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은 간단한데요.. 위치를 지정하고 싶은 곳에 Custom 체크 표시를 하고 폴더를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System 폴더도 여러가지 제공을 하네요. Windows 옆에 보이는 Office 탭을 이용해 오피스 프로그램도 편집 할 수 있습니다. 지정을 마쳤으면 Save를 누르고 Test를 눌러 잘 적용이 됐는지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포함됐으면 더 좋았을 기능이지만.. 어쨋든 아쉬운 2%를 채워주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프리웨어네요.. ^^;
여기 소개하는 프로그램들 중에 가장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Alt+Tab 파워토이입니다. 프로그램 아이콘과 스크린샷을 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찾을수 있고, 무엇보다 마소에서 직접 제작한거라 시스템과의 궁합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
가장 강력한 기능을 보여주는 TaskSwitchXP입니다. 상기 이미지는 Start Panel 스타일이고요.. 클래식이나 파워토이 스타일로 전환 할 수도 있습니다. 팝업 메뉴를 통해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하고, 프로쎄스를 보거나 ctrl/shift 키를 이용해 다중 윈도우를 선택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많은 기능에 비해 용량은 394KB로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의 Alt+Tab 파워토이보다 가볍네요.
AutoHokey로 만든 마우스에 최적화된 Alt+Tab 대체 스크립트입니다. 압축 풀고 실행시키면 바로 작동하고, 기본적으로 F10키가 단축키로 지정되어 있지만, 설정 메뉴에서 바꿀수 있습니다. 하단에 보면 바탕화면을 불러오는 Show Desktop 메뉴도 있네요. 추후 버전에는 아이콘도 보이도록 업데이트 한다고 합니다.
이전에도 소개한적이 있는 맥의 익스포제 대체 유틸리티인 DExposE2 입니다. 익스포제 기능을 흉내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왔지만 이 DExposE2와 Switcher 2 가장 좋아 보이네요. 다만 Switcher 2는 비스타 전용 프로그램이고, 이밖에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TopDesk도 좋습니다.
얼마전에 윈도우 7의 새로운 시연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 동영상을 보고 "오오..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들은 멋지군.." 하며 감탄했습니다만.. 사실은 Extensions for Windows라는 서드파티 개발자가 만든 비스타 확장기능 패키지의 동영상이었다고 합니다.. 본의 아니게 또 다같이 낚였었네요.. 죄송합니다.. ㅠ_ㅠ
현재 Extension for Windows는 2000명의 베타테스터에게만 공개해서 테스트중인 패키지라는데요.. 6월 중순경 2차 퍼블릭 테스트가 시작된다고 하니까,관심있으시면 운영자에게 메일로 참가요청을 하면 되겠네요.
동영상으로 이미 잠깐 경험했지만, Extension for Windows는 구체적으로 다음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윈도우에 기본으로 포함됐어야 할 대박 기능이 많습니다. 추후 비스타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해야 하는 패키지가 될 것 같네요.. ^_^
1. Image Processing Extensions (이미지 처리 확장기능)
이미지 파일의 포맷 변화, 리사이즈, 로테이션 등의 기능을 추가하는 확장기능입니다. 리사이즈/컨버터 메뉴로 들어가면 노이즈 제거, 샤픈, 자동 명암 조절 등의 서브 기능도 수행 할 수 있네요.
2. Document Converter Extension (문서 변환 확장기능)
이름 그대로 문서 파일의 포맷 변환을 담당합니다. DOC, DOCX, PDF, HTML, XML, RTF, TXT 파일을 상호 변환 할 수 있습니다.
3. Screen Capture Extension (스크린 캡쳐 확장기능)
비스타의 기본적인 스니핑툴을 능가하는 직관적인 캡쳐툴입니다. 일반적인 정지화면 뿐만 아니라 wmv, avi 애니메이션으로 저장하는 스크린 녹화 기능도 있네요.
4. PDF Printer Extension (PDF 프린터 확장기능)
여타 PDF 관련 유틸리티의 기능처럼 문서 파일을 PDF로 프린트하는 확장기능입니다. 이것저것 PDF로 바꾸는데는 이 방법이 가장 간편하죠.
5. Disk Analyzer Exension (디스크 분석 확장기능)
전체 디스크나 폴더의 공간을 분석해서 깔끔하게 보여주는 확장기능입니다. 아래 첫번째 이미지는 전체 하드디스크의 사용량을 보여주는 그래프고, 두번째 이미지는 특정 폴더의 공간 사용량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그래프 옆에 cleanup과 Tools라는 링크를 제공해서 디스크 정리나 조각모음 유틸리티 등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6. Explorer Extension (탐색기 확장기능)
탐색기에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탐색기를 두개의 창으로 열거나 탭기능 등을 추가하며, 탐색기의 가장 아쉬웠던 부분인 폴더뷰 저장과 리부팅후 마지막 액세스 했던 폴더 기억을 제대로 지원하는것 같습니다.
7. File Compare Extension (파일 비교 확장기능)
html이나 소스코드 등의 텍스트 파일을 비교해 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대소문자 구별이나 공백 여부 등의 세밀한 비교를 할 수 있고, 차이점이 발견되면 아래 이미지처럼 하단에 여러가지 수치를 보여주고 틀린 부분을 하이라이트 시켜줍니다.
8. Search and Replace Extension (검색 확장기능)
기본적인 검색 뿐만 아니라 파일 내부의 텍스트까지 바꿔주는 확장기능입니다. 파일타입, 수정된 날짜, 포함된 텍스트, 대소문자 구별, 전체 단어, 사이즈, 태그 등의 여러 검색 속성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내부의 인덱싱 시스템을 이용 할 수 있네요.
9.Compression Extension (압축 확장기능)
마우스 우클릭에 Zip, Rar, TGZ, Jar, Car 등의 압축 포맷 지원을 추가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10. Shortcuts Manager Extensions (단축키 관리 확장기능)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시작이나 파일/폴더 오픈을 도와주는 확장기능입니다. 시스템 단축키도 덮어씌울수 있으며, 여러가지 단축키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편리한 툴입니다.
11. Virtual Drive Extension (가상 드라이브 확장기능)
데몬이나 알콜처럼 씨디롬, ISO 파일을 마운트 하거나 변환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Secure Drive Encription을 지원하네요.
12. FTP Client Extension (FTP 클라이언트 확장기능)
탐색기에서 쉽게 FTP, SFTP 서버로 연결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13. Task Manager Extension (작업 관리자 확장기능)
작업 관리자에 여러가지 기능을 더해주는군요.. +_+
그리고 마지막으로 Extension Updater (확장기능 업데이트 관리자)입니다. 파이어폭스 처럼 안쓰는 확장기능은 끄거나 삭제 할 수 있고, 개별 업데이트를 체크해서 설치 할 수 있네요.
이상 패키지에 포함된 기능들을 살펴봤는데요.. 추후에 더 많은 확장기능을 포함시킬 예정이라네요.. 아마도 향후 유료화를 목표로 하는것 같습니다만, 구글 애드센스처럼 사용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광고를 넣은 모델도 생각중인것 같습니다.
유료화 여부에 상관없이 확실히 기대되는 패키지인것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_^
사람들이 낚이는 것도 '이게 다 MS 때문'이죠... 개발과정을 좀체 공개하지 않으니(당연한 거겠지만요...) 조금만 그럴듯한 정보가 흘러나오면 쉽게 속아넘어가니까요... 음... 확실히 저런 기능 SP2에 포함되면 좋겠네요... 그렇다면 유닉스 계열처럼 윈도도 기본적으로 ISO파일 마운트를 지원하는 셈이네요...
컴퓨터를 잘 관리하시는 파워유저분들을 보면 대체로 파티션을 여러개 나눠서 사용하고,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을 피해 프로그램만 전용 설치하는 드라이브를 따로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기본 설치 폴더는 C:\Program Files인데, 파티션을 분할해서 D:\Program Files에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하죠.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당연히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을 최대한 비대하지 않게 만들어서, 가볍고 최적화된 윈도우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면 매번 프로그램을 설치할때마다 경로를 다른 드라이브로 지정해 줘야 해서 상당히 불편한데요. 이것을 간단한 레지스트리 트윅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레지스트리에 변화를 주기전 백업을 해야겠죠.
시작 - 실행 - regedit을 입력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로 들어가고, 파일 - 내보내기를 선택해 안전한 장소에 레지스트리를 백업합니다.
저도 레지스터를 수정해서 D:/Program files 폴더를 이용합니다만 windows update시 IE 관련 패치들은 C:/Program files로 지정된 경우에만 정상 다운로드가 되더군요. MSDN을 뒤져봐도 해결 방법이 안나와서 windows update시에만 원래대로 돌려놓고 패치 끝나면 다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Windows Vista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시중에 떠도는 여러가지 루머와는 다르게 윈도우 7을 위한 새로운 커널을 만드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비스타에 도입된 커널 구조와 컴포넌트화 모델을 더 다듬을 계획이라고 하네요.
Contrary to some speculation, Microsoft is not creating a new kernel for Windows 7. Rather, we are refining the kernel architecture and componentization model introduced in Windows Vista.
그리고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7과 호환되게 만들고, 비스타를 위한 권장 사양에서도 윈도우 7을 돌릴수 있도록 만드는게 우선 목표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In fact, one of our design goals for Windows 7 is that it will run on the recommended hardware we specified for Windows Vista and that the applications and devices that work with Windows Vista will be compatible with Windows 7.
마지막으로 윈도우 7은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따라 개발중이고, 비스타가 출시되고 약 3년뒤.. 그러니까 빠르면 2010년 중반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We are well into the development process of Windows 7, and we’re happy to report that we’re still on track to ship approximately three years after the general availability of Windows Vista.
뭐.. 그다지 나쁜 소식은 아니지만 솔직히 비스타와의 호환성을 1차 목표로 삼는다니 조금 실망이네요.. 기존 커
와~ 정말 좋은 유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경로 설정 해줘야 해서 불편했는데 덕분에 간편하게 경로 설정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
유용하게 쓰셨다니 기쁩니다.. ^^;
레지스트리로도 가능한 부분이긴 하지만 더 편리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네요. 역시 올블로그의 메인을 독차지하는 웹초보님답습니다. (올블로그의 메인을 독차지하는 당신은 욕심쟁이~후후훗!)
이런 메인이라니요.. 누군가 삑사리로 추천 버튼을 누르신듯.. ㅡ.ㅡ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프로그램이군요
웹초보님 만세!~ ^^
만세 감사히 받겠습니다.. ㅎㅎ
http://blog.naver.com/ppcpppcp/70022750585
usboffice의 네오스님이 만든 한글 프로그램입니다.
단일파일에 u3 가능합니다.
오.. 이것을 포터블로 만드신분이 계셨군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