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리카르도님.. 제 생각에 이 통계는 Market share지 보급율하고는 다른 개념같습니다. 해당 홈페이지를 보니.. 거래된 개념.. 즉..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나 수세등의 마켓 거래가 이루어진 통계에 의한 OS분포같습니다. 사실 미국 computer science 연구실들만 보아도 free/open bsd와 리눅스를 주로 쓰고 있는데.. 대부분 페도라 우분투 젠투등이 들어가겠지요.. 이러한 것들은 아마 market share에서 다 빠질거 같습니다. 통계되지 않은 fedora, ubuntu, open suse 를 합하면 mac 보다 많은거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리눅스 유저로써... 마지막 그림은 심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리눅스 초 하이엔드 컴퓨터나 초 고가 노트북 빼고 웬만한 컴퓨터에 노트북들은 사용하기 아주 편하게 되어 있는데..... 초 하이엔드 컴퓨터 유저들 에게는 리눅스가 마차이고, 괜찮은 하드웨어 쓰는 사람이면 몬스터트럭, x컴 유저들에게는 조립해 쓰는 차.... 뭐 그렇게 보면 되죠..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음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이 Virtual Hard Disk (VHD) 파일을 네이티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의 개발자 구인 포스팅에서 누출된 정보인데, 가상화 관련 엔지니어를 구한다는 내용속에 윈도우 7과 VHD에 대한 언급이 보입니다. 다음은 원문 내용입니다.
Do you want to join the team that is bringing virtualization into the mainstream? In Windows 7, our team will be responsible for creating, mounting, performing I/O on, and dismounting VHDs (virtual hard disks) natively. Imagine being able to mount a VHD on any Windows machine, do some offline servicing and then boot from that same VHD. Or perhaps, taking an existing VHD you currently use within Virtual Server and boost performance by booting natively from it.
Do you want to have the opportunity to work on a great Core OS team at the heart of Windows? If you have big ideas and want to implement them, if you love writing code, if you love delving into operating system internals, if you want to work on high visibility projects with direct consumer and customer impact and still work in a very technical environment, then you will feel right at home in this team.
Virtualization technology has been a great success with Virtual Server and Hyper-V. With native OS support on the horizon it will become an even greater hit. Our team is making this a reality in Windows 7. Consider the simplicity of backup using a VHD, or the portability of a virtual disk backed by a single file. These are a few reasons why this technology is poised to be one of the greatest features in Windows 7–come help us achieve this goal.
VHD는 마이크로소프트의 Virtual PC와 Virtual Server에 사용되는 포맷인데요. 비스타 비지니스/엔터프라이즈/얼티메이트 버전에서는 "전체 PC 백업(Complete PC Backup)"이라는 디스크 이미지 백업 기능으로 들어있었고, 윈도우 2008 서버에서는 Hyper-V라는 기능으로 구현됐습니다.
이 VHD 파일을 윈도우 7이 네이티브로 지원하면 여러가지 다양하게 활용 될 수 있는데요. 특정 게임을 최적화한 환경을 VHD 파일로 만들어서 공유 할 수도 있고,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서 어디가서나 재부팅 없이도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하는것이 가능하겠네요. 네이티브 지원이면 시스템 속도나 안정성도 현재 따로 설치해야 하는 Virtual PC나 Virtual Server에 비해 많이 향상되겠구요.. ^^;
가끔 보면 마치 MS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금방 망한다.
네이버 이런식으로는 한방에 간다. 이런 기사들이 많은데, 저는 MS나 네이버는 더 오래갈거라고 봅니다.
호불호를 떠난 판단이고요.
지금 기술도 참 기술자체가 자꾸 MS 운영체제에 묶어두는 것이라서 불만일 수 있지만,
어짜피 좋은 기술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이니 불평할 수 없을 듯 합니다.
MS 위기를 말해도, 매번 운영체제 발표할때마다 응용프로그램적인 요소만 추가해줘도 결국 다 MS 로 가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다다음 운영체제에서 별변화가 없어도, 기존에 있는 스피치 기능과 몇몇 쓸만한 보이스 엔진만 끼워넣어줘도 사용자들은 신기하더면서 다시 윈도우를 선택할 것같구요.
초보님이 아니라 ^^; 다른 블로거들 포스팅보면 자신들만 <생각하고 분석>하고 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쭙잖은 페이지뷰 분석통계 몇개 달랑 던져놓고, 네이버의 위기론 들먹이고 말이죠.
좀 댓글이 삼천포로..^^;
그렇죠.. 솔직히 새로운것을 즐기는 사람은 전체 인구로 보면 소수일뿐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것에 보수적이니까요.. MS 제품에 대한 익숙함이란 다른 어떤것을 떠나서 윈도우에게 가장 큰 경쟁력인것 같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네이버나 MS의 위기론도 그냥 간과할수는 없는게, 결국은 그런 작은 불만이나 빈틈이 쌓여서 큰 구멍을 만들어 내잖아요. 둘 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 회사니까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있으시겠죠.. ^_^
그건 그렇고 포스팅이 많아서 구독하시는 분들이 짜증날까봐 오히려 걱정입니다.. ㅠㅠ
이전 버전 윈도우와의 호환성을 깨뜨릴수도 있다니..
왠지 윈도우 7은 하위 버전 운영체제 부팅 및 설치를 기본지원할지도 모르겠군요ㅎㅎ
그나저나 MS나 네이버의 위기론이 요즘 나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이들 기업이 당장에 망하거나 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점점 커지게 되면 비대해진 몸뚱이를 끌고 가기란 힘들지요.
최근 MS에 비해 더 큰 성장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구글이 세계를 지배(?)할것이라는
말도 있는데 구글 역시 그 규모가 커질수록 비대해진 몸뚱이는 구글의 발전을 저해할겁니다.
오랫동안 날렵하고 건강한 몸매로 튼튼하게 버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회사 또는 기업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은
정말 말은 쉽지,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숙제입니다.
야후가 한때 세계 인터넷 시장의 공룡이었는데 지금은 쇠퇴해버린것은
그 비대해진 몸뚱이를 날렵하게 만들지 못한 탓이겠지요.
가상머신이 네이티브 지원된다면.. 하위 버전 운영체제의 설치도 지원할지 모르죠.. 근데 MS 스타일 봐서 쉽게 포함은 안시킬듯.. ;;
그리고 말씀대로 공룡의 몸뚱이에 표범의 날렵합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 너무나 힘든일이지요.. 다만 공룡이면 공룡답게 묵직함과 큰 시야를 가지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조그만 벤처들의 파이까지 먹으면서 우적우적 커나가는 모습은 보기 싫어요.. ;;
덧붙여 예로 드신 야후의 모습은 참 적절한 비유네요.. ^^;
MS위기론이 마냥 흘려들을 일만도 아닌 것이 날이 갈수록 조금씩 떨어지는 윈도우 점유율이라던가 MS제국의 핵심 부분중 하나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바닥을 모르는 추락이라던가 ODF에 등떠밀려 내놓은 OOXML덕분에 MS오피스가 과거와 같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기는 힘들어졌다던가 하는 점들이 있거든요.
리눅스는 정말 안습이군요..리눅스가 아무리 난리쳐도 매킨토시와 윈도우즈를 이기기에는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웹브라우저에서는 파폭이 20%벽을 못 넘은게 신기하네요. 하지만 국내 이명박씨라는 사람의 지지율보다는 높습니다.
리눅스가 1% 넘으면 아마 기록적인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래픽이 앙큼하네요
눅스도 보급률이 많이 올라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언젠가 그러날이 오겠죠.. ^^;
리눅스 점유율이 낮은 이유는 어쩌면 리눅스 쓰는 사람들이 윈도우도 같이 쓰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ㅠㅠ
그렇겠군요.. 한국에서 윈도우 없이이 도저히 살 수 없는 환경이라.. 리눅스를 메인으로 쓰면서 윈도우는 세컨으로 쓰시느분들도 태반이죠.. ^^;
위에 리카르도님.. 제 생각에 이 통계는 Market share지 보급율하고는 다른 개념같습니다. 해당 홈페이지를 보니.. 거래된 개념.. 즉..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나 수세등의 마켓 거래가 이루어진 통계에 의한 OS분포같습니다. 사실 미국 computer science 연구실들만 보아도 free/open bsd와 리눅스를 주로 쓰고 있는데.. 대부분 페도라 우분투 젠투등이 들어가겠지요.. 이러한 것들은 아마 market share에서 다 빠질거 같습니다. 통계되지 않은 fedora, ubuntu, open suse 를 합하면 mac 보다 많은거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헉 키를 잘못눌러서 2번 올라갔네요.. 패스워드가 안먹네요 -_-;; 주인장님 하나는 지워주세요 ㅠ.ㅠ 잘못했어요.. 두번올려서..
헛.. 중복된걸 보니 너무 열정적으로 달아주셨나봐요.. 감사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해당 통계가 전체적인 보급율이 아니라 Market Share라면 리눅스의 사용률은 더욱더 올라갈수 있겠네요.. ^^;
확실히 저건 시장점유율이지 '보급율' 하고는 다른것 같네요. 실제 보급률을 합하면 2~3퍼센트는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런가보네요.. 실제 점유율이라면 아무래도 무료로 배급되는 만큼 보급율은 훨씬 더 올라가겠지요.. ^^;
조금씩 성장하는 기타(?) OS들의 행보가 주목을 받을 만 하네요.
그러게요.. 이제는 주목보다는 진짜로 긴장하게 만들면 좋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