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주소로 가서 라이브나 패스포트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Get It Now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요. 속도 아주 잘 나오고 액티브X 설치 안해도 다운로드 가능하네요. 다만 아직 한글판은 없고 영문판으로만 다운로드 가능하니 참고하시고 윈도우 7 베타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오피스 2010 전용 베타 테스트 CD키가 주어지니 제품 설치할 때 등록하시면 됩니다. 오피스 2010 베타는 2010년 10월에 만료된다고 하네요.
25GB 무료 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에 오피스에서 작업한 문서를 바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또 스카이드라이브는 얼마 전부터 Office Web Apps와의 연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브라우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확인하고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확 바뀐 프린트 인터페이스
프린트 메뉴의 인터페이스가 2010 베타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확 달라진 모습입니다. 페이퍼 사이즈나 여백 등의 다양한 프린트 관련 옵션을 실시간으로 미리보기 하며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2007의 원형[Orb] 스타일 메뉴도 File 메뉴로 바뀌었는데요. 대부분의 오피스 이용자들이 계속해서 File 메뉴가 어디있냐며 간절하게 복귀를 원해서라는 후문입니다.. ㅎ)
개선된 리본 인터페이스
옵션의 Customize Ribbon 메뉴에서 단축키를 지정하거나 나만의 탭을 만들 수 있는 등 전체적인 리본 인터페이스의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해 졌습니다. 또 사진을 선택하면 Picture Tools가 리본에 나타나는 등 문맥이나 행동에 따라 반응하는 리본 메뉴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붙여넣기 기능
리본메뉴의 붙여넣기 옵션이나 마우스 우클릭 문맥메뉴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붙여넣기 전에 미리보기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캡쳐
현재 데스크탑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썸네일로 보여주고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문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Screen Clipping 툴로 직접 영역을 지정해서 넣어줄 수도 있고요.
아웃룩 2010 : 여러 명령을 한번에 실행하는 Quick Steps 버튼 만들기
지메일의 보내기 & 저장하기 버튼처럼 아웃룩도 이제 Quick Steps 기능으로 여러 액션을 하나로 묶어 나만의 버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액션에는 메시지 이동, 삭제, 읽음으로 표시, 중요 항목으로 표시, 카테고리에 넣기 등이 있으며 활용 여부에 따라 아웃룩의 가장 편리한 기능 중의 하나가 될 것 같네요.
아웃룩 2010 :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
이메일 메시지 하단에서 해당 연락처와 교환했던 첨부파일이나 사진, 미팅 스케줄 등의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Activity Feed를 이용해 LinkedIN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동됩니다. 추후 윈도우 라이브와의 연결도 추가될 예정이며 아직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쉬운 확장성을 감안하면 빠른 시일 안에 곧 추가되겠죠.
예전 워드에서 보던 워드 아트 스타일의 텍스트 편집 효과가 추가되었는데 단락이나 목록, 테이블 등에도 텍스트 효과의 적용이 가능하며 편집과 맞춤법 검사도 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010: 인터넷 동영상 넣기
프리젠테이션에 직접 유튜브 등의 인터넷 동영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Insert 탭의 Video에서 Video from website를 선택하고 동영상의 임베드 코드를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파워포인트 2010 : 비디오 편집 및 관리
파워포인트 자체적으로 간단한 비디오 편집 기능을 지원합니다. 동영상 잘라내기, 색상 보정, 다양한 이펙트와 전환효과. 대표 프레임 이미지 선택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파워포인트 2010 : 슬라이드쇼를 비디오 파일로 변환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WMV 비디오 파일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애니메이션, 전환효과, 임베드 된 미디어 등은 물론 내레이션과 레이저 포인터 제스처 등 모든 액션이 포함됩니다. 비디오가 재생되는 플랫폼에 따라 960x720, 640x480, 320x240 해상도로 제작할 수 있네요.
파워포인트 2010 : 슬라이드쇼 방송하기
Microsoft Powerpoint Live 서비스를 이용해 프리젠테이션을 인터넷으로 원격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파일 업로드나 복잡한 설정 과정은 필요 없고 그냥 라이브 ID로 로그인해서 링크를 공유하면 됩니다. 로컬 컴퓨터에서 슬라이드를 바꾸면 원격 서버에 바로 적용되며 IE,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에서 풀스크린 감상이 가능합니다.
이밖에 별다른 애드온 없이 PDF 포맷으로 저장하는 기능이나 향상된 문서 복구 기능, 64비트 아키텍쳐와 윈도우 7 점프리스트 지원 등 여러모로 편리해진 기능이 많습니다.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마찬가지로 베타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에 그다지 문제는 없으니 얼리아답터라 자부하시면 꼭 체험해 보시길.. ^_^
저는 불여우와 크롬에서 내려 받을 수 없었습니다. 불여우는 언어와 종류(32/64비트) 선택 부분 이후, 크롬은 사용자 정보 등록의 전 단계 이후 진행할 수 없네요.
인터넷(or Windows) 익스플로러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ActiveX를 설치합니다. 웹초보님 컴퓨터에 이미 설치가 되어 있었나봐요?
제가 겪은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는 64비트 설정시 outlook이 인스톨되지 않았다는 windows mobile device center의 오류메세지와 함께 연락처, 할일, 일정, 주소록 등이 싱크가 되질 않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공통적인 문제점인 듯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본 인터페이스는 계속 밀어 붙일건가보네요 ㅠ.ㅠ
2009/11/19 19:18음.. 그래도 동그란 메뉴가 없어지니 개인적으로는 더욱 깔끔해 보이네요
저는 불여우와 크롬에서 내려 받을 수 없었습니다. 불여우는 언어와 종류(32/64비트) 선택 부분 이후, 크롬은 사용자 정보 등록의 전 단계 이후 진행할 수 없네요.
2009/11/19 20:01인터넷(or Windows) 익스플로러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ActiveX를 설치합니다. 웹초보님 컴퓨터에 이미 설치가 되어 있었나봐요?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받아지는데요. Java applet으로 다운되네요.
2009/11/19 21:49PowerPoint가 Keynote 많이 따라갔다고 하던데...
얼능 설치해서 비교해봐야 겠네요.
mak key라는 것을 부여받기는 하였는데.. 어디에 쓰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전혀 물어보지 않더라구요. 키는? 어디다 쓰는 것일까요?
2009/11/19 21:50아..정말 오피스는...ㅠㅠ
2009/11/19 22:26오픈오피스가 따라가려해도 UI 가 너무 넘사벽..ㅠㅠ
받아보고 싶진 않지만.. (언제부턴가 베타 프로그램들을 안받기 시작했네요.. 흐음..) 오피스 2007 나오고 나서 리본 UI 보고나서.. 뭥미? 했다가 30분 만에 올레~ 를 외쳤던지라..
2009/11/20 00:07솔직히 웹버전이 기대됩니다. 원노트를 메모 정리용도로 사용하는 지라.. 이제 다음 랩탑은 맥으로 스위칭 할꺼지만... 솔직히 MS 오피스의 대체품... 찾기 힘들것 같습니다.. 향후 5년은요..
아직도 오피스 2003을 애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2010년은 딴세상의 오피스 같아 보여요..ㅋㅋ
2009/11/20 01:10하드웨어만큼이나 소프트웨어의 발전도 눈부시네요.
제가 겪은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2009/11/24 09:19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는 64비트 설정시 outlook이 인스톨되지 않았다는 windows mobile device center의 오류메세지와 함께 연락처, 할일, 일정, 주소록 등이 싱크가 되질 않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공통적인 문제점인 듯합니다
2003을 쓰다 2010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 중입니다..(회사컴)
2009/11/24 11:30헌데 보낸 편지함이 '사서함'의 보낸편지함으로 저장이 됩니다..
물론, 메일이 저장되는 파일 등의 설정은 이상없습니다..
왜 이런건지,
수정방법을 아시는 분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