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00위 안에 드는 신문사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Bivings Group에서 진행한 조사결과라고 합니다.
RSS 100%, 소셜북마크 92% 같은 최근 웹트렌드에 발맞추어 변화하려는 언론사들의 경향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미있네요.
- RSS 제공 100%
- 섹션 RSS 제공 95%
- RSS 광고 1%
- 비디오 99%
- 사진 특집 99%
- 팟캐스트 40%
- 인터랙티브 기능 48%
- 모바일 64%
- SMS 알림 40%
- PDF 57%
- 채팅 20%
- 기사 볼 때 회원가입 요구 11%
- 네티즌들의 기사 이용 15%
- 네티즌들의 사진 이용 58%
- 네티즌들의 비디오 이용 18%
- 유명한 기사 섹션 76%
- 기자 블로그 93%
- 기자 블로그 댓글 허용 92%
- 소셜북마크 92% (딜리셔스, 디그..)
- 소셜네트워크 10%
- 태그 9%
- 기사 댓글 허용 75%
- 침입형 광고 43%
- 문맥 광고 100%
- 지역 날씨 96%
- 커뮤니티 일정 70%
아래 그래프는 2007년과 2008년도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유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기능이 전체적으로 많이 도입됐고, 회원가입과 팟캐스트의 내리막 현상이 눈에 띄는군요.
그나저나 한국 언론사들의 RSS 제공도 100%를 달성했나요? 그리고 아직 한국에서는 이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기자 블로그와 웹페이지 공유 기능도 미국에서는 굉장히 활성화 됐네요. 뭐.. 제가 잘아는 분야는 아니지만 RSS와 UCC 활용을 분석한 결과가 사뭇 흥미로워서 포스팅 해봤는데요. 한국과 비교해서 어떤 분야가 앞서가고 뒤쳐지는지 여러 고수님들의 분석 좀 부탁 드립니다.. ㅎ
via TechCrunch
웹초보의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나요? 신문처럼 배달되는 RSS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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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역쉬.. 좋은 자료 감사해요~ ^^ 관련해서 글 하나 찌끄려봐야겠네요.. 꾸울꺽...~
2008/12/19 09:40오오.. 그만님이 직접 왕림해서 언급을.. ^^
2008/12/19 20:49그만님이 관련글을 작성하신다니 기대 5000배쯤 올라가요.. ㅎㅎ
오우 저같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입니다 감솨!!
2008/12/19 09:55드디어 철산초속님에게 도움 되는 글을.. ^^;
2008/12/19 20:48국내 언론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군요...국내 언론 포털에 접속하면 마치 멀웨어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왜일까요?...ㅡ,ㅡ;;
2008/12/19 10:25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여기저기 도배해 놓은 민망한 광고를 보면 당췌 3류 야구 사이트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
2008/12/19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