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채신분도 많겠지만.. 구글의 RSS 피드용 애드센스가 드디어 일반에 공개됐네요. 애드센스 보고서 확인이나 설정 변경하려고 로그인 하신분들은 모두 목격하셨을듯.. ^^;
애드센스 설정의 “광고 가져오기” – “피드용 애드센스”에 들어가시면 광고 유형, 빈도, 위치 등을 설정 할 수 있고, 맨밑의 “새 피드 만들기” 링크를 클릭해 원하는 RSS 주소를 추가하면 됩니다. 광고의 크기는 도움말에 따르면 468X60이나 300X250의 두가지 형태로 컨텐츠나 RSS 리더에 맞춰 자동으로 설정되는것 같네요.
사실 그동안 피드용 애드센스 베타테스트에 참여했던 외국 블로거들의 말에 따르면, 이 광고로는 돈벌이가 거의 안된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그동안 한국 RSS 컨텐츠에 부합하는 문맥광고가 전무했던 실정이라.. 저희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쨋든 RSS 광고에 목말라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일듯.. –_-;
1. 먼저 Style을 골라야 하는데요. 총 3가지 스타일 중에서.. 여러개의 RSS를 추가하면 두번째인 Vertical Stacked가 가장 무난해 보이네요. 하단의 Preview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어떤 모습일지 바로 확인 가능하니까, 본인 사이트에 어떤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는지 선택하세요.
2. Title에 본인이 원하는 제목을 넣습니다.
3. Feeds Expression에 피드 제목을 넣습니다. 여러개의 피드는 콤마로 구분하면 되고, 피드의 RSS 주소가 아니라 피드 이름이나 검색어를 넣으면 구글이 알아서 찾아줍니다. 검색에서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면 추후에 코드를 직접 수정해서 넣으면 됩니다.
4. 이제 Preview를 눌러 원하는 결과가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하시고, Generate code를 누르면 코드가 생성됩니다. 이 코드를 웹사이트의 원하는 부분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Tracked from Wyatt's logfile2008/06/02 10:39delete
Feedburner가 구글에 인수된지 1년만에 구글 애드센스를 피드버너를 통해 서비스한다. 테크크런치는 피드버너가 마침내 구글 애드센스를 피드버너를 통해 출시한다고 5월30일자 포스팅에서 밝혔다. 그리고, 피드버너 공식블로그도 다음주(6월2일?)부터 피드버너를 통한 RSS 피드에 구글 애드센스광고가 실릴것이라고 밝혔다. 광고내용은 블로그 내용과 유사한 문맥 광고이며 각 포스트 사이에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피드버너를 통한 구글 애드센스는 기존의 애..
Tracked from 지우개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2008/06/02 20:44delete
피드버너(FeedBurner)로 구글에드센스(AdSense)계정 링크하기 피드버너가 구글로 인수 됨에 따라, 기존 피드버너에서 유료로 했던 옵션들을 무료로 바꿨습니다. 대표적인게 "MyBrand" 옵션인데, 기존 피드버너에서 제공하는 "http://feeds.feedburner.com/38line" 말고 독립 도메인으로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feeds.38line.com" 으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차후에 설명해 드릴께요~ 차후를 너무 좋아..
갈뫼님의 요청으로 간단하게 Feed43 서비스의 이용 방법을 작성하려 했는데, 같은 포스트에서 소개한 Ponyfish의 사용법이 훨씬 쉽기때문에 대신해서 간단하게 올립니다. (Feed43 같은 경우엔 공통 패턴을 알아내기 위해 소스를 뒤져야하는데, Ponyfish는 그냥 링크를 클릭하면 알아서 찾아줍니다.)
제로보드 기반의 게시판 몇가지를 테스트 해봤는데 모두 잘 작동합니다.. ^^;
그리고 처음 오신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Ponyfish는 RSS를 제공하지 않는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컨텐츠 부분을 RSS 피드로 만들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피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먼저 메인 화면에서 Create a feed now를 클릭합니다. (회원가입을 안해도 피드 만드는것이 가능합니다만 회원가입을 하면 새롭게 만든 피드를 저장하고 나중에 편집 할 수 있으며 안읽음 상태가 7일 이상이 지나도 피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료 사용자의 경우 피드는 4시간에 한번씩 업데이트합니다.)
(2) 피드를 만들고싶은 웹사이트 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Go 버튼을 클릭합니다. 여기서는 샘플로 개소문의 정치/경제 게시판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3) 피드로 만들고싶은 컨텐츠 영역을 지정해주는 단계입니다.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링크 부분을 클릭해서 추가하면됩니다. (추가되는 링크가 많을수록 공통 패턴을 쉽게 알아낼수 있기때문에 업데이트 되는 기사 부분은 꼼꼼하게 지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 추가를 모두 끝마치면 Continue를 클릭합니다.
(4) Ponyfish가 링크에서 뽑아낸 공통 영역을 수정하는 부분입니다만, 앞에서 충분한 양의 링크를 제공했다면 알아서 잘 찾아내기 때문에 대부분은 별다르게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속 Continue를 클릭합니다.
(5) 피드가 만들어진 모습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로 가서 변수를 수정하면 됩니다. 마음에 들면 Title에 피드 제목, Description에 설명을 넣고 하단에 있는 Finish 버튼을 클릭합니다.
아.. 그럼 구글리더에서는 잘 되는 거군요.. 로그인이 필요한 게시판은 아니었는데..
여기서 이거 발견하고 진짜 좋았는데ㅠ 어디나 난관은 있네요.
혹시 나중에 이유를 알게 되시거든 알려주세요; (근데 분명 제가 뭘 잘못한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_-)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
RSS 리더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많은양의 정보를 빠를게 처리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글을 차례차례 읽어가는 도중에 부분 공개 피드를 만나면 전문이 공개되지 않아 해당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서 읽고 다시 RSS 리더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RSS 부분 공개가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니고요. 스크랩이나 방문자 유도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그 방식을 선호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 주인장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존중합니다.)
구글리더를 사용하시면 이런 부분 공개 피드도 전문 공개 피드처럼 빠르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다음 읽지않은 항목 북마크" 사용하기
먼저 등록된 RSS 중에 부분 공개 피드를 하나의 태그로 묶습니다. 저같은 경우 부분 공개 피드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구글리더의 설정에 들어가서 "추가기능"을 클릭하고 "다음 읽지않은 항목 북마크" 밑에서 위에서 지정한 태그를 선택합니다.
오른쪽의 오렌지 버튼을 브라우저의 북마크 툴바에 끌어놓습니다.
이제 버튼을 클릭하면 부분 공개 피드의 읽지 않은 글들을 차례차례 방문하며 읽을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피드 주인장님들의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서 글을 읽으세요" 원칙을 깨지 않으면서도 편하게 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2. Better Greader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 사용하기
위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고 모든 것을 구글리더 안에서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파폭의 확장기능인 Better Greader를 설치해 보세요.
상기 옵션 중에 Preview Item 옵션을 키면 구글리더 내에서 글의 원문을 미리보기 할 수 있습니다.
(atuomatically를 체크하면 자동으로 미리보기를 키고, click button에 체크하면 글을 클릭해야 미리보기가 활성화됩니다.)
구글의 "I'm Feeling Lucky(운좋은 예감)"은 신기한 서비스입니다. 검색어를 누르면 광고가 있는 구글의 검색 결과 페이지가 나오지 않고 검색 정확도가 높은 페이지로 바로 연결시켜 줍니다. 웹 서비스들의 기본 수익원이 광고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타 서비스들처럼 최대한 자기 사이트에 오래 머물게 하고 많은 광고를 보게 하는 것이 당연한 법인데 구글의 이 서비스는 누르는 순간 구글에서 빠져나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웹마의 주소바에서 사용 의 방..
부분 공개가 대부분인 국내 RSS들 때문에 구글 리더를 사용하는데 딜레마가 생깁니다.
어차피 클릭해서 들어가야 하는 것, 펼쳐보기 하면 보이는 목록 수가 적고 작게 보기 하면 펼치기 클릭, 타이틀 틀릭.. 두번의 클릭이 필요하구요. 옆의 작은 화살표를 누르기에는 너무 작고..
그래서 한RSS의 사용방식이 더욱 편리합니다.
네.. 국내 웹사이트에 부분공개 하시는 분들이 좀 많죠.. ㅎ
그래도 전 읽으면서 숫자 줄어드는 맛때문에 계속 구글리더를 사용하게 되네요. 그리고 부분공개 하시는 분은 정말 읽고싶은분 아니면 잘 구독추가를 안시키게되서 생각외로 부분공개 피드도 많은편은 아니구요. 언제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전 블로그광고 수익이 거의 없는데다 있어도 워낙 소액이라 불우이웃성금으로 내고 있습니다만 웹초보님은 인기 블로그라 짭짤하게 버실거 같아요 언제 가난한 저를 위해 기부좀..ㅎㅎ
ㅎㅎ.. 또 하늘에 붕 띄어주시는군요.. -_-;
이전 Feedwave 에 솔깃햇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번에도..기대됩니다.
네.. 어떤 결과가 나올지 흥미진진하긴 합니다만.. 너무 큰 기대하다가 배신당할까봐 걱정입니다.. ㅎㅎ
저도 오늘 했습니다.^^ 근데 정확히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요~..
네.. rss 피드안에 웹페이지처럼 문맥광고를 넣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