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기에서 파일 작업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숨김 속성의 파일을 표시해야 될 때가 자주 발생하는데요. 개인적으로 항상 표시한 상태로 두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어쩔때는 흐릿한 상태로 표시되는 숨김 속성 파일들 때문에 눈이 아파서 끄곤합니다. 이런 경우 매번 폴더 옵션에 들어가 숨김 파일 표시 여부를 체크하는게 번거롭다면 아래의 간단한 팁을 적용해 보세요. (via Cybernet)


1. 먼저 메모장을 열어 다음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파란색 부분은 파일을 실행할때 나오는 알림 메시지 부분인데, 이 부분이 필요 없다면 삭제하거나 변경해도 됩니다.)

Set sh = CreateObject("WScript.Shell")
theKey =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Hidden"
setHidden = sh.RegRead(theKey)
If setHidden = 1 Then
setHidden = 0
MsgBox "System and hidden files will no longer appear in Explorer.",64,"Hidden File Exchange"
Else
setHidden = 1
MsgBox "System and hidden files will appear in Explorer.",64,"Hidden File Exchange"
End If
sh.RegWrite theKey,setHidden,"REG_DWORD"
Set sh = Nothing

2. 파일 확장자를 .vbs로 원하는 위치에 저장합니다.

2008-07-25_041148 

3. 저장한 파일의 단축아이콘을 만들고 “바로 가기 키” 부분에 원하는 단축키를 설정합니다.

2008-07-25_044828 

4. 이제 지정한 단축키를 실행하면 숨김 파일의 표시 여부가 전환됩니다.. ^^;

다만 이 방법은 폴더 옵션에 직접 들어가 변경하는 것과 달리 약간의 딜레이가 지나야 탐색기에 반영되는 불편함이 있는데요. 이 딜레이가 싫다면HiddenFilesToggle 쉘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마우스 우클릭으로 손쉽게 표시 여부를 변경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즉각적으로 반영되서 좋네요.

2008-07-25_045909


뭐.. 어떤 방법이든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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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관련글

웹사이트에서 많이 사용하는 투명 PNG 이미지를 요즘 브라우저들은 대부분 무난하게 처리해 주지만, 유독 IE6에서만 투명한 부분을 회색으로 표시해 문제가 생기는데요.


2008-07-16_231314   2008-07-16_231359

원래 왼쪽 이미지 처럼 보여야 정상인데.. IE6에서는 오른쪽 이미지 처럼 나옵니다.. –_-;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꼼수가 있지만.. 얼마전에 업데이트된 Unit PNG Fix를 사용하면 상당히 간편하게 해결 할 수 있네요.


1. 먼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을 풀고 clear.gif 파일과 unitpngfix.js 파일을 FTP로 서버에 올립니다. 자바스크립트 파일의 첫번째 줄에 clear.gif 파일의 경로가 루트 밑의 /images 폴더로 지정되어 있으니, js 파일을 수정할게 아니면 clear.gif 파일을 그냥 /images 폴더를 만들어 넣어주는게 좋겠죠. 그리고 clear.gif 파일은 투명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른 이미지들과 같은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2. 아래 코드를 헤더에 넣어줍니다. 물론 .js 파일의 경로는 서버에 올린 파일 경로와 일치해야 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unitpngfix.js"></script>


이상 끝입니다.. ㅎㅎ

제생각엔 비교적 간단한 방법인것 같은데 써넣고 보니 괜히 어렵게 느껴지네요.. –_-;

아무튼 자바스크립트 용량이 1kb 밖에 안되서 상당히 가벼울뿐더러, 매번 png 파일의 이미지를 바꾸거나 클래스 등의 정의가 필요 없이 설치도 쉽기 때문에.. 저같은 초보자들에게는 꽤나 편리한 해결 방법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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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3와 관련된 몇가지 소소한 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써놓고 보니까 사실 그다지 쓸모있는 팁들은 별로 안보이네요.. ㅡ.ㅡ

(그리고 프로필 폴더 찾아가는거나 about:config 항목 수정하는 방법 등이 아래 링크에 포함되어 있으니, 파이어폭스에 처음이시거나 아직 설정하는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꼭 아래 글들을 먼저 보실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


파이어폭스 3 무엇이 달라졌을까?

파이어폭스 팁 메가 콜렉션 Ver 0.1

파이어폭스 3 주소표시줄 트윅



포터블 파이어폭스 3 다운로드

아직 파이어폭스 3 정식 버전을 설치 안한 상태에서 테스트 하거나, 피씨방 등에서 사용 할 때 좋습니다.

윈도우 버전 다운로드 (77MB)

맥 버전 다운로드 (57MB)


파이어폭스 최적화 빌드

파코즈의 이준호님이 쓰신 최적화 빌드로 불여우를 더욱 빠르게!

맥용 최적화 버전도 새로 업데이트 됐네요.. 인텔 버전과 G5 버전이 있습니다.


현재 웹페이지의 이미지/사운드/동영상 한번에 다운로드 하기

2008-06-24_011645

다수의 이미지를 빠르게 받거나 웹사이트를 분석할때 유용한데요.. 별도의 도구 없이도 웹페이지에 내장된 여러 미디어들을 빠르게 받을수 있습니다. 도구 메뉴의 “페이지 정보” - “미디어” 탭으로 접근하거나, 주소표시줄의 파비콘을 클릭하고 “자세히 보기”를 클릭해 “미디어” 탭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주소 하나를 클릭하고 Ctrl+A로 다른 모든 주소를 선택한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면 현재 웹페이지의 모든 미디어가 자동으로 다운로드됩니다.


웹사이트의 방문 횟수 보기

2008-06-24_014604

2008-06-24_014855

마찬가지로 “페이지 정보”의 “보안” 탭에 들어가면 현재 웹페이지를 몇번 방문했는지를 알 수 있고, 북마크 관리자의 방문 기록 항목에서 “보기” - “항목 보기” - “방문 횟수”를 클릭해 방문한 웹페이지들의 방문 횟수를 한번에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북마크 백업하기에서 Json과 Html 파일의 차이

2008-06-24_020950

북마크 백업과 복구 모두 새로운 북마크 관리자에서 할 수 있는데, 백업하기를 누르면 Json과 Html 두가지 형태로 저장 할 수 있습니다. Json 파일은 파이어폭스 3 전용 포맷이며, 만약 다른 파이어폭스 3에서 Json 파일을 불러오면 기존의 북마크를 모두 덮어씌워 바꿔버립니다. 반면 Html 형태는 기존의 파이어폭스 2나 다른 브라우저와도 호환되며, 불러오기를 해도 북마크를 추가할뿐 덮어씌우지는 않습니다.

(북마크 복원에 사용되는 파이어폭스 3의 자동 백업 북마크는 Json 포맷으로 저장됩니다.)


파이어폭스 2 암호를 파이어폭스 3로 옮기기

업데이트시에 암호 이동의 문제가 생길 경우 이렇게 해결 하세요. 먼저 파이어폭스의 Profile 폴더로 들어가서 signons2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서 전체 내용을 복사합니다. 복사한 내용을 signons3 파일에 붙여넣기 하고 저장 후에 다시 파이어폭스 3를 시작하면 됩니다.

(Profile 폴더의 위치는 보통 %APPDATA%/Mozilla/Firefox/Profiles/xxxxxxxx.default/에 있습니다.)


전체 화면을 파이어폭스 2 처럼 보기 & 애니메이션 끄기

파이어폭스 3의 전체 화면 보기는 이전 버전과 틀리게 주소표시줄과 탭바가 자동 숨김 되는 전체 화면을 구현하는데요. 만약 파이어폭스 3의 이런 전체 화면 모드가 마음에 안드시면 다음 about:config 값을 수정해 파이어폭스 2 처럼 전체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화면 단축키 F11)

browser.fullscreen.autohide <- 기본값인 true를 false로 바꿔주면.. 이제 주소표시줄과 탭바의 자동 숨김 기능이 비활성화 됩니다. (전체 화면 상태에서 툴바를 마우스 우클릭하고 “도구 모음 닫기”의 체크를 해제해도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툴바의 자동 숨김 애니메이션이 거슬리면..

browser.fullscreen.animateUp <—이 값을 0으로 수정해 주세요. 좀 더 빠른 속도로 전체 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줌 기능 레벨 수정

2008-06-24_004623 

파이어폭스 3에서 보기 메뉴의 “크기 조정” - “확대/축소”로 페이지 줌을 할 때 기본적으로 30%에서 300%까지 설정되어 있는데요. (단축키 Ctrl++.Ctrl+-)

이 줌 레벨을 바꾸고 싶으면  toolkit.zoomManager.zoomValues 엔트리로 들어가서 원하는 값을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10%, 50%, 100%, 200%, 300%, 500%, 1000%, 5000%로 바꾸고 싶으면, .1,.5,1,2,3,5,10,50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파이어폭스 3 줌 레벨의 최대값은 300%로 설정되어 있는데, 상기 예처럼 5000%로 바꿀려면 먼저 zoom.maxPercent 값을 300에서 5000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최소값도 마찬가지로 zoom.minPercent에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해당 트윅은 단축키와 메뉴를 통해 조정할때만 적용되고, Ctrl키와 마우스휠을 이용해 줌을 조정하는 것은 해당이 안됩니다. 다만 줌의 최소값과 최대값은 적용 되는것 같네요.


텍스트 여러 부분 동시에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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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있는 기능과 동일한데요.. ctrl 키를 클릭하고 텍스트를 선택하면 상기 이미지처럼 부분적으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선택후 연속 검색

검색시에 유용한데 검색하려는 텍스트를 드래그해서 먼저 선택한 후에 Ctrl+F를 누르고 F3키나 Ctrl + G 키를 눌러 연속으로 검색 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 스타일의 검색 사용하기

2008-06-24_050644

검색시 주위 배경을 어둡게 만들어주고, 검색어 하이라이트에 약간의 애니메이션을 주는, 쿨한 사파리 스타일의 검색을 구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SarariFirefoxSearch.zip 파일을 다운 받고 압축을 풀어서, userChrome, SafariHighlight.uc, ucjs_findbar.uc 파일은 Profile 폴더 밑의 Chrome 폴더에 넣고, DragMeIntoFirefox.xpi 파일은 그냥 파이어폭스로 드래그해서 설치합니다.

다시 파이어폭스를 시작하고 Ctrl+F와 F3/Ctrl+G로 연속 검색을 할 때 “모두 강조”를 클릭해서 켜주시면 됩니다. (via CyberNetNews)


FTP & 로컬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 변화  

2008-06-24_010255

작은 변화지만 파이어폭스 3에서는 FTP나 로컬 드라이브를 탐색 할 때, 상기 이미지 처럼 인터페이스가 좀 더 이뻐지고 정렬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



이밖에 파이어폭스 3에 새로 생긴 주목할만한 about:config 엔트리 입니다.


browser.bookmarks.autoExportHTML

파이어폭스 3는 Json 포맷으로 5개의 북마크 자동 백업 파일을 만드는데요. 이 값을 True로 바꾸면 Json 외에 Html 포맷으로도 자동 백업합니다.


browser.bookmarks.max_backups

파이어폭스 3가 자동으로 백업하는 파일 숫자입니다. 0으로 설정하면 백업을 중지하고, -1로 설정하면 백업 파일의 최대 숫자 제한을 풀어버립니다.


browser.cache.offline.capacity

파이어폭스 3 부터 웹애플리케이션의 오프라인 활용을 위해 로컬 저장이 가능한데요. 이 값을 조정해서 오프라인 저장 용량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500MB인 512000으로 지정되어 있고, 만약 오프라인 캐시를 비활성화 시키려면  browser.cache.offline.enable을 false로 바꿔주면 됩니다.


browser.download.manager.quitBehavior

기본값인 0은 다운로드 중인 파일을 파이어폭스가 종료할때 중지했다가, 파이어폭스가 다시 시작할때 자동으로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값을 1로 변경하면 종료시에 다운로드를 중지하고, 다시 시작할때 다운로드의 재시작을 강요하지 않으며, 2로 놓으면 파이어폭스 종료시 모든 다운로드가 취소됩니다.


browser.download.manager.scanWhenDone

파이어폭스 3는 다운로드가 완료될때 자동으로 PC에 설치된 안티바이러스 패키지를 이용해 파일을 스캔하는데, 만약 이것 때문에 시스템 속도가 느려진다면, 이값을 False로 설정해 막을수 있습니다. 


browser.search.openintab

값을 True로 설정하면 검색창의 검색 결과를 새탭에 열어줍니다.


browser.zoom.siteSpecific

파이어폭스 3는 웹사이트의 페이지 줌 레벨을 기억해 뒀다가 다음에 다시 방문해도 기억해서 적용하는데요. 기본값인 True는 웹사이트 전체에 줌 레벨을 적용하고, False로 바꾸면 현재 보고있는 웹페이지에만 적용합니다.


extensions.checkUpdateSecurity

이 값을 False로 놓으면 확장기능의 설치시 보안 체크 기능을 비활화사켜 아무 확장기능이나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에 원래 없는 항목이니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extensions.getAddons.maxResults

부가 기능 관리자에서 확장기능을 검색했을때 나오는 검색결과의 최대값을 바꿔줍니다. 기본값은 5


extensions.getAddons.showPane

값을 False로 놓으면 부가 기능 관리자의 “전체 검색” 탭을 안보여 줍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귀엽고 섹시한 파이어폭스 이미지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Firefoxy 

firefoxy_041_640x800_tok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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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파이어폭스 3 릴리즈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불편해 하는 부분이 바로 주소표시줄의 자동완성 기능인데요. 지나치게 많은 스크린 영역을 잡아먹는다던가, 아니면 자동완성 알고리즘이 마음에 안들어서.. 심한 경우 다시 파폭2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런 파이어폭스 3 주소표시줄의 기능을 트윅하고, 또 기타 유용할만한 주소표시줄 관련 확장기능과 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주소표시줄 관련 확장기능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에서 모질라 계정이 없으시면, 여기 BugMeNot 계정을 사용하세요.)


Oldbar

2008-06-21_113955

파이어폭스 3의 주소표시줄을 파폭2 처럼 되돌려 놓는 확장기능입니다. 설치하고 나면 파폭2 주소표시줄의 모습 뿐만 아니라, 단어를 입력해도 웹페이지 제목 없이 url만 표시해줍니다. 거의 동일한 기능을 하는 확장기능으로 Old Location Bar가 있네요. 가장 간단하게 파폭2의 주소표시줄 기능으로 되돌아가는 방법입니다.


Edit Middle 2

2008-06-21_113258

파이어폭스 3 주소표시줄에서 단어를 잘못 입력해서 다시 수정했을때, 주소를 제대로 업데이트 안하는 현상을 바로잡아줍니다.

예를 들어, firefix라고 잘못 입력해서.. 다시 돌아가 firefox라고 수정해도.. firefox와 관련된 추천 주소를 바로 업데이트 안해주는데요. Edit Middle 2를 설치하면 단어를 중간에 편집해도 올바르게 업데이트 됩니다.

(사실 이 확장기능 없어도.. 단어를 고치고 아래 화살표를 누르면 바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쓸데없는 확장기능 같습니다만.. 키 한번 더 누르는게 번거로운 사람에게는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


Enter Selects 2 (로그인 필요)

2008-06-21_121841

파이어폭스 3의 주소표시줄에서 단어를 입력하다가.. 엔터를 누르면 바로 첫번째 결과를 선택해 바로 이동합니다. Edit Middle 2 처럼 아래 화살표 누르는 수고를 덜어주는 확장기능이네요.. 다만 아래 소개하는 Locationbar²나 Fisson과 충돌하고, 북마크 키워드를 이용한 검색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_-;


Searchery (로그인 필요)

2008-06-21_131324

주소표시줄과 검색엔진을 하나로 합쳐주는 강력한 확장기능입니다. 설치하면 상단 오른쪽의 검색엔진을 감춰주고, 주소표시줄에 단어를 넣으면 동시에 검색엔진이 표시됩니다. 검색엔진 갯수와 아래에 소개하는 about:config의 browser.urlbar.maxRichResults 값을 적당히 조절해 사용하면 더 활용도가 높아지겠네요. 이외에 구글 검색 결과도 동시에 표시해 주는 옵션이 있는데, 모든 옵션은 주소표시줄 오른쪽 끝에 위치한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해 바꿀수 있습니다.


Locationbar²

2008-06-21_121318

주소표시줄의 도메인만 눈에 띄게 표시해줘서 피싱 위험을 줄여주고, 또한 디렉토리별로 구분해 클릭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파폭2에서는 한글 URL도 깔끔하게 출력해줘서 많이 이용했었는데, 파폭3 부터는 URL 인코딩이 개선되서 사실상 많은 효용이 없어졌습니다.


Fission

2008-06-21_121517

사파리나 오페라처럼 웹페이지를 로딩하면서.. 로딩 상태가 주소표시줄에 표시되게 만들어 줍니다.



about:config 설정값 변경

변경하는 방법은 주소에 about:config을 입력한뒤에, 경고를 무시하고 들어가.. 아래 설정값을 필터에 입력하고, 값 부분을 더블클릭 해서 바꾸면 됩니다. 원래값으로 돌아가려면 값 부분을 다시 더블클릭 해서 바꿔주거나, 마우스 우클릭하고 초기화를 선택하면 됩니다.


browser.urlbar.maxRichResults

2008-06-21_123029

주소표시줄의 자동완성 리스트 갯수를 조정합니다. 기본은 12개로 설정되어 있는데, 추천 갯수가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적당하게 줄여주세요. 물론 반대도 가능하고요. 스크린샷은 5개로 줄인 모습인데, -1로 설정하면 자동완성 기능이 완전히 꺼지게 됩니다.


browser.urlbar.matchOnlyTyped

2008-06-21_143556

값을 True로 바꾸면 자동완성 리스트에서 그냥 클릭해서 방문했거나 북마크했던 주소는 제외하고.. 직접 타이핑했던 주소만 나타나게합니다. 이것만 바꿔도 추천 주소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어요.


places.frecency.unvisitedBookmarkBonus

places.frecency.bookmarkVisitBonus

상기값을 모두 0으로 바꾸면 자동완성 리스트에 북마크한 페이지가 안뜨게 됩니다. 자동완성의 알고리즘을 결정하는 Frecency Score 값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위의 값을 적용한 후에 파이어폭스 3가 다시 반영하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적용된 결과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나타납니다.


browser.urlbar.clickSelect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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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3는 주소표시줄을 클릭했을때 전체 URL을 선택하는데요. 이 값을 Flase로 바꿔주면 파폭2 처럼 URL을 클릭했을때, 바로 그 부분에 커서 표시가 위치하게 됩니다.



userChrome.css 파일 변경하기

userchrome.css 파일의 직접 편집시에는 ChromeEdit Plus 확장기능을 이용하고, 웬만하면 Stylish 확장기능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소표시줄과 검색창을 둥글둥글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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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erstyles.org/styles/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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