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멀티 터치 테이블 컴퓨터 Surface를 들어보셨을텐데요. 이것과 흡사하지만 벽면에 걸어서 구현하는 TouchWall을 빌게이츠가 Microsoft CEO Summit에서 시연한다고 합니다.
Surface는 내장된 카메라 센서를 사용해 작동하지만 TouchWall은 적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디텍팅 작업을 수행하고, 비스타에 내장된 Plex 소프트웨어로 구동 할 수 있습니다. 약 $10,000 정도의 구입 비용이 필요한 Surface와는 다르게 아주 간단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단지 몇 백 달러 정도의 비용으로 구입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래 비디오를 보시면 TouchWall로 대충 어떤 작업을 할 수 있을지 감이 오실겁니다. 향후 미래의 컴퓨터는 터치가 대세라는게 확연히 드러나네요. 더욱더 놀라운 것은 벽 자체가 모니터가 되기때문에 스크린 사이즈의 제한이 없다는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