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 Dock은 원형이나 나선형 모양으로 구현 할 수 있는 독특한 모양의 오픈소스 프로그램 런처인데요. 핫키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가 위치한곳에 런처를 불러옵니다. 확실히 동그란 모양으로 구현한 까닭인지.. 마우스의 동선을 잘살려 손쉽게 프로그램을 실행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음과 특징이 있습니다.
파일, 폴더, 아이콘을 드래그앤드랍으로 추가
마우스휠이나 방향키로 회전 가능
아이콘 변경과 다양한 스킨 지원 (Rocket Dock이나 Object Dock의 스킨도 사용 할 수 있네요.)
USB 포터블 모드 지원
듀얼 모니터 지원
환경설정에서 Behavior 탭의 Dock Shape를 Spiral로 바꿔주면 Dock의 모양이 나선형 모양으로 바뀝니다.
하단의 Synchronize Links With Folder 옵션을 체크해주고 원하는 폴더를 지정해주면.. 이 폴더의 파일들이 Dock과 동기화 됩니다.
Launch 탭에서는 단축키를 지정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정된 단축키는 Ctrl+윈도우 키입니다.
Circle Dock은 현재 0.92 버전으로 원래는 Donation Coder의 프로그래밍 경쟁대회 출품을 위해 2주만에 코딩했다고 하는데요. 짦은 시간에 만든탓에 아직 RocketDock 등의 기존 런쳐 프로그램에 비해 기능상으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활발히 개발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에 보이는 시작메뉴 불러오기와 폴더추가 기능은 다음 버전에서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헛! 이거 외국블로그 돌아다니다 올라와 있는 포스트보고 깔았었는데 웹초보님께서 포스팅 올리셨군요.
첫눈에 보기에도 기존 런쳐에 비해 신선한 것 같아 깔아보았는데 기능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조만간 다음 버전이 나온다고는 하는데 자동숨김 기능 경우는 굉장히 아쉽더군요. 저는 그 부분만
보강된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RocketDock에서 이녀석으로 갈아탈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Magic Formation의 팁을 하나 추가하면
기본설정은 휠클릭 후 원을 그리면 프로그램이 뜨는데 이게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옵션에서 휠클릭하면 뜨도록 한 다음에 바탕화면에서만 반응하도록 하면 다른 툴에서의 휠클릭기능과 충돌도 없습니다.
다만 프로그램들을 전체화면으로만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기 힘들겠지만요.
Tracked from Krang :: 닥스훈트,웹,그리고 일상2008/08/21 19:43delete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사(社)가 네트워크닷컴(Network.com)의 썬그리드 컴퓨터 유틸리티와 오픈소스 3D 소프트웨어 블렌더(blender.org)를 이용해 제작한 10분 애니메이션입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 그리드(Grid) 컴퓨팅 :: 여러가지 전산기기들(PC,PDA,서버)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남는 자원들을 활용, 슈퍼컴퓨터이상의 전산처리능력으로 끌어올리는 기술 * 이 에니메이션은 무료로 배..
이런말이 있지요..고수는 그림판과 마우스만으로도 멋진 그림을 하나 만들어내지만 초보는 최신버전의 포토샵과 타블렛을 던져줘도 졸작밖에 못그린다..-_-;; Blender가 같은 3D프로그램인 3D맥스나 마야에 비하자면 조금은 한계가 있는 프로그램이긴 합니다만 고수는 어떤 프로그램을 던져줘도 작품을 만들어내는 법이지요.
Korea라는 반가운 단어에 급흥분하여 클릭해서 들어갔더니, 한국의 벤처기업 노매드커넥션에서 개발중인 오픈소스 비디오 플레이어 까멜레오를 소개하더군요.
저만 모르는건지.. 아무튼 귀에 생소한 이름들이라 더욱더 호기심이 동해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 당연히 한글 홈페이지가 있을줄 알았는데 전부 영문으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어쨋든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서 설치해 봤습니다.
처음 실행하면 이렇게 약간은 썰렁한 모습의 화면이..
파일을 선택하는 모습입니다.
재생중인 모습
여기까지 보면 까멜레오가 그냥 그런 비디오 플레이어와 다를바가 없겠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비디오 플레이어와 까멜레오의 틀린점은 바로 플러그인의 지원입니다.
아래는 기본으로 설치되는 몇가지 플러그인의 모습입니다.
하단의 W 버튼을 누르면 설치된 플러그인을 보여주는 화면이 투명하게 표시됩니다.
선택 영역을 최대 4배까지 확대해주는 돋보기 플러그인
화면을 캡쳐해주는 Capture 플러그인
이외에도 기본 플러그인으로 아날로그 시계, 자막을 검색해 주는 Subtitle Search,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에 캡쳐된 화면을 포스팅 해주는 Blog Posting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플러그인 공식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아직은 그 갯수가 소수이지만 앞으로 상당히 독창적이고 쓸만한 플러그인이 많이 올라올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웹브라우저 플러그인과 동영상 장면 장면을 태그로 지정하는 플러그인이 상당히 기대되네요.. ^^;
그밖에 까멜레오의 또다른 특징으로 맥/윈도우/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토렌트 파일의 다운로드 기능과 코덱의 지원을 들수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다음 코덱을 지원하고, 지원이 안되는 코덱은 gstreamer를 이용해 자동으로 설치한다고 합니다.
MPEG-1, MPEG-1 VideoCD, H.261
MPEG-2
H.263, MPEG-4 simple profile(divx, xvid, MS MPEG-4 v1/2, FLVI
Window Media v7, Window Media v8/
H.264 simple profile, H.264 main profile
Theora
이상으로 잠깐동안 까멜레오를 테스트 해봤는데요.
메뉴 자체가 없고 버튼에도 레이블이나 풍선 도움말이 없어서 모든 버튼을 눌러봐야 기능을 알수있다는점, 리소스를 좀 많이 차지한다는점, 토렌트 파일 다운로드 기능이 좀 미흡하다는점 등등 몇가지 불만이 있지만, 아직 버전 0.1인걸 감안하면 앞으로 충분히 개선되어 나갈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우리나라에 이런 오픈소스 벤처가 있는것도 놀랍고 반가웠지만, 프로그램 자체도 정말 포텐셜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까멜레오를 단순한 미디어 플레이어로 개발하는것이 아니라, 웹과 데스크탑 비디오를 아우르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키우려는 노력을 하시는것 같네요.
현재 해외에서 활발하게 개발중인 파이어폭스 기반의 미디어 플레이어 Songbird와도 좋은 비교가 되고, 마찬가지로 비슷한 지향점을 가졌지만 닫힌 구조인 Joost와 대비하여 오픈소스의 장점을 잘 홍보하여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현재 까멜레오는 윈도우 버전만 다운 가능한데요. 리눅스 버전은 조만간 나올 예정이고, 맥 버전은 6월에 릴리즈 된다고 하네요.)
웹초보님 좀 짱인듯. ^_^
아주 좋습니다... 근데 제 비스타 에서는 이거 설치한 뒤로, 오른쪽 가젯이 재부팅 할때마다 순서가 자꾸 뒤바뀌네요.ㅠㅅㅠ 왜이러지....OTZ
이궁 글쎄요.. 비스타에서는 테스트를 안해봐서. ;;
헛! 이거 외국블로그 돌아다니다 올라와 있는 포스트보고 깔았었는데 웹초보님께서 포스팅 올리셨군요.
첫눈에 보기에도 기존 런쳐에 비해 신선한 것 같아 깔아보았는데 기능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조만간 다음 버전이 나온다고는 하는데 자동숨김 기능 경우는 굉장히 아쉽더군요. 저는 그 부분만
보강된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RocketDock에서 이녀석으로 갈아탈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자동숨김은 옵션에서 focus 부분 설정을 바꾸면되지 않나요.. ^^;
아무튼 폴더 추가 등이 아쉬워서 지금 사용하기는 좀 그렇지만 굉장히 기대되는 Dock 프로그램인것 틀림없습니다.. ^^;
저도 그 옵션을 사용해 보기는 했는데 숨겨지기는 하는데 다시 나타나지가 ;;;; 그 원인을 못찾겠더군요. 일단 다시 확인해 봐야겠군요.
다시 나타나게 할려면 자연스럽게 핫키를 눌러야 되더군요.. ;;
웹초보님 포스팅 빠르신데요?ㅎㅎㅎ
ㅋ.. 사실은 굉장한 뒷북입니다.. ㅎㅎ
저는 비슷한 Magic Formation Desktop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아직 초기버전이어서 그런지 메모리 점유량이 50메가에 육박하네요.
Magic Formation Desktop의경우 3~4메가 정도라서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사용하는 모습은 아래링크 동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kr.youtube.com/watch?v=sco1xX_okI0
동영상만 봐도 포스가 느껴지네요.. 한번 써봐야겠는데요.. 좋은 유틸리티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Magic Formation의 팁을 하나 추가하면
기본설정은 휠클릭 후 원을 그리면 프로그램이 뜨는데 이게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옵션에서 휠클릭하면 뜨도록 한 다음에 바탕화면에서만 반응하도록 하면 다른 툴에서의 휠클릭기능과 충돌도 없습니다.
다만 프로그램들을 전체화면으로만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하기 힘들겠지만요.
그렇네요.. 아무래도 프로그램을 전체화면으로 띄어놓고 쓰는데 익숙해서 바로 적응하기는 쉽지 않겠는걸요.. 조금 시간이 걸려도 가운데 버튼과 제스처 콤보에 적용해야겠어요.. ^^;
앗 저도 Magic Formation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먼저 말씀 주셨네요.
마술봉을 휘두르듯 제스쳐로 원을 그려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이 신기하더군요.
이 프로그램 보니까 일본인이 제작했던데.. 일본 프로그램도 정말 유용한게 많네요.. ;;
확실히 필요할 때만 떴다가 실행 후 다시 창 뒤로 숨는 거라면 굳이 화면 가장자리에 줄세울 필요는 없죠... 좀 더 많은 아이템을 등록할 수 있고, 더 다양한 시각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참 기대가 되네요...
그러게요.. 단순히 포지션과 모양만 변경했는데도 상당히 다르게 다가온다는것이 신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