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dstream은 이미지 판매 업체로 유명한 Getty Images에서 자사의 오디오/비디오/이미지를 매시업한 서비스입니다. 개발 목적은 이용자에게 영감을 주고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생각을 이끄는 강력한 브레인스토밍 툴의 제공이라고 하는군요.
자신의 현재 기분 상태를 셋팅 메뉴의 슬라이드나 프리셋이 들어간 휠을 통해 조절하면, 그에 알맞은 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Getty Image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적절히 추출해내 랜덤하게 뿌려줍니다.
저야 뭐 아티스트적인 영감과는 상관없는 인간이지만.. 가만히 보고 있다보면 저절로 기분이 업되기는 하네요.. ^^;
영상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클립이나 오디오가 있으면 오른쪽 상단의 Moodboards를 클릭해 저장 할 수 있고, Getty Image에서 구입도 가능합니다.
이걸 통해 구체적으로 뭘 얻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꽤나 쿨한 서비스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우울할때 한번씩 들러주면 좋을것 같아요.. :)
via ReadWrit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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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는 한국 웹디자이너와 디자인업체들에게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웹디자이너와 디자인업체들이 Getty Images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도용하다 적발된 사례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지요. 물론 외국에서도 Getty Images도용이 꽤나 많을겁니다.
2008/06/12 09:18그런데 Getty Images사는 더럽게 이미지를 비싼값에 팔아먹어서 욕을 먹고 있지요. 쓸모있고 가치있는 이미지는 많은데 가격은 무진장 비싸니 가난한 웹디자이너나 디자인업체들은 에라, 안걸리면 그만이지 하면서 불법에 손을 댈수 밖에 없지요. 특히나 클라이언트(고객)가 맘에 드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게 Getty Images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면 비싼값을 주고서라도 사느냐, 아니면 불법으로 써버리느냐 갈등에 부딪힐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Getty Images는 하나 또는 몇개의 파일을 다운받는 가난한 사용자가 아닌 돈이 넘치는 고객을 위해 풀라이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장기간 계약으로 많은 이미지의 다운로드 및 사용권 제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만 약 4000~5000만원을 내야 가입할수 있습니다ㅎㅎ
네.. 게티 이미지의 후덜덜한 사용료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더군요.. 진짜 가난한 영세 업체는 사용할 엄두가 안나는 수준인데다, 툭하면 저작권 고소하려는 움직임들을 보면.. 영리추구가 기업의 목적이니 이해는 하지만서도.. 조금 정은 떨어지네요.. ;;
2008/06/12 13:35멋진 사이트네요. 영감이 막 샘솟는거같은 기분?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
2008/06/12 10:07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니 기쁘네요.. ^^;
2008/06/12 13:36재밌는 서비스군요.. 만사가 귀찮을 때 브라우저 한 구석에 띄워 놓으면 심심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2008/06/12 11:05네.. 저도 같은 용도로 활용중입니다.. ㅎ
2008/06/12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