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황망하게 상을 치루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블로그 업데이트를 당분간 못할것 같네요.
당분간 심신을 추스리고 다시 준비가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물론 너무 늦지는 않을거고요.. ^^;
신경써 주시고 방문해 주시는 모든분께 아무쪼록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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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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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그런일이 생기시다니. 힘내세요!!
2008/09/08 03:44개인적인 사정으로 답글이 너무 늦어졌네요.. 아무쪼록 격려 감사합니다.
2008/09/17 12:06안타까운 일입니다. 돌아가신 조모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03:57얼른 마음 추스리시고 복귀하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힘내세요.
덕분에 잘 추스리고 복귀했습니다. 아낌없는 격려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2:07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05:02안타깝습니다.
네..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격려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2:08공교롭게도 오늘이 선친 기일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2008/09/08 05:41이런.. 제가 괜한글로 그만님의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지 않았나 염려되네요. 아무쪼록 격려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2:09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07:52덕분에 정말 좋은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2:10할머님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2008/09/08 08:09힘내세요.
힘내라는 격려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확신합니다.
2008/09/17 12:11잘 다녀오세요. '돌아'가신 것이지 다른 곳으로 가신것이 아니듯이 힘네세요.
2008/09/08 08:27너무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셨으니 기쁘게 보내드려야지요.
2008/09/17 12:1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09:22감사합니다.
2008/09/17 12:1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09:50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시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말씀들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뭐라 감사드릴 말씀이 없네요..
2008/09/17 12:12늘 감사한 마음으로 초보님 글을 보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2008/09/08 10:13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더욱 힘이나네요.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
2008/09/17 12:1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0:22아무쪼록 감사합니다.
2008/09/17 12:1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0:43모든 것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주니님. 감사합니다.
2008/09/17 12:1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1:04신경써주시는 닥터최님에게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2:14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08/09/08 11:07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2:1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1:14힘내세요.
덕분에 많은 힘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2:15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1:19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2:15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1:26잘 추스리셔서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언제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2008/09/17 12:1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1:39감사합니다.
2008/09/17 12:19블로그 업데이트 따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러십니까.
2008/09/08 12:05찾아가 위로해 드려야 마땅하지만 이렇게 짧은 글로나마 조의를 표합니다.
힘내세요.
주건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2:20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3:22오늘 회사 동료도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데.. 이래저래 힘든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아무쪼록 잘 정리하시고 힘내세요.
감사한 마음 언제까지나 잊지않겠습니다.
2008/09/17 12:21빨리 힘든 시간이 지나시길 바랍니다.
2008/09/08 13:56덕분에 잘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2:21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08/09/08 14:37아무쪼록 잘 정리하시고 힘내세요.
따뜻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2:22삼가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4:45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네.. 꼭 그러셨을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2:22심려가 크시겠어요.
2008/09/08 14:50할머님께서는 좋은곳에서 편하실거에요.
네.. 꼭 편하게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2008/09/17 12:25좋은 곳에 가셨을거라 생각됩니다 (__)
2008/09/08 14:59잘 추스리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덕분에 잘 추스리고 몸 건강히 돌아왔습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2008/09/17 12:26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15:09할머니와의 추억을 잘 간직하시고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네.. 소중한 추억 영원히 잊지않으려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2:26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2008/09/08 17:03가족분 모두 힘내시고, 건강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많은 용기 얻었습니다. 아무쪼록 격려 감사합니다.
2008/09/17 12:59이런...
2008/09/08 17:28고인의 명복을 빌며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힘내십시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2008/09/17 12:59삼가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2008/09/08 22:06힘내시고, 잘 이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3:0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22:35블로그 업데이트는 천천히 하시고 푹 쉬시면서
마음 잘 정리하고 돌아오세요~
감사합니다 별바람님. 덕분에 잘 돌아왔습니다.
2008/09/17 13:00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8 23:55급사하셨다니 충격이 좀 크시겠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잘 극볼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3:01저런.. ㅠㅠ
2008/09/09 10:4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따뜻한 격려 감사합니다.
2008/09/17 13:01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09 17:00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3:01조심히 다녀오세요.
2008/09/10 02:5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미페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3:01티비천국님 이런글에까지 댓글 적으실 시간있으시면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려보세요
2008/09/10 04:34스팸댓글은 제가 삭제했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9/17 13:02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10 14:42잘 정리하고 오시길..
네..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됐습니다.
2008/09/17 13:02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11 00:06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08/09/17 13:0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11 15:44동해랑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3:03항상 잘 보고있었는데 ... 개인적으로 그런 일이 생기셨군요.
2008/09/16 17:39힘내시고 .. 부모님도 잘 위로해 드리셔요.
네.. 덕분에 부모님이나 저나 잘 극복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3:0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9/17 09:20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17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