창의 투명도 조절, 제목표시줄만 남기는 롤업, 트레이로 보내기 등의 부가 기능

이런 분에게 필수

  • 업무시간에 최대한 일에만 집중하고 싶으신 분
  • 맥의 Expose 기능이 부러웠던 분
  • 모니터 하나로 10개 부럽지 않게 쓰고 싶은 분

한마디

가상 데스크탑의 매력이라면 아무래도 업무용/인터넷용/게임용처럼 용도에 따라 데스크탑 화면을 구분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있는데요. Dexpot은 여타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기능과 성능 면에서 정말 뭐라고 흠잡을데가 없는 강추 프로그램입니다. 듀얼모니터의 보급이 많이 돼서 이제 예전만큼 가상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유효한 가상데스크탑의 파워를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은 꼭 한번 써보세요. 듀얼모니터를 쓰시는 분들은 goScreen도 체크해 보시고요.



7. Clutter Cloak + JDark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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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tter Cloak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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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arkroom 스크린샷


집중력 강화 유틸리티입니다.. ^^;

Clutter Cloak은 마우스가 위치한 영역 외의 모든 부분을 어둡게 처리해 관심 가는 부분만 집중하게 도와주고, JDarkroom은 보시다시피 스크린을 몽땅 검게 처리해 글쓰는데만 몰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Clutter Cloak에서 기본으로 지정된 단축키인 Ctrl+F11을 누르면 일반적으로 컨텐츠 영역을 제외한체 툴바나 상태표시줄 등이 어두워지고, 이미지/비디오 전용인Ctrl+Alt+F11을 누르면 마우스가 위치한 이미지/비디오 영역을 제외하고 모든 영역이 어두워집니다. 개인적으로 밤에 와이프 잠들어 있을 때 방해하지 않으면서 비디오 보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

다만 이 프로그램의 단점이 .Net Framework의 설치를 요구하고 프로그램을 일단 실행하면 거의 50MB 이상의 메모리를 먹기 때문에.. 메모리 관리에 민감하신 분들은 비슷한 프로그램인 Zorro를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JDarkroom은 이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게 글 쓰는것 한가지 밖에 없지만.. 고요한 새벽에 진짜 아무 방해 없이 글만 쓰는데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F5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 도움말이 나오고 F6를 누르면 색상이나 폰트를 크기를 바꿀 수 있는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5분마다 수행되는 자동저장과 마지막으로 작업했던 파일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기능이 있어 편리합니다.



8. IE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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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익스플로러의 부족한 2%를 채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아토만큼 유용한 소프트웨어도 사실상 없기때문에 목록에 넣었습니다.

그리즈몽키를 통해 확장기능에도 날개를 단 아토가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프로그램의 자세한 도움말과 팁은 개발자 루저님 블로그로~ ^^;



9. Pitas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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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윈도우 창의 이동시 다른 창과 자석처럼 붙는 효과 (Allow snap)
  • 타이틀바에서 마우스 휠을 돌려서 윈도우의 투명도 조절 (Adjust transparency by wheel)
  • 프로그램을 최소화할 때 작업표시줄이 아니라 트레이로 이동 (Minimize to system tray)
  • 바탕화면에 작은 아이콘 사용 (Use small icon)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휠을 돌려서 볼륨 조절 (Volume control by wheel)
  • 윈도우 창 활성화 유무에 관계없이 마우스 스크롤 가능 (Send to under-cursor-window)
  • 마우스 스크롤을 하면 자동으로 윈도우 활성화 (Activate the window)
  • 키보드 특정키 제거 (Disable Keys)
  • 탐색기에서 빈공간을 더블클릭하면 상위 폴더로 이동 (Parent folder by double click)
  • 파일 이름 변경시 확장자 제외하기 (Allow extended rename)
  • 바탕화면, 작업표시줄, 제목표시줄에서 휠클릭, 더블클릭,우클릭을 키보드와 조합하여 다양한 명령 수행 (Manage Windows)

이런 분에게 필수

  • 윈도우 창을 정렬할 때 칼같이 각이 맞아야 안심하시는 분
  • 인터넷 하면서 스크롤 하려면 매번 클릭 후 활성화 하는게 불만이었던 분
  • 키보드 단축키도 모자라 이제 마우스까지 조합하고 싶으신 분
  • 윈도우키, 캡스락키, 인서트키를 증오하는 분

한마디

Pitaschio는 윈도우의 자잘한 성능을 바꿔주는 트윅 프로그램입니다. 약간 이상한 기능도 눈에 띄지만 다른 윈도우 트윅 유틸리티보다 독특한 내용이 많아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키보드의 특정키를 제어하는 것, Katmouse 처럼 어디서나 스크롤 할 수 있는 기능, 윈도우 창 자석효과.. 이정도만 사용해도 솔직히 본전은 뽑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해서 수행하는 명령은 화면보호기 켜기, 모니터 끄기, 모든 프로그램 최소화, 프로그램 닫기, 작업관리자 불러오기, 제어판 열기 등등 쓸만한 명령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청소하도록 도와주는 Clean Mouse/Keyboard, 마우스와 키보드의 사용 통계를 알려주는 Statistics 같이 재밌는 메뉴도 들어 있습니다.



10. Launchy (다운로드, 플러그인 다운로드)


2008-03-23_025000 

 2008-03-23_024649


주요 기능

  • 마우스 대신 키보드로 타이핑하여 프로그램 실행 (기본 단축키 Alt+Space)
  • 프로그램 실행뿐만 아니라 파일/폴더/웹사이트 열기, 검색, 계산기 등등 플러그인 활용으로 다양한 기능 수행

이런 분에게 필수

  • 복잡한 시작메뉴에서 원하는 프로그램 찾느라 금쪽같은 시간 허비하는 분
  • 심플함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하는 분

한마디

대미를 장식하는 프로그램으로 중독성 강한 유틸 1순위에 꼽히는 Launchy를 넣었네요. 맥의 퀵실버에 비하면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지만 다양한 플러그인의 지원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어 기대감도 큰 프로그램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키보드 런쳐들이 많이 나왔지만.. 심플함과 확장성으로 인해 결국에는 Launchy로 돌아오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Launchy 팁의 하나로 FastKake를 추천합니다.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 명령어 링크를 만들어 주는데.. 이게 Launchy와 궁합이 잘 맞네요. 이 폴더를 Launchy로 인덱싱 해놓으면 휴지통 비우기나 모든 프로그램 닫기, CD 열고 닫기 등을 키보드로 작업 할 수 있습니다.. ^^


관련글

키보드를 사랑한 프로그램 by esstory님



기타 후보

애용하는 유틸리티이긴 하지만 살짝 기능이 모자르거나 아쉬운면이 있어 목록에서 제외한 프로그램들입니다.


RightLoad : 탐색기의 마우스 우클릭으로 바로 FTP 서버에 업로드 후  HTML 링크, BB코드도 만들어주는 센스있는 유틸리티

OpenWide : 열기/닫기 대화상자의 크기와 위치를 지정하고 보기 방법을 공통적으로 적용 시킬수 있음

AppKiller :  윈도우키+백스페이스로 활동중지 프로세스를 바로 Kill, 작업관리자 불러서 죽이는 것 보다 훨씬 효과적

SIW (System Information for Windows) : 하드웨어 정보 보는데는 단연 최고!

Context Power : 탐색기 문맥메뉴에 Copy To Folder, Move To Folder 명령어를 넣어 복사/이동 작업이 수월해짐

Unstoppable Copier :  배드로 손상된 하드에서 강제로 파일을 복사해 오는 유틸리티 (리눅스 버전도 제공)

Easy Duplicate File Finder : 하드에서 중복된 파일 찾는데 최고~

Belvedere : 파일 관리를 자동화 할 수 있음, 폴더마다 몇가지 조건을 지정하여 특정 종류의 파일들만 자동으로 복사/이동/삭제/이름변경 가능

Update Checker : 윈도우에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스캔하여 업데이트 정보 제공

PatchOnClick : 파일을 수정했을때 변경된 부분만 패치로 만들수 있음, 대용량 파일을 수정하여 여러 사람에게 전달 할 때 도움

Windows Installer CleanUp Utility : 특정 프로그램이 이유 없이 설치를 거부할때 해결해주는 유틸리티, 답이 안나올때 마지막으로 시도해볼만함

GreenPrint World : 웹페이지를 프린트할 때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해주는 유틸리티, 프린트 비용으로 얼마나 절약했는지도 알려줌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주시는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heart


[03.23 추가]


WindowsM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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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대화창에 가려 막혀있는 메인윈도우 사용하기, 비활성화된 버튼 강제로 사용하기, 잠금이 걸려있는 버튼 이동하기 등 윈도우의 금지된 영역에 손을 뻗칠수 있는 막강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분인 적토마님이 개발하셨는데, 그 분의 블로그에 가시면 몇가지 동영상 사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가능성은 많은 프로그램인것 같은데 자세한 매뉴얼이 없어서 쉽게 사용법을 익히기 어려운점이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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