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천하는 블로깅툴 Top 10이라는 포스트에서 스크린 녹화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Jing을 추천했었는데요. 이 프리웨어를 만든 TechSmith에서 Jing 탄생 1주년 기념으로 screencast.com의 저장 공간을 2GB (이전에는 200MB), 트래픽 용량도 이전의 1GB에서 2GB로 늘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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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을 이용하면 단지 몇번의 클릭으로 화질이 뛰어난 스크린 캐스트를 만들수 있고, 자동으로 Screencast.com이나 FTP에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는데요. 물론 동영상 외에 일반적인 화면 캡쳐도 지원하고, 이미지는 Flickr와 연동해서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스크린 캐스트 용도로 Jing을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로서 Screencast.com의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 소식이 아주 반갑네요.. ^^;

이제 동영상 녹화를 5분이상 할 수 없는 제한사항만 풀어주면 더 좋을것 같은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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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napper는 백그라운드에서 PC의 스크린샷을 지정한 시간마다 찍어 계속 저장한뒤, 추후 동영상으로 플레이 해볼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입니다. 직장이라면 특정 프로젝트의 작업 과정을 일 단위로 기록한다던가 아니면 개인적으로도 그날 그날 내가 컴퓨터로 무슨일을 했는지 시간 날때 돌려보면 재밌을듯 합니다.. ^^;


다운로드 TimeSnapper Classic (이름과 이메일을 제출하면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를 보내줍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클래식 버전 외에 프로페셔널 버전도 따로 판매하는데, 프로페셔널 버전에서는 지정한 애플리케이션만 녹화하거나 여러가지 통계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아래 스샷은 Browse Day를 클릭해 동영상을 플레이 해주는 모습입니다. 속도 조절도 가능하고 듀얼모니터도 잘 지원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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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nShots는 데스크탑 캡춰툴과 온라인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스크린샷 관리 서비스인데요.

블로그 호스팅을 이용하면서 이미지로 인한 트래픽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꽤나 유용할듯 합니다.

무엇보다 최고의 장점은 용량 지원이 무제한이라는 것!!


사용에 앞서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겠죠. 아이디,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제 Tools 링크로 가서 데스크탑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합니다. 윈도우와 맥용 버전이 준비되어 있네요.

설치후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생기는데, 아이콘을 클릭하고 Take a Screenshot 메뉴를 선택해 원하는 스크린샷을 캡쳐합니다.


마우스로 캡쳐 영역을 선택하는 순간 동시에 파일 설명과 태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적당한 정보를 넣고 Uload Screenshot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를 시작합니다. (업로드 속도는 대체로 만족할만하지만 서버 상태에 따라 간혹 딜레이가 생기네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한글 이름을 입력하면 업로드후 깨져서 나타납니다.)


ScrnShots에 로그인하면 업로드한 스크린샷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링크와 임베드 옵션이 보이네요.


보너스로 RSS 피드나 위젯을 만드는 Feeds & Widgets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상기 스크린샷은 모두 ScrnShots에 업로드한 이미지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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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 블로그 쓰시는 분들은 대체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실건데요.

물론 블로거들마다 개인적인 노하우가 다 틀리겠지만, 정리 차원에서 제가 나름대로 활용하고 있는 블로깅 툴들을 모아봤습니다.

이외에도 블로깅에 도움되는 좋은 툴들이 있으면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


#10. 클립보드 관리는 Ars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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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쓰면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중의 하나가 링크나 텍스트의 복사/붙여넣기 반복입니다.

특히 블로거뉴스 송고처럼 포스트 할 때마다 매번 붙여넣기 하는 링크가 있다면, 이런 클립보드 관리자를 이용해 영구 저장한뒤 사용하면 편리하겠죠.

개인적으로 예전에 소개했던적이 있는 ArsClip을 사용하지만, 이외에도 좋은 클립보드 관리자가 많으니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

참조 : 이드님이 소개하는 ClipDiary

참조 : 도아님이 소개하는 CLCL


#9. 스크린 녹화는 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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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좌를 제작하거나 간단한 컴퓨터 화면 녹화가 필요할때 가장 쉽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Jing이 있습니다.

Jing은 이 바닥에서 유명한 Camtasia를 만든 Tech Smith에서 제작했는데요. 단지 몇번의 클릭이면 화질이 뛰어난 동영상 녹화를 만들수 있고, 200MB 용량/1GB 트래픽을 제공하는 Screencast.com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FTP로 올리거나 SWF 파일로 저장하기도 지원하고, 동영상 녹화외에 이미지를 캡춰해서 Flickr에 올리는것도 가능합니다.

Jing 외에 괜찮은 스크린캐스트 프로그램으로.. 보다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CamStudio, 작은 용량에 웹캠도 지원하는 Debut, 강좌 만드는데 최적화된 Wink 등이 있습니다.

참조 : 타츠님이 소개하는 Jing


#8. 이미지 캡쳐는 Faststone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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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블로그 쓰면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중의 하나가 스크린샷 캡쳐일텐데요.

이런 작업을 위해 수없이 많은 유틸리티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단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Faststone Capture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에러가 나는 스크롤 캡쳐도 언제나 깔끔하게 수행하고, 듀얼 모니터 지원은 물론 작은 용량이면서도 캡쳐에 꼭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캡쳐한 이미지에 글자나 이미지 넣기, 마우스 커서 캡쳐 등도 지원하며, 저장 형식도 PDF를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

현재 쉐어웨어로 전환한 상태이지만 5.3 버전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는데요. 버전이 낮다고 해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밖에 보다 전문적인 유틸리티가 필요하시면 Screenshot Captor, 막강한 국산 캡쳐 프로그램인 Open Capture 또는 PckPick이 있습니다.

참조 : bakion님이 소개하는 Faststone Capture


#7. 나만의 웹하드는 Joo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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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블로깅을 즐기시려면 꼭 필요한것 중의 하나가 개인의 파일을 저장하는 웹하드인데요. Jooce는 무제한 파일 공간을 제공하면서 업로드 용량 제한도 없는 아주 쿨한 서비스입니다. 아기자기한 아이콘과 한글화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아주 매력적이구요.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 하는것도 지원하고, 업로드시 상단에 진행바가 나타나는데 속도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Jooce는 사실 단순한 웹하드라기 보다는 온라인 데스크탑 서비스인데요. 파일 저장 외에도 친구들과 녹색 쥬스탑을 통한 파일 공유, AIM/ICQ/MSN/Yahoo 메신저를 지원하는 IM 기능, 유튜브 비디오를 가져오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밖에 추천할만한 개인 웹하드로는 5GB 용량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kyDrive, 간단한 파일 저장에 좋은 엠파스의 파일박스가 있습니다.

참조 : 이드님이 소개하는 Jooce


#6. 간단한 파일 공유는 Dr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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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파일 공유 서비스를 간단히 비교하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Drop.io를 가장 좋아합니다.

업로드 파일의 최대 사이즈가 100MB로 제한되지만 무엇보다 미리보기, 댓글 달기, 권한 설정 등이 모두 지원되서 하나의 파일을 다수의 사람들과 간단히 공유하기에는 더없이 편리합니다. 물론 속도도 빠르고요.. :)

참조 : 미션 :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를 찾아라


#5. 이미지 호스팅과 사진 공유는 포토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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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처럼 무제한 웹호스팅을 쓰시는 블로거들은 상관 없지만, 사설 웹호스팅을 사용하는 블로거들은 트래픽에 민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미지 파일이 쌓여갈수록 그 고민은 더 커지지요. 그래서 초기의 블로거들 중에 많은 분들이 외산 서비스인 플리커나 피카사웹을 통해 이미지를 호스팅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 어느 외산 서비스에도 뒤지지 않는 포토바다가 있으니까요.. ^^;

무제한 용량 제공에 빠른 속도, 거기다 간편한 공유 옵션까지.. 무엇 하나 불평할게 없는 최고의 사진 공유 서비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서비스만 접지 않으면 좋겠네요.. ;;

그냥 단순한 이미지 파일 링크에는 PlayNowYezzang Naru, Todaystory 서비스도 좋더군요.


#4. 생각을 정리하는 Free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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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키님의 블로그]


쓰고싶은 블로그 주제를 어렵게 찾았는데, 막상 쓸려고 하니 머리속이 복잡하게 엉켜서 정리가 안될때가 있는데요. 이럴때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마인드맵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생각을 집중하다 보면, 무엇을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체계도 잡혀가고, 도중에 여러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인드맵이라고 하니 괜히 어려운것 같지만, 그냥 연습장에 생각나는 단어들을 브레인스토밍 하고, 그중에 연관되는 단어들을 연결해주는것이 마인드매핑 인데요. 이것을 체계적인 정리나 자료 보관의 용이함 등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대체해서 활용하는데, 무료 툴로는 Freemind를 많이 사용하고 웹기반 서비스로는 Bubble.us, MindMeister, Mind42 등이 있습니다. 유료이긴 하지만 한글화도 완벽하고 여러 기능이 뛰어난 ThinkWise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마인드맵 사용의 고수는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글쓰기나 업무 기획 전에 꼭 활용할려고 노력중입니다.. ^^;

참조 : 마인드맵(freemind) 사용하기

참조 : 꼬뮨터 Freemind 사용하기


#3. 자료 스크랩과 정리는 Scrap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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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쓸 목적으로 이것저것 자료를 수집하다 보면 체계적으로 자료를 정리하는 툴이 필요합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 여러가지 툴이 존재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도 쓸만한 기능은 다갖춘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ScrapBook을 좋아합니다.

ScrapBook은 단순한 즐겨찾기 링크의 저장 외에도, 웹페이지를 캡쳐후 폴더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가능하고, 웹페이지 자체나 연결된 링크와 미디어까지 통째로 저장해서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장된 웹페이지는 오프라인 파일로 열어서 형관펜을 칠하거나 주석 삽입, 필요 없는 요소 삭제 등 다양한 편집도 지정합니다. 이외에도 노트 작성이나 강력한 검색과 함께 수없이 많은 기능이 있으니 자료 정리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밖에 블로깅에 도움될만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전문 리서치툴인 Zotero, 클립보드 기능을 강화하는 CoLT, 웹페이지의 테이블을 복사하는 Table2Clipboard, 마우스만 끌면 자동으로 복사되는 Auto Copy, 구글 번역기 gTranslate, 사전을 입맛따라 지정 할 수 있는 FastDic 등이 있습니다.

참조 : 불타는여우님의 ScrapBook 확장기능


#2. 멀티태스킹을 극대화하는 듀얼 모니터와 Input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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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도 늘어난다는 뉴스를 올린적이 있는데요. 솔직히 체감상으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모니터 한개만 쓸때보다 거짓말 안보태고 200% 이상의 효율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웹브라우저 띄우고 다른 한쪽에는 에디터 올리고 작업하면, Alt+Tab 누르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것보다 훨씬 편리하죠.

현재 제가 블로그를 쓰는 환경은 노트북과 TV를 연결해서 컴퓨터는 총2대, 모니터는 TV까지 포함해서 총4개를 연결해 사용중입니다. 노트북에 TV를 연결해 듀얼 구성, 기존의 데스크탑 컴퓨터는 LCD 모니터 2개를 연결해서 듀얼 구성을 한 상태죠. 이렇게 각각의 컴퓨터에 듀얼 구성을 하고, 컴퓨터는 Input Director를 통해 마우스/키보드를 공유합니다. 노트북을 포함한 모니터 3개에는 각각 파이어폭스, Window Live Writer와 포토샵이나 이미지 관리 소프트웨어 처럼 기타 그때그때 필요한 프로그램을 올리고 작업합니다. TV는 물론 KMP를 이용해 동영상 파일 감상용으로 활용하구요.

키보드/마우스 공유 프로그램으로는 Synergy가 유명하지만 저같은 경우 윈도우 시스템으로만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Input Director가 훨씬 좋더군요. (우분투는 이제 가상머신으로만 돌려서.. ;;)

한글 입력시의 버그도 없는것 같고 복사/붙여넣기 기능도 훨씬 뛰어나고 컴퓨터를 옮겨다닐 때마다 마우스 커서를 눈에 확 들어오게 표시해줘서 커서 잃어버릴 일 없어서 좋습니다. 설치와 설정도 아주 쉽기때문에 여러대의 PC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참조 : 사직찍는 프로그래머님의 Input Director 소개 


#1. 블로그 에디터는 Windows Liv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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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1위는 이미 많은 분들이 에디터로 선호하시는 Windows Live Writer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소프트웨어중에 TweakUI와 더불어 가장 잘만든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일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맥과 리눅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투표 했는데, 이 라이브 라이터가 윈도우 소프트웨어중 맥과 리눅스에서 가장 쓰고 싶은 소프트웨어 중의 하나로 손꼽히더군요.

아무튼 이 라이브 라이터는 블로그 에디터로서 가장 강력한 기능들을 보여주는데요. 완벽한 한글 지원은 물론이고 블로그 레이아웃을 가져와서 미리보기, 카테고리/키워드/태그/핑/트랙백 지원, 지정한 시간마다 자동 저장, 이미지 삽입시 효과주기, 그리고 무엇보다 유저들이 만든 다양한 플러그인의 지원을 통해 무한대로 기능을 확장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른 데스크탑이나 웹기반 블로그 에디터를 사용해 봐도 Windows Live Writer만큼 안정적이고 편리한 블로그 에디터는 현재로서 없는것 같습니다. (Raven이라는 에디터가 기대되긴 하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개선의 여지가 필요한듯..)


이상으로 제가 사용하는 블로깅툴을 모아봤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툴로 효율적인 블로깅을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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