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Chip 매거진에서 윈도우 7 빌드 5619를 입수해 리뷰했습니다. 기대만큼 비스타에 비해 크게 달라진점은 눈에 띄지 않네요.. ;;

갤러리로 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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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의 초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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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메뉴의 모습.. 상단에 자주 쓰는 메뉴를 핀으로 고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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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메뉴에서의 검색.. 이제 시작 메뉴의 전체 넒이를 사용해 검색 결과를 출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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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를 보면 화살표 아이콘이 보이는데요. 클릭하면.. 숨겨진 아이콘과 트레이의 사이즈 조정 옵션을 보여주는 미니 메뉴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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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 우상단에 보이는 검색창의 모습.. 마우스로 크기를 늘리거나 줄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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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를 최대창으로 전환해도 투명 에어로 효과가 지원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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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 가젯을 데스크탑으로 드래그한 모습.. 크기 조절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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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을 위해 폰트와 여러가지 속성을 늘리거나 줄이는 메뉴.. 바탕화면에서 우클릭후 Display 메뉴로 들어 갈 수 있고, 단순한 텍스트줌이 아니라 이미지도 포함하는 풀줌 개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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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센터.. 아이콘과 텍스트를 크게 해서 멀리서도 쉽게 조정 가능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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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가 이제 두줄로 표현되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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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복구 디스크를 만드는 메뉴.. 비스타 서비스팩1에 들어간 기능인데 윈도우 7으로도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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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S (XML Paper Specification) 문서 뷰어가 기본적으로 탑재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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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윈도우의 Workgroup을 대체하는 HomeGroup의 관리 화면입니다. 추후에 액티브 디렉토리 등의 고급 기능도 지원한다고 하는군요.


아직 정식 출시까지는 갈길이 멀지만.. 이제 슬슬 제대로된 윈도우 7의 떡밥이 올라오는군요. 지금까지는 비스타에 비해 달라진 모습이 안보여 실망입니다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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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eta Project라는 그룹에서 어둠의 경로로 Windows 7 Milestone 1 Build 6519 버전을 릴리즈 했다는 소식입니다.

6월 11일에 릴리즈된 .nfo 파일에 따르면 별다르게 눈에 띄는 것은 없지만, WGA 프로텍션을 깨는 패치 파일과 바이오스 핵을 이용해 윈도우 7의 인증 활성화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사이즈는 DVD 1장에 3.1GB, 테스트 기간은 2008년 12월에 끝나는것 같네요. (nfo 파일에는 6월에 끝난다고 나오는데, 이건 릴리즈 그룹의 실수 같습니다.)

혹시 토렌트 이용하시는분 중 어둠의 경로에서 이 릴리즈를 목격하시면 알려주세요.. –_-;


via Windows 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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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전중 TechCrunch에서 진짜 윈도우 7의 스크린샷이 자신의 협력 사이트인 CrunchGear에 떳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실제 윈도우 7을 시연한 D6 컨퍼런스가 시작하기 얼마전이라.. 오옷 좋은 정보가 떴군 하면서 얼씨구나 달려갔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진짜"라고 주장했던 그 스크린샷들이 사실은 다 컨셉 디자인을 렌더링한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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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디자인 커뮤니티인 deviantArt가 출처.. -_-;


da2

여기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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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만은 진짜라고 하는군요.. 뭐.. 별로 건질게 없죠... ;;


사실 눈에 너무나 익숙해서.. 오래전부터 인터넷에 떠돌던 이미지 아니야.. 하고 의심했었는데.. 역시나 추측이 맞았군요.. -_-;

거의 1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터넷 최대 블로그에서 이런 신빙성 없는 기사로 낚시를 하다니.. ㅎㅎ


via istarted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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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윈도우7 뉴스에서 가장 구체적인 소식인것 같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음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이 Virtual Hard Disk (VHD) 파일을 네이티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의 개발자 구인 포스팅에서 누출된 정보인데, 가상화 관련 엔지니어를 구한다는 내용속에 윈도우 7과 VHD에 대한 언급이 보입니다. 다음은 원문 내용입니다.


Do you want to join the team that is bringing virtualization into the mainstream? In Windows 7, our team will be responsible for creating, mounting, performing I/O on, and dismounting VHDs (virtual hard disks) natively. Imagine being able to mount a VHD on any Windows machine, do some offline servicing and then boot from that same VHD. Or perhaps, taking an existing VHD you currently use within Virtual Server and boost performance by booting natively from it.

Do you want to have the opportunity to work on a great Core OS team at the heart of Windows? If you have big ideas and want to implement them, if you love writing code, if you love delving into operating system internals, if you want to work on high visibility projects with direct consumer and customer impact and still work in a very technical environment, then you will feel right at home in this team.

Virtualization technology has been a great success with Virtual Server and Hyper-V. With native OS support on the horizon it will become an even greater hit. Our team is making this a reality in Windows 7. Consider the simplicity of backup using a VHD, or the portability of a virtual disk backed by a single file. These are a few reasons why this technology is poised to be one of the greatest features in Windows 7–come help us achieve this goal.


VHD는 마이크로소프트의 Virtual PC와 Virtual Server에 사용되는 포맷인데요. 비스타 비지니스/엔터프라이즈/얼티메이트 버전에서는 "전체 PC 백업(Complete PC Backup)"이라는 디스크 이미지 백업 기능으로 들어있었고, 윈도우 2008 서버에서는 Hyper-V라는 기능으로 구현됐습니다.

이 VHD 파일을 윈도우 7이 네이티브로 지원하면  여러가지 다양하게 활용 될 수 있는데요. 특정 게임을 최적화한 환경을 VHD 파일로 만들어서 공유 할 수도 있고,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서 어디가서나 재부팅 없이도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하는것이 가능하겠네요. 네이티브 지원이면 시스템 속도나 안정성도 현재 따로 설치해야 하는 Virtual PC나 Virtual Server에 비해 많이 향상되겠구요.. ^^;

(윈도우 7부터는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해 이전 버전 윈도우와의 호환성을 깨뜨린다는 말도 있던데, 이를 보충하기 위해 이 기능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네요.)


via istartedSomthing

(제가 이쪽 부분에 대한 경험이 일천해서 기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오류가 있으면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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