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G메일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유저들이 미리 체험 할 수 있는 Labs 서비스가 나왔네요.
아직 한글판에서는 안되는것 같고 언어 설정을 영어로 바꾸면 Settings에 Labs 탭이 활성화 되는데요. 여기서 원하는 기능을 Enable 시키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영문판에서 설정을 바꾸고 다시 한글판으로 돌아오면 labs에서 활성화시킨 기능이 모두 적용되서 별불편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labs 기능은 유저들 반응에 따라 정식 기능으로 들어갈수도 있고 폐기될수도 있는 기능이지만.. 여타 이메일 서비스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기능들이 많이 보이네요.. 이래서 구글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현재 제공되는 Lab 기능으로는..
Quick Links
지메일 메시지나 레이블을 북마크로 저장해서 빠르게 접근 할 수 있네요. 자주 사용하는 검색이나 여러가지 레이블의 조합을 저장해서 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Superstars
활성화 시키면 Settings 메뉴의 General 탭에서 여러가지 별모양을 드래그해서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메시지 옆의 별모양 아이콘을 계속 누르면 다양한 스타일로 변합니다.. ^^;
Pictures in chat
채팅에서 프로필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Fixed width font
Reply 옵션 아래에 추가되며, 고정폭의 폰트로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메시지를 좀 더 깔끔하게 출력 할 수 있네요.
Custom keyboard shortcuts
지메일의 다양한 키보드 단축키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 시키면 Settings 메뉴에 Keyboard Shortcuts의 새로운 탭이 추가되네요.
Mouse Gesture
마우스 동작으로 지메일의 여러 명령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왼쪽으로 움직이면 이전 대화로 가고,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다음 대화로, 위로 움직이면 받은편지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의 마우스 제스처와 겹치지 않도록 설정하는 부분이 없어서 아쉽네요.
Signature tweaks
답변시에 인용 텍스트 앞에 서명을 배치하고 “—“라인을 삭제해 줍니다. 아래의 Random signature 기능과 같이 사용 할 수 없네요.
Random signature
이메일 서명에 랜덤한 인용문을 출력해 줍니다. 활성화 시키면 Settings – General 탭에 Random signature를 받아오는 피드 주소를 추가해 주네요. 여기서 다양한 인용문을 받아오는 것 같습니다.
Custom date formats
활성화 시키면 Setting 메뉴의 General 탭에 날짜와 시간 포맷을 변경 할 수 있는 옵션이 생깁니다.
Muzzle
채팅 친구의 상태 표시를 숨겨서 스크린 영역을 좀 더 넒게 쓸 수 있다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_-;
Old Snakey
“&” 단축키를 누르면 Snake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Email Addict
활성화 시키면 지메일 상단 우측에 Take a break라는 메뉴가 생기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스크린을 15분 동안 가려주고 채팅 상태를 숨김으로 전환해서,7 이메일과 채팅을 못쓰게 만듭니다. 강제 휴식 모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ㅡ.ㅡ;
Hide Unreade Counts
받은 편지함 옆의 읽지 않은 갯수를 숨겨줍니다.
순전히 재미를 위해 만든 기능도 보이지만.. 퀵링크, 슈퍼스타, 단축키 조정 기능은 지금 당장 지메일에 추가해도 손색 없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서 지메일 사용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ㅎ
파이어폭스 3부터 새로 도입된 기능으로 특정 파일이나 컨텐츠를 유저가 직접 연결하는 프로그램 옵션이 설정 메뉴에 생겼는데요.
G메일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웹페이지의 mailto: 링크를 다른 확장기능의 도움 없이도 바로 G메일에 연결 가능합니다.
(이전 버전은 Gmail Manager 같은 확장기능의 도움 없이는 이메일 링크를 클릭했을때 기본적으로 아웃룩이나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열렸었죠. 그리고 파이어폭스 3 RC1 버전은 야후 메일과 연결되게 설정되어 있는데 아래 방법은 RC1 버전에서는 작동 안하더군요. 베타 버전을 잘 됩니다.)
이메일 링크를 클릭했을때 G메일이 열리게 하려면..
1. 주소줄에 about:config을 입력합니다. 경고가 나오면 고급 기능 사용 동의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세요.
2. 필터란에 gecko.handlerService.allowRegisterFromDifferentHost를 입력합니다. 값 부분을 더블클릭해서 false를 true로 바꿔주세요.
웹사이트의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야 할 경우 보통 이메일 링크를 클릭하게 된다 이 메일 링크의 경우 보통 mailto 라는 코드를 이용해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럴경우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연결이 되어 버린다 아마 다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게 꽤나 불편했고 불만이었는데 파이어폭스 3 에서는 연결되는 메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갯수는 적지만, 선택의 폭이 일단은 예전보단 넓어진 셈이다 현재 파이..
RC1은 작동 안하는 군요... 그 부분 미처 못 보고... 온갖 시도를 다했다가... 좌절했는데... OTL
어떤 파일 수정해서 적용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pref.js 에 몇 줄 추가해서 된다면 좋을텐데...
아니면 ko.jar 파일내부를 수정해서 적용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ko.jar 파일의 \locale\browser-region\region.properties 파일에 정보가 있던데...
저기에 2줄 추가해서는 안되네요... 역시 내공 부족. ㅠ.ㅠ
Gmail 많이들 쓸텐데... 왜 추가 안했는지... 쩝.
물론 about:config에서 true로 설정은 했었죠.
그런데 원인은 프로필 데이타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혹시나 해서 백업해두고 프로필 초기화(폴더내용삭제)하고 테스트해보니 적용되네요.
이전엔 mailto:로 된 링크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는데... 이제 문제없네요.
2.0 때부터 오래 쓴거고, 확장기능도 많이 깔아 쓰다 지워서
확인해보니 "prefs.js" 랑 "*.rdf"에 불필요한 값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북마크, css, js, 만 남기고 새출발 하려구요... ㅎㅎ
G메일에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xxx@gmail.com 주소 외에도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로 변형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먼저 + 표시를 넣어서 주소를 만들수 있는데요. xxx+spam@gmail.com 또는 xxx+shopping@gmail.com 처럼 기본 아이디 뒤에 "+"와 함께 다른 단어를 조합해도 xxx@gmail.com과 동일한 주소로 취급됩니다.
이걸 이용해서 쇼핑몰등에 가입할때는 xxx+shopping으로 가입하고, G메일의 필터설정에서 xxx+shopping에서 오는 모든 이메일은 자동으로 shopping이라는 라벨이 붙게하고 보관처리 하는등 받은편지함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가입하려는 웹사이트에서 "+" 표시가 붙은 이메일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xxx.shopping@gmail.com이나 x.xx.shopping@gmail.com 등 아이디 아무곳에서 "."을 섞어서 등록을 해도 이메일은 동일하게 xxx@gmail.com으로 들어옵니다.
두번째로, 기본적인 주소 xxx@gmail.com 외에 xxx@googlemail.com을 같은 주소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마다 "+"나 "." 사용하는 것이 번거로울 경우 스팸이 의심되는 사이트에 이렇게 xxx@googlemail.com으로 등록하고 여기로 오는 메일은 자동으로 스팸처리되게 하면 편리합니다.
2. RSS로 구독하기
이메일을 RSS로 구독하는게 조금 낮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메일링리스트나 뉴스레터처럼 답장 쓸 필요없이 바로 읽고 폐기처분하는 것들은 RSS로 구독해서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먼저 RSS로 구독하고 싶은 특정 이메일 종류에 "newsletter" 같은 라벨적용 작업을 하고.. (한글 라벨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https://mail.google.com/mail/feed/atom/라벨이름 -> 라벨이름 자리에 만들어 놓은 라벨이름을 입력하고 구독하면됩니다.
그런데.. G메일을 RSS로 구독하기 위해서는 인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피드리더에서 사실 지원을 안합니다. (대표적으로 구글리더.. ;;)
파이어폭스의 라이브북마크 같은 경우 G메일에 로그인만 되면 계속해서 북마크도구모음에서 체크 할 수 있고, about:config 페이지에서 browser.bookmarks.livemark_refresh_seconds를 원하는 초단위로 설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그 시간마다 업데이트하기 떄문에 사용하기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이외에 특정 라벨 말고도..
http://mail.google.com/mail/feed/atom/ -> 최근의 읽지 않은 메일을 구독하는 주소입니다.
http://mail.google.com/mail/feed/atom/unread/ ->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지 않은 메일은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3. 필터 설정
보낸사람 (From) 필드에 주소를 입력할때 특정 도메인으로부터 오는 모든 편지를 필터링하고 싶으면, *를 사용하면 됩니다.
*@naver.com을 넣으면 naver에서 오는 모든 편지가 필터링됩니다.
보낸사람 (From) 필드에 여러개의 주소를 "OR" 연산자를 사용해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예) spam1@naver.com OR spam2@naver.com
첨부파일 종류도 filename:type을 검색어 필드에 넣어서 필터링 가능합니다.
만약에 .doc 파일이 들어간 이메일을 따로 보관하고 싶으면 검색어 필드에 filename:.avi를 입력하면됩니다.
많은분들이 G메일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exe, .dll, .com 같은 실행파일을 못보내는 문제때문인데요.. 실행파일을 .zip 파일로 압축을 해도 온라인 스캐너에서 실행파일이라고 금지시키기 때문에 무척 짜증나는 문제입니다. 다음과 같은 꽁수로 번거롭긴 하지만 실행파일을 보낼수 있습니다.
파일의 확장자를 바꾸면 됩니다. a.exe 파일일 경우 a.exe.virus나 a.exe.pdf 처럼 확장자를 바꿔서 보내면 됩니다.
zip 파일 대신 winrar를 이용해서 .rar로 압축하거나 7zip을 사용해서 .7z로 압축해서 보내면됩니다.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실행파일을 첨부해서 보내면 됩니다.
이 밖에 G메일에서 허용된 용량인 20MB 이상의 파일을 보내거나 받을 사람이 많은 경우 YouSendIt이나 MediaFire 같은 파일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 먼저 파일을 업로드하고 링크를 첨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덧붙여서.. 첨부 파일을 올리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파일을 먼저 올리기 시작한 후에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이 좋겠죠.. ^^;
5. 숨겨진 단축키
무슨 이유때문인지 몰라도 G메일에서는 삭제(Delete) 명령을 공식적인 단축키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Shift + 3 키를 누르면 메시지를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서는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파이어폭스2에서는 잘 작동하네요.)
G메일을 빠르게 쓰는데 기본이 되는 기본적인 단축키와 콤보키 활용은 구글 도움말에 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라벨도 단축키로 대체 할 수 있는데요.. 예를들어 받은편지함의 읽지 않은 메시지를 검색 할 때 검색창에 label:inbox label:unread를 입력해서 검색하는데, l:inbox l:unread로 검색해도 동일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라벨 명령 뒤에 붙는 쿼리도 단축키로 가능한데, 다음과 같습니다.
^b chats ^f sent mail ^i inbox ^k trash ^r draft ^s spam ^t starred messages ^u unread mail
예를 들어.. l:^i l:^u로 하면 l:inbox l:unread와 동일한 결과가 나옵니다.. ^^
6.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Better Gamil 2 - 유명한 G메일용 그리즈몽키 스크립트 몇개를 묶어서 확장기능으로 만든겁니다. G메일을 파이어폭스에서 주로 사용하신다면 적극 권장하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본적으로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열리는 이메일 링크를 G메일로 보내기, 안전한 https 주소로 연결, 제목표시줄에서 받은편지함의 읽지 않은 편지 숫자를 먼저 보여주기, 키보드 매크로 지원, 구글리더와 통합, 메시지에 마우스 올릴때 롤오버 효과주기, 첨부파일 종류별 아이콘 다르게 표시하기 등등.. 이외에도 Gmail Blue와 Grays and Blues 스킨을 바로바로 바꿔서 쓸 수 있습니다.
Gmail Manager - 여러개의 G메일 계정을 한꺼번에 관리 할 수 있는 편안한 G메일 관리 확장기능입니다. 강병욱님이 만든 웹메일 알림이도 좋지만, G메일의 경우 스팸편지함도 같이 안읽은 메시지로 표시해줘서 저같은 경우는 네이버/다음/엠파스를 체크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Gspace - G메일의 넉넉한 용량을 FTP 사용하는 것 처럼 파일 저장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DragDropUpload - 파일을 드래그앤 드랍으로 G메일에 편리하게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개 파일 올릴때 G메일 인터페이스는 솔직히 별로죠.. ;;
Customize Google - G메일의 광고제거, 보안접속, 스팸숨김 등등 몇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G메일 뿐만 아니라 다른 구글 웹사이트에서도 사용 할 수 있는것이 장점
Gmail Skins - 한쪽에 날씨나 구글달력, 뉴스 같은 igoogle의 컨텐츠를 볼 수 있게 해주고, 피카사 웹앨범에서 이미지 넣기, 이모티콘/이미지/테이블/html 넣기, 첨부파일 아이콘을 종류에 맞게 변경하기, 받은편지함 색상 변경 등의 기능을 G메일 설정 화면에서 편리하게 제어 할 수 있습니다.
7. 그 밖에 다른 툴들..
GmailDrive - 윈도우에 Gmail Drive라는 가상 드라이브를 만들어줍니다. 탐색기에서 그냥 하드디스크 쓰듯이 편리하게 파일을 전송 할 수 있습니다. 맥용으로는 gDisk, 리눅스용으로는 GmailFS가 있습니다.
Tracked from ASURADA's TiStory2008/03/07 22:56delete
처음 2G라는 엄청난 용량에 어렵사리 가입을 해서 사용해 오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매력이 느껴진다. 지음은 6G 까지 증가했다. 개인적은 취향이지만 Gmail 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정말 내 입맛에 딱 맞는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단축키 시스템. 마우스 컨트롤 보다는 단축키 사용을 선호하는 날 위해 만들어 진듯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계속 진화를 하고 편리한 툴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웹 서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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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G메일을 써보고는 혁신적인 시도에 감탄했습니다만 추후 국내 포털업계들이 너도나도 대용량메일이니 뭐니해서 등장하니 G메일을 잘 안쓰게 되더군요. 게다가 G메일의 구수한(?) 디자인이 조금 맘에 안듭니다. 국내처럼 좀 이쁘게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네.. 디자인이 조금 구수한 면이 없지 않죠.. ㅎㅎ
디자인은 파폭과 그리즈몽키로 원하는 스킨을 골라 바꾸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
에..웹초보님이 말씀하신대로 안티스파이웨어 추천글을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멍청한 쥐새끼 정부가 경제를 망치고 있어 많은분들의 호주머니 사정까지 생각했습니다 :)
네.. 올려주신 글 잘읽었습니다.. 번개같이 빠른 포스팅 정말 대단하시네요.. +_+
잘 읽고 갑니다^^
별말씀을.. 언제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상단 우측 메뉴에 New 어쩌구 메세지 떠서 -_- 살짝 무시했었는데 ㅎㅎㅎ 웹초보님 포스팅 읽고 다시 들어가봤습니다 ^^ 글 잘 읽고 가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
언제나 따뜻한 댓글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