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동안 8번의 알파, 5번의 베타, 3번의 RC 버전을 거친 코드네임 Gran Paradiso, 파이어폭스 3의 정식 버전이 오늘 드디어 나왔는데요.
기존의 파이어폭스 사용자는 자체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그리고 신규 사용자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 정식 버전 다운로드
자.. 이제 정식 버전도 나왔으니 이전 버전과 비교해 파이어폭스 3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아봐야하겠죠. 찬찬히 보시면서 더욱더 강력해진 파이어폭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보세요.. ^_^;
성능 향상
이전에도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파이어폭스 3의 퍼포먼스가 놀랍도록 좋아졌습니다. 향상된 스피드와 메모리 관리 능력은 이미 다양한 벤치마크와 유저들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사항이고, 더 자세한 내용은 이전에 제가 올린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브라우저 스피드 테스트 (파이어폭스,IE,오페라,사파리)
주소표시줄 (Awesome Bar)
파이어폭스 3에서 가장 강력한 변화를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주소를 입력하는 기본적인 기능외에, 히스토리와 북마크의 키워드 검색을 결합해서, 이제 더이상 주소를 외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주소나 사이트 또는 특정 페이지의 이름 일부분만 입력해도, 북마크와 히스토리를 검색해 매치 결과를 스마트하게 불러오며, 파비콘은 물론이고 태그와 북마크 여부도 별표 아이콘으로 표시해 줍니다.
이밖에 주소표시줄의 UTF-8 지원도 완벽해져서, 더이상 한글 주소가 깨지는 일이 없습니다.. :)
북마크 추가와 편집
북마크 추가 방법과 메뉴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주소표시줄의 별표 버튼을 눌러 원클릭으로 현재 웹사이트를 쉽게 북마크에 추가 할 수 있고, 별표를 한번 더 누르면 이름, 폴더, 태그를 수정하거나 북마크를 제거 할 수 있는 편집 메뉴가 나타납니다. 폴더와 태그 옆의 화살표를 클릭해서 새폴더를 만들기나, 폴더 트리와 기존에 입력한 태그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를 이용해 기존의 폴더 방식과 더불어 북마크를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데요. 폴더 방식은 하나의 북마크를 하나의 위치에 묶어놓는데 비해, 태그를 이용하면 이런 제한 없이 북마크의 주제에 따라 여러 위치로 분산 시킬수 있습니다.
북마크 관리자
강화된 북마크 기능과 함께 북마크 관리자도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상기 이미지 처럼 태그 폴더와 스마트 북마크 폴더가 추가됐으며, 북마크 검색을 저장해서 스마트 북마크로 만드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또한 보기 메뉴를 통해 이름, 태그, 주소, 방문일, 방문 횟수, 키워드, 설명, 저장일, 마지막 수정일로 정렬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상단 왼쪽 구석에 보이는 ‘방문 기록’ 메뉴를 통해 히스토리도 한자리에서 관리하고 검색 할 수 있는데, 히스토리의 검색 결과도 스마트 북마크로 저장 가능합니다.
방문 기록 (History)
방문 기록은 ‘바로가기’ - ‘방문 기록’ 메뉴를 통해 바뀐 북마크 관리자로 들어가거나, 예전처럼 ‘보기’ – ‘탐색창’ - ‘방문기록’ 메뉴를 통해 사이드바로 접근 할 수 있는데요. 이제 파비콘이 기본적으로 보여지게 되고, 보기 방법도 날짜 및 사이트, 사이트, 날짜, 최근 방문 순서, 마지막 방문 순서로 정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표시줄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도 파비콘이 기본적으로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 방문 기록은 정렬 방법의 다양성이나 태그 지정 등을 감안할때 위에 소개한 북마크 관리자에서 다루는게 훨씬 용이하고 편리하네요. 더불어 이제 주소표시줄과 북마크 관리자의 히스토리 기능 결합과 강력한 검색 기능으로, 더이상 브라우저 히스토리를 지우는게 불필요하게 느껴집니다. 기억나지 않는 사이트를 힘들게 찾거나, 일일히 검색엔진에 입력하는 수고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
(히스토리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것인지 몰라도.. 설정 메뉴의 개인 정보 탭을 보면 방문 목록 유지 시한이 예전의 9일에서 이제는 90일로 늘어난것을 볼 수 있습니다.)
테마
전체적으로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의 좀 더 자연스러운 비주얼적 통합을 염두하고 작업했다고 합니다. 파이어폭스 2의 경우 윈도우/맥/리눅스에서 모두 비슷한 모습이지만, 파이어폭스 3에서는 윈도우XP/비스타/맥/리눅스.. 이렇게 총 4가지의 운영체제에서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탭
이전 버전에 비해 그렇게 많이 달라진 부분은 없고, 스크롤 할 때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기능을 추가했네요. 스크롤 애니메이션의 동작 모습은 아래 비디오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Firefox 3: Smooth tab scrolling
부가 기능 관리자
부가 기능 관리자에 ‘전체 검색’이라는 새로운 탭이 생겼습니다. 굳이 모질라의 부가 기능 페이지에 가지 않고도 탭 내부에서 확장기능과 테마의 검색이 가능해진거죠. 물론 상단 오른쪽에 보이는 ‘부가 기능 모음’ 링크나 하단의 ‘전체 검색 결과’를 통해 이전처럼 부가 기능 페이지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아무 단어도 넣지 않으면 ‘추천 부가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이건 검색 결과 리스트와 마찬가지로 브라우저 버전과 호환되며 설치가 안된 부가 기능만을 포함한다고 하네요.
또한 이전에는 about:config으로만 접근 가능했던 플러그인 탭도 새로 생겨서, 원클릭으로 쓰지 않는 플러그인을 비활성화 시킬수도 있고, 마우스 우클릭을 통해 해당 플러그인의 홈페이지로 이동하는것도 가능해 졌습니다. 만약 플러그인에 보안 문제가 발견되면 파이어폭스에서 자동으로 비활성화 시킨다고 하네요.
ps) 모질라의 부가 기능 페이지에 어제 날짜로 Advanced Search 기능이 생겨서, 호환되는 버전을 찾거나 다양하게 정렬하는 방법이 쉬워졌습니다.. ^^;
다운로드 관리자
다운로드 관리자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다운로드를 중지하고 다시 시작하는 기능과 다운로드한 파일의 검색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검색 기능은 단어를 입력하고 엔터키 안눌러도 바로바로 결과를 출력해 줍니다. 그리고 파일을 다운로드한 시간과 사이트를 다운로드창에 표시해주고, 마우스 우클릭에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와 ‘다운로드 주소 복사’ 메뉴가 생겼습니다.
이밖에 비스타 운영체제의 경우는 다운로드 관리자에서 자녀 보호 기능을 일정 부분 지원하는데요. 자녀 보호 기능에 의해 차단되는 다운로드는 그에 상응하는 메시지를 출력해 줍니다.
확대/축소
파이어폭스 3에서는 이제 텍스트 확대/축소 뿐만 아니라 전체 페이지의 줌이 가능해 졌습니다. 페이지 줌은 보고 있는 페이지의 구조와 레이아웃을 유지하면서 전체 페이지의 유연한 확대/축소를 가능하게 하고, ‘글자 크기만 조정’을 선택하면 이미지와 레이아웃은 건드리지 않고 텍스트만 확대/축소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줌을 실행하면 파이어폭스가 그 사이트의 줌 레벨을 자동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방문해도 번거롭게 다시 작업 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
프로그램 관리 & 피드 지원
설정 메뉴의 프로그램 탭에서 특정 확장자의 파일은 물론 mailto 같은 프로토콜에도 웹애플리케이션을 연동 시킬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이어폭스 3 한글 버전에는 mailto 링크를 기본적으로 네이버, 한메일 등에 연결 할 수 있으며, 아웃룩 같은 외부 프로그램과 연결 시켜도 됩니다.
그리고 상기 이미지 처럼 팟캐스트와 비디오 팟캐스트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연결시키면, 피드 구독 페이지에서 미리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피드 구독 페이지의 미리보기에서 피드 안에 내장된 팟캐스트 내용물도 이제 잘 보여줍니다.
칼라 프로필 지원
파이어폭스 2에는 자체적인 칼라 프로필 지원 기능이 없어서, 이미지의 색상을 시스템의 칼라 프로필에 의존하여 렌더링 했는데요. 파이어폭스 3는 공식적으로 포함된건 아니지만 확장기능이나 약간의 트윅을 통해 내부에 숨겨진 칼라 프로필 지원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파이어폭스 3의 칼라 프로필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비밀번호 관리
암호 관리 기능이 상당히 좋아졌는데요. 암호 저장 여부를 묻는 대화상자에서, 저장 버튼을 사이트에 로그인한 뒤에 클릭 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암호를 잘못 입력해도 다시 삭제 뒤에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대화상자 자체가 IE의 액티브X 설치바 처럼 그냥 사이트 위에 바 형태로만 나타나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웹서핑을 즐길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 메뉴의 ‘암호 저장 목록’에는 필터링과 검색 기능이 들어가서 비밀번호 관리가 훨씬 쉬워졌네요.
멀웨어 & 피싱 보호
사용자 허락 없이 마음대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멀웨어 사이트 내역을 유지해, 이런 사이트로 접근할때는 페이지 로딩 전에 상기 이미지와 같은 경고를 보이며 원천적으로 차단해 줍니다. 물론 하단 오른쪽 구석의 ‘경고 무시’ 링크를 클릭해 그냥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미지에 보이는것처럼 주소표시줄 옆에 해당 사이트의 인증 정보를 경찰 아이콘으로 표시해 주는데요. 회색은 인증 정보 없음, 파란색과 초록색은 인증된 사이트, 노란색은 인증 정보에 문제 있음, 그리고 빨간색은 공격 사이트를 의미합니다. 모질라에서 제공하는 사이트 정보가 아이콘과 함께 자세히 제공되기 때문에 위험한 사이트의 여부를 손쉽게 판별하고, 피싱 공격의 위험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이트 이용 권한
그림 표시, 팝업 창 열기 등의 이용 권한을 개별 사이트에 적용 시킬수 있습니다. 도구 메뉴의 ‘페이지 정보’ - ‘이용 권한’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나머지는 주로 웹디자이너나 개발자를 위한 기술적인 변화 사항이니 일반 사용자들은 참고 안해도 될 것 같네요.. –_-;
CSS (Cascading Style Sheets)
파이어폭스 3에는 상당한 규모의 CSS 향상이 이루어졌는데요. 이건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좋을것 같네요.
Some new CSS features in Firefox 3
폰트 & 텍스트 렌더링
파이어폭스 3에서는 브라우저의 텍스트 렌더링 방식을 완전히 새로 작업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폰트 커닝, 다국어 텍스트, 안티앨리어싱, 폰트 타입과 선택 등에 많은 향상을 가져왔다네요. 좀 더 전문적인 내용은 여기 Firefox 3: Fonts and text 문서를 참조하세요.
또한 HTML Canvas도 많은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여기 HTML Canvas in Firefox 3
Microformats API
애드온 개발을 위한 오픈 데이터 포맷인 Microformats의 새로운 API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기술적인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ow to use the new microformats API in Firefox 3 extensions
Where are the microformats in Firefox 3?
오프라인 웹애플리케이션 지원
파이어폭스 3는 WHATWG Web Application 1.0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포함해서, 파이어폭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는 웹애플리케이션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역시 기술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Cairo 그래픽 엔진
컴퓨터의 비디오 하드웨어와 향상된 통합이 가능하도록 기본 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브라우저 내부의 비디오 기능이 다가온다고 하네요.
PNG 애니메이션, SVG 지원
이밖에 변경 사항이라고 부르기는 뭐하고 살짝 언급할만한 파이어폭스 3 팁입니다. 기본적인 파이어폭스 팁은 여기에서..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있는 기능과 동일한데요.. ctrl 키를 클릭하고 텍스트를 선택하면 상기 이미지처럼 부분적으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 유용한데 텍스트를 먼저 선택한 후에 Ctrl + G 키를 눌러 연속으로 검색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잘하게 바뀐 부분이 많은데, 일일히 소개하기는 너무 방대한 분량이라 무리일것 같고.. 일단 중요하게 바뀐점만 Field Guide to Firefox 3 기사를 참조해서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쭉 쓰면서 보니.. 파이어폭스가 걸어온 길이 정말 뿌듯하게 느껴지는군요.. 주책이지만 살짝 눈물이.. ㅠㅠ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데이 이벤트에 동참 안하셨으면.. 잊지말고 꼭 홈페이지 가서 다운 받으시고요.. ^^;
(현재 포스팅하는 시각으로 한국에서는 약 4000여명이 다운로드 받았네요. 전체 기록은 여기 가시면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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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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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11:37
이 포스트를 구글 공유항목 페이지에 게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리 한번 제대로 해주셨네요..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8/06/18 09:36일단 받아 놓기는 했는데 RC2 랑 -_- 크게 바뀐 건 없는듯해서
그냥 RC2 를 쓰다가 맛이가면 바꿔봐야겠습니다 -ㅅ -).. (맛이 갈 일이 있긴할런지
네.. 윈도우나 리눅스는 RC2에서 사실상 작업이 완료됐기 때문에 정식 버전이랑 틀린점은 없습니다.. ^^;
2008/06/18 16:35역시..웹초보님이십니다. 쓰시는글마다 올블로그 메인에 떡 하니 자리잡으시는군요..지식도 풍부하신데다 글 까지 잘 쓰시니 그저 마냥 부럽습니다.
2008/06/18 09:57이런.. 너무 과찬의 말씀을.. 요즘 별바람님 칭찬때문에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
2008/06/18 16:37지금 설치하였습니다. RC3와 차이를 잘 모르겟군요. FF3의 문제는 어니지만 Google Sync가 지원되 않는 점이 가장 불편하군요. 정리 감사합니다.
2008/06/18 10:12네.. RC3와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정식으로 발표했다는것에 의미를 부여하는거죠.. ㅎ
2008/06/18 16:38그나저나 Google Sync는 저도 안타깝네요.. 생각외로 유저들의 원성이 대단다던데요.. ;;
비밀번호관리 라는게 어떻게 하는건가요? 창이 안뜨는데..... 먼가 클릭해 줘야 하나요>?
2008/06/18 10:45암호관리목록을 말씀하시는거면.. 도구메뉴의 보안탭으로 가시면됩니다.
2008/06/18 16:39흐미....이 글 작성하고 submit 누르니까 뜨는군요...네이버나 다음에서는 안뜨던데.....
2008/06/18 10:46아.. 해결하셨군요..ㅎ
2008/06/18 16:40네이버나 다음은 플래시 기반의 로그인폼이라 그럽니다.. 거기서는 로보폼 같은 전문 프로그램도 잘 작동안해요.. ;;
홀홀... 저도 방금 설치했습니다. 확실히 빠르긴 하군요. ㄴ^^~
2008/06/18 10:50네.. 속도는 킹왕짱입니다..ㅎ
2008/06/18 16:40다 좋은데, 주소표시줄은 저는 퇴보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2008/06/18 13:12주소표시줄 누르는 이유는 북마크를 거치지 않고, 빨리 가기 위한 건데, 저렇게 떡하니 하나의 주소가 기존의 2-3개 정도를 차지하는 크기로 나와서 한번에 보는 정보가 줄어들고, 평상시 웹서핑 속도를 1/3 로 줄여놨습니다.
아직은 파폭2가 익숙해서인지, 파폭3에서 다시 파폭2로 돌아가게 되네요.
주소표시줄에 대한 생각이 저와 많이 틀리시네요.. 저는 북마크/히스토리와 통합한 기능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2008/06/18 16:45주소표시줄의 크기 줄이는 팁은 예전에 올려둔게 있으니 혹시 안보셨으면 참조하시고요.. 파폭2의 주소표시줄을 그대로 원하시면 oldbar 확장기능 사용하시면 됩니다.. ^^;
역시 빠르십니다!~ ^^
2008/06/18 13:18설치하자마자 익스플로어 즐겨찾기를 가져오는데 굉장히 오래걸리더군요.-_-;;
그리고 몇번이고 다시 가져오기 했는데도 제대로 못가져오는(꼭 몇개씩 빠트리는..)
문제가 있더군요.
그것 빼고는 나머지는 만족입니다.
이런 즐겨찾기 가져오는데 그런 에러가..;;
2008/06/18 16:46그래도 다른것은 만족하신다니 다행입니다.. ^^;
주소표시줄에 북마크랑 검색결과 보이는게 너무 보기 싫어서 고민했는데 about:config로 들어가서 설정하니 원하는대로 바꼈어요. 근데 다들 속도가 빨라졌다고 하시는데 왜 전 2보다 느린거같은 기분이 -_-;
2008/06/18 14:07퍼포먼스의 향상은 주로 자바스크립트 최적화 부분이라 그냥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사이트에서는 많이 체감하기 힘들거에요.. 지메일이나 조호처럼 Ajax 많이 쓰는 사이트 들어가면 확실히 느껴지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일단 믹시같은 사이트도 있군요.. ^^;
2008/06/18 16:47저만 사진이 엑박인가여 ㅠㅠ
2008/06/18 14:26엥.. 이상하네요.. 저는 이상없는데.. ;;
2008/06/18 16:48주소표시줄은 저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2008/06/18 14:49크기도 너무 크고 여러가지 불러오는게 많아서 느리더군요
크기는 oldbar 확장을 설치해서 해결하고 browser.urlbar.matchOnlyTyped와 browser.urlbar.richResults를 조절해서 예전의 속도를 되찾았습니다
그런데 한글 주소가 표시가 되나요?
기존에 건드려놓은 게 있어서 그런지 전 여전히 변환되어 표시되는군요
네.. 한글 주소도 이제 제대로 표시됩니다.. 그나저나 새로운 주소표시줄을 안좋아 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군요.. 그래도 oldbar 확장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
2008/06/18 16:49FF2에 떠돌던(?) 여러 about:config 설정들 있지 않습니까. 그게 똑같이 FF3에도 적용이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네트워크 접속 설정이니등등 말이지요. 그러고보니, 그 설정들을 FF3 정식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문득 기존의 설정이나 프로그램을 싹~ 깨끗이 지워버리고 새로 FF3 정식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2008/06/18 18:44단지, 그 많은 설정들을 다시 잡는게 두려운지라... ㅎㅎ 웹초보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userchrome 관련해서는 많이 바뀌었지만.. about:config 부분은 거의 그대로 적용되더군요.. 저는 현재 파폭3의 기본 설정을 거의 그대로 사용중이고요.. 나중에 예전에 올렸던 팁콜렉션을 파폭3에 맞게 수정해서 다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
2008/06/18 19:43역시 웹초보님-_-b 깔끔한 정리 잘 보고 갑니다. 전 좀더 반응들 살펴보고 깔려구요. 다운로드 데이 이벤트에는 동참했습니다.^^
2008/06/18 18:24네.. 찬찬히 살펴보시고 나중에라도 마음 동하시면 한번 써보세요.. ^^;
2008/06/18 19:43이제 주 브라워저로 탈바꿈한 파이어폭스3 ㅋ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6/18 22:49구독해서 자주봐요..^^;;
구독해 주신다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008/06/19 20:58덕분에 FF3로 넘어갈 용기를 얻어봅니다.
2008/06/18 23:23힘들게 결정하신만큼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
2008/06/19 20:58방금 포터블 버전을 처음 실행해보았습니다. FF2에는 수십개의 확장기능이 설치되어 있긴하지만..
2008/06/19 00:45FF3의 속도에 깜짝놀라고 왔습니다. 천천히 옮겨보려 했는데... 이건 설치 안되는 확장은 포기하더라도
옮겨가야겠다 싶을정도네요. 속도가 참 빠르네요 좋습니다. 우앙ᄏ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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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안되는 확장이 너무! 많아서 일단 포기입니다.ᅲᅲ
조금만 기다리시면 확장기능 차차 업데이트 될겁니다.. 화이팅!!
2008/06/19 20:59Field Guide to Firefox 3( http://www.dria.org/wordpress/archives/2008/06/12/655/ ) 를 번역했는데, 웹초보님의 글과 거의 흡사하네요. 아니 전체적으로 웹초보님 글이 훨씬 좋네요. 괜한 짓 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사실 필요가 있어 번역한 것이지만..)
2008/06/20 02:04제 글도 전체적인 틀은 Mr.Dust님이 번역한 원본글에서 가져온겁니다. 워낙 내용이 좋아서 거의 글 전반에 참고를 했죠.. ㅡ.ㅡ
2008/06/20 05:39Mr.Dust님의 번역이 제가 보기엔 훨씬 좋은데요.. 공식적인 번역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소표시줄.... 너무 자세히 나오면 불안불안 ㅎㅎㅎ
2008/06/24 16:31그러게 말입니다.. 서핑 이력 보는게 너무 쉬워졌어요.. ㅎㅎ
2008/06/24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